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크리에이터 노트북 사용중인데 그 유명한 힌지 파손 이슈 저도 당했습니다.
AS센터 전화 했더니 자기들 제품 결함 아니고 다른 사용자들은 파손 케이스가 없다고 하네요. 아니 인터넷에 피해 본 수많은 사례가 있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무조건 유상 처리로 보통 최소 20만원부터 50만원 까지 수리비 나오니 MSI 사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MSI 크리에이터 노트북 사용중인데 그 유명한 힌지 파손 이슈 저도 당했습니다.
AS센터 전화 했더니 자기들 제품 결함 아니고 다른 사용자들은 파손 케이스가 없다고 하네요. 아니 인터넷에 피해 본 수많은 사례가 있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무조건 유상 처리로 보통 최소 20만원부터 50만원 까지 수리비 나오니 MSI 사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것과 동일한 건으로 8년 전쯤에 노트북 하나 날려먹은 적이 있습니다. 저 건으로 보냈던 시점에 하필 보유 부속 X였던 것 때문에...
근데 바이오스 업데이트 시 보통 설정 초기화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집 데스크탑 메인보드가 *까바이트인데 그것도 바이오스 업데이트 후 설정 리셋되긴 해서요.
저는 그냥 데스크탑처럼 고정시켜놓고 안움직입니다. 그게 힌지를 살리는 최선일거 같아서요.
지금은 다시는 그런 경험 하고 싶지 않아서 M1 맥북 에어로 갈아탔습니다.
하나는 예전모델 ge70 인가 그렇구요.
다른 하나는 gt72 6qd인가 그래요.. 결론은 가성비는 좋은데 둘다 힌지가 약합니다.
좀 사용기간이 많이 길기는 했지만.. 거의 7~8년 넘은거 같은데요.. 지금도 덜거덕 거리고 오픈했을때 모니터쪽 상판부분 접히는쪽에 틈이 좀 있어요..
근데요.. 그냥 씁니다.
요즘 노트북값도 비싸고 해서.. 알리에서 자판이랑 밧데리 구매해서 쓰는데요.. 국내정식 as수리비가 마이 비싸네요... 부품 직구로 해서 업체에 맡기는게 훨씬 싼거 같습니다.
이쯤되면 그냥 노트북만들 능력이 안되는거죠
과거 PCG-NV7L, PCG-NV7EL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 제품이 딱 저 부위의 힌지가 부러지는 이슈가 있었었죠.
이유는 힌지와 케이스를 같이 잡아주는 볼트가 열고닫히면서
슬슬 풀립니다. 그리고 그 유격이 주는 스트레스가 계속 이어지면
힌지가 먼저 끊어지고 나중에는 케이스가 벌어집니다. ㅎㅎ
여기 회원님들 중에 VAIO 쓰신분들 많으실거 같은데...
A/S 영등포로 보내셨다면 제가 처리해드렸을 확율이 높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