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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러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있는데..
일단 간단하게 지금까지 사용해본거 간단하게 적어봐야겠네요
1. MSTSC/RDP(윈도우 기본기능)
: 뭐 윈도우기본기능입니다. 아주 쉽게 설정이 가능하며 그대신 아주 쉽게 뚫리기도 하는 그런 기능이죠. 포트포워딩으로 일단 대처하긴 합니다.
프레임이나 지연시간이나.. 뭐 안씁니다 ㅋ
2. 팀뷰어
: 유명한 프로그램이죠. 그런데 일단은 유료프로그램입니다. 가정에선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언제 차단될지 모른다는점..?
프레임레이트가 좀 아쉽습니다.
3. Parsec
: 제가 Nvidia 그래픽카드가 없어 Moonlight를 사용하지 못해 찾다가 발견한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GPU 가속이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다만.. 일부 환경에서.. 지속적인 화면 멈춤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잘될때는 참 좋은데.. 아쉬운 프로그램입니다.
잘될때는 반응속도나 프레임레이트나 아주 좋습니다...
(추가)
클라이언트의 설정을 DirectX 9.0으로 변경하니 멈춤현상이 거의 없어졌네요 ㅎㅎㅎ
4. Jump Desktop
: 윈도우의 RDP를 기반으로 하여 보다 빠르게 동작하도록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우 to 윈도우만 사용한다면 기업환경에서도 무료로 사용가능하다는게 장점이죠. 또한, GPU가속이 없는데도 60프레임에 가깝게 구현을 해주려고 노력은 한다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반응속도는 좀 아쉽고, 한영전환이 잘 안되서 별도 Shift+Space로 한영전환 해주는 프로그램을 상주시켜놔야 된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앱을 수년간 방치하고 있다는 점도...
5. RustDesk
: 이 글을 작성하게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서버구축은 릴레이서버군요. .ㅎㅎㅎ
아예 서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동작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잘만 관리하면 보안에 아주 강할것이라고 보이네요. 오픈소스로 완전무료입니다. 다만 설치하는게 어느정도 리눅스나 윈도우 중 하나를 어느정도 알아야 될 정도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어렵다는 단점이 있네요.
다만 한영전환은 잘됩니다.
반응속도는 좋은데 프레임레이트는....음... 아쉽네요.
최고죠.. 웬만한 기업은 다 이거 쓰죠..
/Vollago
아이패드로 윈도우 노트북 원격하는데 아쉬움이 없네요
/Vollago
조합으로 사용하는데 회사컴퓨터에 집에있는 안드로이드tv 박스(moonlight client)랑 라즈베리파이(virtualhere server, 무료라이센스는 usb장치1개만 가능-로지텍유니파잉리시버 하나면 키보드 마우스 가능하기때문에) 사용하고 레이턴시 7-10ms 정도로 쾌적합니다
활성 프로젝트가 아니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크롬 데탑으로 넘어왔다가…
점프데스크탑으로 최종 정착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친구 컴터 손봐줄땐
팀뷰어를 쓰네요
회사에서 테스트 서버 관리용으로 쓰는데 아주 좋습니다
오픈소스에 클라이언트 앱 자체가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방 원격제어가 가능한가요?
원격으로 pc좀 봐줄때가 있거든여
근데 일종의 RDP 프록시 서버(?)같은거라 원격지원용에 맞을려나 싶습니다;
Jump desktop은 처음 들었는데 써봐야겠네요!
저는 한달에 한두번, 본가/처가 컴퓨터의 무언가가 안된다고 할 때 들어가서 쓰는데, 밖에서도 휴대전화로 연결되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내서 가지 않고도 쓸 수 있어서 쓰기는 하는데..
막히는 사유를 알면 미리 대비해둘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단 위에 적어주신 프로그램들 한번씩
써봐야겠네요..
rustdesk 함 써봐야겠습니다.
문제없이 잘되더라고요....
인터넷 환경에 문제가 있음 끊키는거같아요.
시간지나면 끊기는건 원도우 절전모드 끄면 해결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픽, 게임 작업이나 동영상 보는 걸 주로 하시는거 맞나요?
저는 코딩 등 일반 사무 작업하는데 RDP만큼 좋은 걸 못봤는데, 처다도 보지 않는 다는 반응에 의아하네요.
수정) 다만 영상같은거는 좀 떨어지는 편이긴 해요. 그리고 RDP상에서 GPU 가속에 제한이 있기도 하고요.
화사에서 포트를 막아놔서 포트 변경해서 쓰고, 보안때문에 포트포워딩 설정해서 쓰고 있는데 제입장에선 불편한게 하나도 없네요.
점프 투 데스크탑은 유료구매 했는데 뭔가 좀 느리고 딱히 좋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전 RDP 강추
언제어디든 최적으로 접속 되니...
저도 radmin 한표요.
더 빠른건 NQVM.
/Vollago
저도 radmin 씁니다.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됐네요.
그저 안철수만 잘 피하면 젤 왔다인거 같은데 말입니다.
아 제 크롬북에서 제대로 동작안하는것도 ㅠㅠ
저도 같은 문제였는데
본가 2.4Ghz대역 혼선이 너무 심해서 발생했습니다
5Ghz대역 안겹치게 설정해주고 나선 쾌적해졌어요
팀뷰어는 data-wifi가 변하더라도 접속을 유지하던 편이었습니다 근데 폰이 무지 뜨거워지고 배터리가 쑥쑥 빠지던 단점이 있더라구요 키보드 특수키 입력이 좀더 가능하게 도와줘서 뭔가 폰으로 컴을 제어할 때 좀 더 편했던 거 같아요.
anydesk는 폰에 설치했을떄 은행앱 등에서 경고를 자꾸 띄워서 사용을 불안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잘 사용 안하게 되더군요
맥 to 맥
맥 to windows
일단 전 팀뷰어 사용중이긴 한데.. 느려서. 답답해요.
그래서 유료인듯.. 윈도우는 무료인데 말입니다
각각 장단이 있네요
기껏해야 문서나 찾고 불러오는 수준이라 크롬으로 써보려 합니다.
별도 Shift+Space로 한영전환 해주는 프로그램
이건 뭔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