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꾸입니다.
요즘은 소소히(?) 캠핑 다녀온 것 말고는
장비 리뷰만 해서 캠핑이야기를 못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캠핑 못갈때는 뭐 한다?
장비 질러야죠~ㅋㅋㅋㅋ
카드 눈에 안 보이는 곳에 두고 스크롤 내려주세요~ㅎㅎ
자~ 바로 시작합니다~
[ 캠핑칸 오크돔 미니 ]

S아닙니다~ MINI입니다.
초 S급 상태의 매물을 구했습니다.
오래 전에 한정 생산 된거라 가지고 계신분들도 소장각으로 중고장터에 안나오던 녀석인데
얼마 전 새버전으로 재생산 한다고 공지가 뜨자
몇개 매물이 장터에 나왔고 적정값에 나온 녀석을 잽싸게 업어왔죠.
현재 새 버전이 나왔지만 올드 버전이 더 이쁩니다~ㅎㅎ
(새 버전은 가격도 장난 없음..)
피칭 쉽고 디자인 예쁘고 면텐트에 아담한게
솔로 혹은 2인이 쓰기에 아주 좋은 사이즈입니다.
[ 레트로스 허브돔 150 ]

허브쉘터로 유명한 레트로스에서 나온 신상 미니텐트입니다.
4개의 폴대로 자립되는 아웃폴 방식으로 앞뒤가 완전 개방되며
천고가 높아 안에서 쾌적합니다.
피칭 쉽고 빠르며
역시 솔로 혹은 2인이 쓰기에 아주 좋은 사이즈입니다.

베스티블 장착
베스티블이나 커넥터로 다른 레트로스 텐트들과 도킹 가능합니다.
[BTS X 헬리녹스 3P]

말이 필요 없죠~
각 분야에서 정점에 오른 두 브랜드(?)의 콜라보입니다.
주위와의 타협 따위는 눈곱 만큼도 보이지 않는 강렬하고 오만한(?) 보라색이
처음엔 거부감(?)을 주나
실제 만져보면 매우 뛰어난 재질과 색감에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마성의 보라색이에요~ㅎㅎ
미개봉 상품을 타이밍 좋게 구했습니다.
요건 사용해보고 따로 리뷰 한번 드리도록 할께요~
이 마성의 보라색은

이녀석도..
[BTS X 헬리녹스 토드백]

펼치면 돗자리가 됩니다.
[BTS X 헬리녹스 테이블원]

이녀석도 손에 쥐게 만들고 체어도 찾아 헤매게 만듭니다.
뭐 암튼 세트 다 구하기로 했습니다~^^;;
자~ 초장부터 큰(?) 놈들 몰아쳤으니 한 템포 쉬고
소소한 녀석들로 가볼까요?
[소토 샌드위치 메이커]

트라메지노와 4W1H 사이에서 고민하다 요놈으로 골랐습니다.
식빵 하나가 온전히 들어갑니다~^^
계란 후라이 하기도 딱 좋고 양쪽으로 분리도 되요~

무엇보다 디자인 좋고 위 두개보다 패킹이 작아 좋습니다~ㅎㅎ
[도플독 마이테이블 다리프레임커버]

마이테이블은 중고로 업어온거라 그냥 막썼는데
스마테는 쌔삥이라 좀 아까워서(?)
다리 커버 하나 씌워줬습니다.

DIY타입이라 직접 한땀한땀 꿰매줘야 하는게 귀찮지만
다 완성하고 나면 내가 만든것 같은 뿌듯함과
디자인이 한층 멋스러워집니다.
물론 프레임가드 본연의 역할도 충실하고~
역시 손에 착착 감기는게 장비는 스틸과 레더인가 싶네요~!!
[신일 캠핑 선풍기 12인치]

5년전에 샀던 루메나 탁상선풍기로 하계 캠핑을 다녔는데
이제 배터리 수명이 다했네요.
다시 미니멀 한 걸 사려다가
지난 번캠에서 옆집에서 사용하는거 한번 맞아(?)보고 찜해뒀다가
민트급 매물이 떠서 업어왔습니다.
풀 충전해서 적은 출력으로 밤새 10시간 돌렸는데 배터리 쌩쌩하네요~
확실히 큰 놈 풍량이 좋네요~ ㅎㅎ
카키색에 허접하지만 가방도 있고 각도 팍팍 돌아가고

