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처에 거주하시지 않는 분에게는 유용하지 않은 글입니다]
- 아직 수리 받지는 못했습니다. 많이 밀려 있는 모양입니다.
배경 :
공항 근처의 주거 지역의 경우, 주택냉방시설(에어컨)을 지원받습니다.
해당 에어컨은 한국공항공사의 재산이기 때문에, 소유권이 세대주에게 없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매년 업체를 선정해서, 수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에 따라 L사 제품과 S사 제품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팁 :
한국공항공사 고객센터에는 점심 시간이 끝난 직후인 오후 1시에 통화
한국공항공사를 통하지 않은 수리 비용은 미지원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개별적으로 접수하고 서비스센터에서 바로 공사로 청구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에어컨 청소 등도 세대주가 개별적으로 시행
[타임 라인]
1. 220715 : 7월 초쯤인가, L사 서비스센터에 수리 예약 넣고, 7월 15일에 기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외기에 문제가 있는 상태였고, 한국공항공사 재산이기 때문에, 모든 부분을 자비로 수리하는 건 권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일단 급한 대로, 냉매만 넣었습니다.
2. 220715 : 한국공항공사에 바로 고장 접수했습니다.
3. 220719 : 2영업일 기준으로 접수되었다는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3일 이내, 일정 조율을 위해서 연락한다고 했지만 3일 이내에 오지 않았습니다. (많이 밀린 모양인지)
저보다 늦게 신청하신 분(S사 제품)은 20일에 점검 나오고, 며칠 전에 수리 끝냈다고 들었습니다.
4. 220731 : 안내 문자를 받고, 12일 후에 수리 부품이 입고되는 대로 일정을 잡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5. 220801 : 안내 전화를 받고, 바로 다음날 수리 방문 일정을 8월 12일로 잡았다는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8월 4일 현재까지, 방문 시간 확인 연락은 없었습니다.

냉방시설... 여름에 고장나면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출처 : 본인
그 사이 일정이 많다보니 일정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중간에 한번 확인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