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of Puppets 노래 스포티파이 근황
오늘자 미국 스포티파이 Master of Puppets

오늘자 글로벌 스포티파이 Master of Puppets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런업댓힐에 이은 넷플리스 기묘한 이야기의 버프로 출발하여 현재 인기몰이 중입니다
드라마에서 에디 먼슨(조셉 퀸)이 Master of Puppets의 기타파트를 연주했었습니다
오늘자 미국 6위, 글로벌 12위 입니다
마국 스포티파이, 118위로 진입해서 오늘자 6위 (6일차)
118> 21> 12> 10> 7> 6
메탈이라는 장르 특성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입니다..(추이도 좋고)
아무리 드라마 버프라지만
노래가 구리고 여차하면 이 (이기적인) 스트리밍 시대에는 초반 반짝하고 광탈하는게 다반사인데
장르적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는것을 보니 역시 명곡은 명곡입니다
그리고 스포티파이 인기곡들 통으로 쭉 듣는 분들은 그냥 이게 36년 전 노래인 줄 모르고 들으실 듯^..
Stranger Things 기묘한 이야기 4 | Eddie Munson's Upside Down Guitar Scene | Netflix
LIVE | HD |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 Seoul 2006년
>.<...
16년 전 내한때의 Master of Puppets 입니다
관객들이 솔로는 물론 기타 리프까지 따라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4분 25초~
클량 주 이용자 연령대를 생각한다면 그때 저기에 계신분들 있으실듯 ㄷ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Live) [Quebec Magnetic 2009년]
멋진 공연 영상입니다
Master of Puppets (Audio Remastered)
1986년 메탈리카를 전세계 스래시 메탈의 대중화에 기여한
3집 앨범 Master of Puppets의 동명 수록곡.
Master of Puppets
.................... Master는 마약, Puppets는 약물 중독자를 뜻하며
마약에 힘없이 조종당하는 인간군상을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꼭두각시들의 주인"
강력한 인트로와 다운피킹 리프의 스피드와 파워풀한 드럼...
강약을 조절하는 변주와 수려한 헷필드와 해밋의 트윈기타가 엮어내는
8분 38초짜리 기승전결이 들어있는 서사곡입니다
스래시 메탈의 성전이자 마스터피스.
바늘하나 안들어갈 정도의 완벽한 곡이라고 감탄한 기억이 있군요.
https://www.discogs.com/release/4809502-Various-Am-I-Metallica-A-Tribute-To-Metallica
여기에 있는 Master of puppets 도 좋더라구요.
저는 원곡(오리지널 앨범) 보다 사하라의 이 곡을 더 좋아합니다.
물론, 원곡도 멋있지만, 사하라라는 한국 그룹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한자 적어 보았습니다~!!
노이즈가든의 커버는 여러 말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개성적이어서 저도 참 좋아했습니다.
이 앨범에서 레코딩 음질면에서 최고였다고 생각하구요.
사하라는 아주 모범적인 커버였고, 연주력이야 국내 탑이었으니까요.
저는 16년 전 공연은 못가고..
고척돔구장 공연만 갔었네요!
잘 이해는 못하지만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 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혹시나 해서 프로필 찾아보니.. 커크허밋 62년생이네요.. 올해 환갑.. ㅎㄷㄷ
케릭터 에디 옷 입은거 보면 돌아가신 클리프버튼 생각 나지 않나요? 아, 극중 아이언메이든 좋아하는 거 보면 클리프버튼이랑은 차이가 좀 있네요. ^^
운이 좋게도 98 내한, 06 내한, 13 시티브레이크, 17 내한 모두 가서 보았네요.
갈수록 늙어가는 멤버들이 모습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도 4번 다 출석해서 개근상 후보입니다 ㅎㅎ
저도 대구에서 교복입고 올라와서 봤습니다 ㅠㅠ
처음에는 의자에서 앉아서 보다가 나중에 모두 스탠딩 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기묘한이야기 OST Kate Bush 'Running up that hill)도 오늘 미국 스포티파이 1위네요.
역시 클리앙은 40대이상 아제들 밭이네요.
말이 필요 없는 곡이죠.
형님들 오래 연주하셔야 하는데 …
정말 하나 버릴 수 없는 명곡으로 꽉꽉 채워진…..
요즘 모자도 뉴에라 메탈리카 모자 쓰고 다닙니다
One이 최애곡 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기타솔로 부분을 제대로 못치지만..
찬양하라 에디 먼슨!
다시나오길...
무대가 약간 360도로 준비되어서 진짜 최고의 자리 , 주위에 사람도 없고 가격도 넘 싸고 , 미쿡 형님들하고 머리 돌리다가 온몸이 다 젖어서 지하철 탔던 기억이 있네요 형님들 건강하세요
서울 06년보는데
소르음~~~!!!!!
인정합니다. 형님들!!!
이게 20년도 넘었다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었네요. 역주행 가나요??
와....
드라마는 안 보지만 되게 반가웠습니다
멜론으로 Enter Sandman을 들을 수 없어서 MP3를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나온 뉴에라 메탈리카 티셔츠를 와이프가 보더니...
그래 이제 하고싶은거 해
근데 혼자 나갈때 입어야해...꼭이야...하더군요
바로 전에 역주행 했던 케이트부쉬 노래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마스터오브퍼펫은...ㄷㄷ
enter sandman과 함께..
정말 장면 연출이 레전드에요 역시 잊고 있었던 Master of puppets가 떡상 하는군요 ㅎㄷㄷ
저에겐 올타임 넘버원 싱글입니다.
Long live Metallica ~~
시즌4의 E8까지 봤는데 E9에 나오는 장면이구나요!!!
클립만 봐도 소오름~
Turn the page같이 서정적인 곡도 넘흐 좋음!!!
메가데스의 저 앨범도 마스터 못지않은 명반인데 말이죠. hangar 18!!!
기묘한이야기가 일본 우익자본이 스민건지 욱일욱일한 장면도 많구요. 주인공도 편의점이름에서 따다써서 일레븐 ㅋ.
시즌이 뒤로 갈수록 의상도 그렇고...그러하답니다~
2부 볼 때는 줄거리도 좀 뭐랄까......
옛날 이야기는 아닌데 옛날 사람이 썰 푸는 느낌???
2부에 실망해서 3부는 볼 생각도 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