풍량 미세조절 가능하고 USB 충전 포트도 하나 달려있네요~
충전 전원선이 좀 짧은것만 빼면 딱 좋습니다.
여름 필수품이에요~
[헬리녹스 필드오피스 사이드 스토리지 톨 / 슬림 XS / 슬림 S]

지난 사용기에 한번 소개드렸죠~
그 완전판입니다~

여러모로 매력적인 장비입니다~^^
조만간 세팅 업그레이드 해서 솔로캠핑 가야겠습니다~^^
[루엣비든 행가팬 세트]

가지고 있는 대형 그리들은 솔캠 때는 오버스팩이라
작은 강철 그리들이 갖고 싶었는데
때마침 루엣비든에서 신상팬이 나와 업어왔습니다.
강철재질 팬은 물론 가죽 손잡이와 파우치까지 완전 취향입니다.

팬의 움푹 파인면은 후라이나 볶음용으로
뒤집으면 삼겹살 구이판이 되며
손잡이 분리형이라 세척하기 쉽고
뒤집어 쓸때는 손잡이 결합 구멍이 기름배출 구멍이 되는
멋진 아이디어에 박수~!!
현재는 시즈닝만 해뒀는데
빈티지 식사 세트부터 강철팬세트까지
루엣비든 제품은 대만족이라
행가팬 역시 기대 중입니다.
[코베아 와우코트]

원터치 메쉬텐트로
유튜브를 보시고 세미비박 세팅을 해보고 싶은데
벌레와 모기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조금 보호되는 세팅을 만드려고 업어왔습니다.
사이즈가 위아래 10cm씩만 넓어도 최고 였을텐데
조금 좁은 감이있습니다.
사용해 보고 별도 리뷰 드리겠습니다.
[원형사이드테이블 (헬리녹스 O테이블 짭)]

요즘 가성비로 핫한 제품입니다~ㅎㅎ
헬리녹스 정품 대비
장점
- 더 넓은 상판
- 가변다리를 통한 높이 조절
- 폼있는 다리고정 수납가방
- 1/5 가격의 가성비
단점
- 퀄리티 (정품대비 일뿐 개별적으로는 훌륭함)
가볍고 생각보다 튼튼해서
워터저그나 랜턴 기타 잡동사니 올리기 좋습니다.
상판하고 가방에 스티커질 좀 해주면 더 이쁠듯 하네요~ㅎㅎ
[알피쿨 T50]

결국(?) 캠핑용 냉장고를 들이고 말았습니다.
36L인줄 알았는데 50L 인건 함정 ㅋ

좌냉장 우냉동
구형 모델이지만 딱히 신형과 별차이는 없어서
특징을 보면
- 냉장 / 냉동 동시 가능
- 중간 칸막이 제거로 올냉장 / 올냉동 가능
- 터치식 제어 패널
- 훌륭한 냉각 성능
- 220V / 12V 케이블 제공으로 차에서 가동 가능
- 바퀴와 손잡이로 끌어서 이동 가능
- 스마트폰 어플로 제어 가능
- 적절한 가격
단점은 부피와 무게인데 이건 어쩔수 없으니 패스
지난 캠핑에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2박 3일 여름캠엔 필수인것 같아요~
[잉스웨빙 블랙카모]

한번 쓰면 돌아갈 수 없다는 웨빙에 발 들였습니다.
번캠 갔다가 봤는데 맘에 들어서 같은걸로 ㅋㅋ
일반 스트링에 비해 타프 텐션 주는 것과 설치도 쉽고 꼬이지 않아 좋다고 하는데
사용해 보고 따로 리뷰 드리겠습니다.
[콜맨 팝업백]

저렴이 팝업백을 쓰다가
텐션도 약하고 재질도 모양도 크기도 별로라
새 팝업백을 알아보던 중
번캠에서 지인 캠퍼님이 쓰시는 녀석 만져보고 바로 구매했네요
장점
- 재질 및 퀄리티 좋고 튼튼함
- 팝업의 제일 중요한 기능인 텐션이 끝내줌
- 봉투 고정하는 4개의 스텐집게
- 폴대에 고정시키는 상단 밸크로
-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절한 크기
단점
- 휴지통으로 막쓰기 아까움
기존에 쓰던 팝업은 단체캠이나 접대캠 같은
쓰레기 많이 나오는 때만 막 사용해야 겠습니다.
[카고컨테이너 S비너]

