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QCY 입니다.
요즘 꽤 좋은 호평을 받고있는 T20 입니다.
저는 알리 세일때 3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지금 보니 직구로 19000원대도있네요.. (뭐야 이거..)
이제품의 가장큰 특징이라면, 첫번째로 디자인입니다.
못생긴것으로 정평이나있는 디자인이.. 묘하게 이쁩니다. 오오오오.
그리고 오픈형 이어폰이라는 특징이 있네요.
요렇게 생겼죠.
QCY추노마크도 안보이고 디자인이 일취월장이되었습니다.
우와!! 이쁘다!!!에어팟 같이 이쁜데!!
어..
어라? 에어팟..? 에어팟 3????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에어팟프로, AilyPods, 에어팟3입니다.
이거.. 거의 형제급의 디자인인데요.
전체적인 제품 리뷰 영상은 아래 유튭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개인적인 평 및 좀 더 많은 사진은 개인 블로그에 정리해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때는, 최근에 같이 구매한 T18 보다는 음질등이 좀 더 부족한 제품 같아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블루투스 칩 급차이가 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좀더 요즘 유행에 맞는 디자인? 익숙한 디자인으로는 t20 이 인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이란 기능도.. 제대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음통이 중요하신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저는 QCY 를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사면서, 디자인이 좀만 이뻐지면 정말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뭔가. .에어팟의 감성을 베낀? QCY T20.. 이름도 AilyPods 인.. 제품을 보니 심경이 좀 복잡해집니다.
전에는 좀 촌스러웠지만, 풋풋한? 매력 및 기대 매력이 있었는데.. 지금은..음..
뭔가, 어릴때 좀 촌스럽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외모의 풋풋한 여학생을..
성인이되서 반창회에서 만났는데, 화장도 하고 세련되어져 다들 이뻐졌다고 칭찬을 하는데.. 나만 기대하고있던 그 모습이 아니라서
혼자 마음을 접는... 그런 느낌일까요. ( 적어놓고 나니 비유가 좀 이상하네요. )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을 마음에 담으며
짧은 소감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패스입니다 ㅠㅠ
케이스 오픈하니 바로 연결되었습니다
2년 넘게 쓰는거 같은데 아직도 잘되네요 ; 고장이 나야 바꾸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