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400회에, 400곡에서 몇 곡이 빠질 겁니다.
그렇게 많이들 보는 연재는 아니지만 고정으로 공감과 댓글이
달리고는 합니다.
슬픈 일 한 가지는,
의미있는 숫자에서 +1이 되는 바람에 70명의 구독자가 된 일입니다.

오늘 소개 곡은 모두들 탑건 영화 이야기만 하지,
음악 이야기는 하질 않으시길래 특별하게 선곡해 봤습니다.
Take My Breath Away - Flora Martinez
구독은 안 하셔도 됩니다.
6969명이 아닌 이상은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요.
재즈, 그 중에서도 조금은 덜 진지한 취향이시라면 들어 보세요.
04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FDTgA1I1DGMHfjy4ODJCbrxgUQvrPEI
03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FDTgA1I1DE4TVAGgCyHsQy7FngEomtT
02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FDTgA1I1DFQVeUVdNrRZ2CSaq9uvadp
01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SFDTgA1I1DGpD-f8E59bEBWLM6a7aSAJ
유튜브 뮤직
https://music.youtube.com/channel/UCjlxjk79o00edCuFxgNYu_g?feature=share
좋은 선택 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아티스트 & 곡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닉네임이 괜히 재즈가 아닙니다. 날마다 듣고 있어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터넷 없던 시절, 영어 과외 선생님이 ‘키스해주세요’라는 뜻이라고 의역해주셔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늘 건강하시고 항시 감사드립니다.
F14, 가와사키의 엔진음과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기엔 강렬한 원곡이 좀 더 낫긴 하지만
이 노래는 둘이 밀당하던 씬을 자연스레 떠올려 주네요.
색다른 느낌으로 휴일 오전을 즐기기엔 아주 그만이네요. 고맙습니다. 구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