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
운전할때 눈이 편안해 졌습니다.
요즘은 그냥 걸어다닐때도 쓰고 다닙니다.
태양을 눈으로 직접 봐도 괜찮아요.
즉, 잘 사서 잘 쓰고 댕깁니다. 만족만족
[ 상세 ]
제가 구입한건 약 5만원. 더 찾아보니 2~3만원짜리도 많이 보이네요. 성능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구입한 변색안경은 평상시에도 색이 중간정도 농도로 들어있습니다. 야외에서는 눈이 윤곽만 보일 정도로 진해집니다...? 사실 변색이 되는건지 아리송 하지만...야외에서만 쓸거니 상관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쓰고 싶지만 역시 색 때문에 안되겠죠.
썬글라스와 비교해서 좋은 점은 "지하주차장과 같이 어두운 실내 & 살짝 흐린날에도 시야가 잘 확보된다는 점입니다."
[ 덧 ]
집에 와서 보니 변색 + 편광안경이었네요.
끝.
기본 착색렌즈는 왠지 나이들어 보여서 ㅎㅎ 니콘 트랜지션스 자외선 반응 변색렌즈 사용중입니다.
평소에 안경처럼 투명하게 사용하다가 외부에 나가면 선글래스로 변색됩니다.
특히 반사광도 적어 야간운전에 눈이 편합니다. 더구나 일반 안경 렌즈 대비 스크래치에도 강합니다.
모니터를 많이 보는데 일단 눈이 매우 편합니다.
한 2년쯤 지나면 변색능력이 확연히 떨어집니다.
대략 교체 시기가 되어가는거쥬...
국산 저렴한 변색렌즈 3만원짜리 끼우고 쓰는데요.
확실히 칼짜이즈같은 비싼 렌즈에 비해
스크래치도 잘 생기고 화상이 덜 깔끔하긴 하네요.
저도 그냥 햇볕 손으로 가리고 다닙니다
전면유리가 uv 컷이라 변색렌즈 대부분 변색안되던데 좋네요
1 같은 이유로요
어두워져서 동공은 확장되는데 자외선 차단이 안되면 안쓴것만 못해지는거죠.
집에 3명의 여자들 (아내+대학생딸+중학생딸)이 질색을 하고 말리네요.
꼰대/아재/할배 이미지라고..
정말 사회적으로 그런 이미지인가 싶어서 인터넷 검색 해본 바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저희 집 한정, 분위기가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저는 운전할 때만 써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근데 저게...좀 반응시간이 느린편이라서, 터널 같은데에서는 조금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자주 승하차를 해야 하는 상황이면 쓸만 할 것 같네요.
변색렌즈 끼고 찔질방 잘못 들어 갔다가 2개나 버린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