여기저기 S비너를 잘 쓰는데
몇년전 10개 사둔게 한두개씩 잃어먹고 4개밖에 안남았습니다.
추가 구입하려 알아보던 중 컬러가 좋아 선택했네요.
일단 퀄리티 좋습니다.
개별포장을 이렇게 할 바에는 그 비용을 절감해서
가격을 내리는게 낫지 않나 싶으면서도
한 두개씩 지인들 선물하면 또 괜찮겠네 라는 생각도 드는게
디자인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컬러팔이가 인기 있는거겠죠~ㅎ
암튼 잃어버리지 말고 잘 사용 해봐야겠습니다.
[브루클린웍스 워터저그 2.5L]

스텐리 워터저그는 너무 크고
일반 텀블러는 너무 작고
적절한 얼음통이 필요해 구입했습니다.

물 따르는게 좀 귀찮긴 한데 어짜피 얼음 담으려고 한거니
디자인 깔끔하고 사이즈 적당하고 보냉능력 적절하고
여름 다 지나가고 구입한게 아쉽(?)지만
겨울에도 얼음은 필요하니 딱 좋습니다.
[헬리녹스 섬머키트 선셋 / 체어원]

여름 다 지나가고 메쉬스킨 구입했네요.

촘촘해서 시원할까 모르겠는데 예상보다 뻣뻣해서
기존 패킹에 넣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메쉬스킨 가방에 프레임을 넣으니 부피가 늘어나고..
난국이네요..
선셋은 방출 할까 생각 중입니다.
[트루버 메탈 토치]

- 튼튼한 메탈바디
- 2중 점화 안전장치(중간밸브)
- 액화방지
- 2개 모양 불꽃
중간밸브를 돌려야 불이 붙는 2중 점화안전장치를 몰라
가스는 나오는데 불이 안붙어 고장인가 했습니다~ㅎㅎ
튼튼하고 디자인&컬러 좋고~
2가지 모드 불꽃도 짱짱허니 좋네요
침니스타터에 숯불 붙일 때나 고기&꼬치 불맛 낼때 유용합니다.
자잘한거 빼고 정리했는데 꽤 많네요~ㅎ
9월엔 가을캠핑이 빡빡하게 잡혀있고
동계 장박 예약도 끝냈으니~
다음엔 즐거운 캠핑이야기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캠핑준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동계 잘 준비하세요~^^
https://cafe.naver.com/chocammall
9월에 피칭해보고 장박용으로 허브쉘터나 허브돔을 하나더 알아봐야하는데 가격이 만만치않네요 ㄷㄷ
그나마 이제는 왠만한 캠핑장비들이 개인이 소규모 제작해 파는거 빼고는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어 그나마 좋은 편인게 다행이랄까요~ㅎㅎ
저는 올해도 헙쉘 1동으로 미니멀 장박입니다~^^
저는 요즘 장비 교체중이라 먼저 구입해서 써보고 이전 장비들과 비교에서 남는건 방출할 예정입니다~^^
중고구입은 쉬운데 판매는 부지런해야 하죠~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ㅎ
담에 또 몰아서 오겠습니다~ㅎ
현재는 아이들 놀이방 매트 접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이제 너덜너덜해져서 새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한국제품들이 너무 기능도 좋고 수납도 좋게 나오더라구요.
저렴한 선에서 쿠션감있으면서 차에 수납 할 수 있는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매트 종류는 크게 아래 4가지 인데
자충매트 / 발포매트 / 에어매트 / 폼매트
그 동안 아이들 놀이방 매트를 사용하셨으면
발포매트나 폼매트 쪽이 좀 더 익숙하시겠네요.
아래 링크에서 텐트와 맞는 사이즈 보시고 한번 골라보세요~
https://cafe.naver.com/chocammall/7357117
그 다음 고려할 만한건 자충매트인데 아래 제품이 가성비가 적절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uuoo/products/5425087536
다만 텐트사이즈에 안 맞을경우 싱글사이즈와 조합하거나
모자르게 사용해야 할 수도 있으니 사이즈 고려하세요~
저의 작년부터의 고민을 완전 해결해주셨습니다. 진심 감사드려요.
첫번째거가 현재 저희 스타일에 맞는거구
두번째거가 자충이라 완전 눈에 팍 꽂히네요.
AS나 자잘한 고장 생각하면 첫번째건데 눈은 자충매트에 가네요 ㅎㅎ
꿀렁거리고 남자 아이들 방바뛰는 거 생각하면 ㅠ.ㅠ
아이들 있으면 자충은 금방 망가지죠~^^;;
아이들 조금 더 클때까지 폼매트로 사용하시다가 바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즐겁고 안전한 캠핑하세요~^^
저는 텐트도 타프도 모두 면을 사용하는데 면텐트는 정말 쾌적합니다.
발수도 잘되어 비가 새는 경우도 드물고 결로현상이 매우 적죠.
단점은 무게와 말씀하신 오염입니다.
무게는 오토캠핑이니 문제 없는데 오염은 참 어렵긴 합니다.
카키나 블랙 처럼 어두은 색은 그나마 안보이니 나은데 사진처럼 베이지나 밝은 계통은 오염이 잘 보이거든요~^^;;
요즘은 전문 세탁업체도 생겼는데 세탁비용이 저렴한 텐트 한동 값이라
너무 더러운 경우를 제외하곤 쉽게 이용하기 힘들죠.
그래도 위에 소개드린 1~2인 텐트는 부피가 작아서
너무 더러운 경우 코인 빨래방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아웃도어 모드 코인 세탁기들이 있거든요~
1~1만5천원 정도면 건조까지 충분합니다.(다만 건조후 발수제를 좀 뿌려줘야 합니다.)
장황하게 적었는데 사실 민감하신 분들 아니면 그냥 폴리텐트랑 똑같이 사용하기에
큰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예전에 필드오피스 솔캔 리뷰 올려주셨던 분이네요
장비 하나하나가 너무나 인상깊습니다 :)
저희 캠핑 장비 취향이 같은가 보군요~^^
이번에 정식 악세사리로 완전체(?)가 되었으니
곧 또 업그레이드된 세팅으로 솔캠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구경만 해도 눈이 뱅글뱅글 합니다. @_@
다른건 어찌 안된다고해도 소토 샌드위치 메이커는!!!! *_*
소토에 눈이 가셨다니 이걸 안보여 드릴수 없죠~ㅋㅋㅋㅋㅋ
자~ 이제 손에 넣으시는 겁니다?
이거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일반 쇼핑몰에 있나요? 아님 구매대행을?; ㅠㅠ
https://smartstore.naver.com/millionstar/products/6983176302
요기가 젤 저렴하네요~
'역할'입니다. (활은 그만 쏘세요. ^^;;)
한참 찾았네요~ㅎㅎ
면 텐트 관리는 잘 말려 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쓰다보면 차츰 요령도 생기죠.
중고로 팔 생각만 없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작은 오염 정도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전 홀릭 제품만 3~4개 정도 써봤습니다.
관리가 어렵다고 하지만 폴리 텐트 역시도 잘 안말려 주면 곰팡이 피는건 마찬가지죠.
그래서 왠만하면 면재질 장비들을 사용합니다.
아웃도어의 모든 장비는 습기와의 싸움이죠~ㅎㅎ
그러면 일반 야침엔 못올라가니 그것대로 문제군요~
집에서 와우코트는 좀 답답할것 같습니다~^^
저렴한 침대용 모기장이 어떨까요?
아직(?) 안쫒겨났어요~ㅋㅋ
/Vollago
캠핑장비는 끝나지 않는 개미지옥입니다~^^;;
필드 사용이 기대됩니다~^^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ㅠㅠ
천천히 하나씩 자신만의 세팅으로 바꿔보세요~^^
혹시 8시간 이상 켜면 자동으로 꺼지지 않나요? 제꺼는 8시간 이상 켜놓으면 꺼지는데
어디선가 리뷰자료를 보면 제조사에서 그렇게 제한을 걸었다 라는걸 봐서요.
오후 9시 부터 오전 9시까지 12시간 돌렸는데 중간에 멈춤 현상은 없었습니다.
말씀 하신 내용 검색도 해봤는데 동일회사 제품의 서큘레이터 에서는 해당 현상이 있다는 글을 보았지만
제가 가진 모델에서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네요~
혹시 제 가가진 제품에서도 발견되면 또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결국 끝까지 와버렸네요... ....
요즘 텐트캠 장비 하나 둘씩 처분하고 있는데 확실히 비싸고 좋은 장비가 나중에 팔 때도 감가가 적고 잘팔려요 ㅎㅎ
그래도 카라반이라니 멋집니다~
다년간 중고거래를 통해 얻는 경험은 인지도 높은 브랜드의 좋은 상품이 중고거래에서도 잘 팔린다 였습니다~ㅎㅎ
즐겁고 안전한 캠핑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