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인 스토리입니다.
맞으면 아프니까, 아픈게 싫어서 올 VIT 스텟캐를 만드는 주인공인데,
그러다 먼치킨이 됩니다;;
근데 제가 워낙 먼치킨도 안 좋아하고,
너무 라노벨 스러운 제목이라 제 취향이 절대 아닌데,
어쩌다보니 보게 되었거든요.
막상 보고나니,
저는 먼치킨 설정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투명드래곤 같은 걸 싫어하는거였나보더라구요;;
뭐든 작가가 풀기 나름인가봅니다.
그닥 생각해서 봐야하는 애니는 아니구요.
저도 옛날에 DEX 올인 캐릭터 같은 걸 만들어봤던터라 그 생각이 나서 봤습니다 ㅎㅎ
이런 영화(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나 애니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죽기 전에 가상현실 게임 해보고싶습니다ㅠ
왜 탱을... -,.-;;;
역시 여자는 게임을 못하능... (농담)
@라풀님
친구의 망캐를 보고,
본인은 AGI 중심의 회피형 검사를 키웁니다..
안 맞아요..
정말 나와주기라도 하면 좋겠습니다ㅠ
그래서 그냥 그동안은 내가 본 먼치킨 작품의 작가가 문제였구나.. 하는 생각을 ㅋ
올힘 양손검이라던가ㅋ
육체가 죽은 후에도 가상 현실에서 계속 살아가고 싶습니다.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ㅠ
그래도 식물인간인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뭔가 가볍게 걱정없이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 시즌 나오면 좋겠어요
세부적인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야 모두 다르니 볼때는 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지만 딱히 남지는 않는.... 그정도였던 거 같네요.
명작이나 수작이라고 할건 아니지만,
그동안의 거부감이 편견이구나-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ㅎ
그리고 애초에 게임인데 실제로 아프면 어쩌자는건지...ㄷㄷㄷ
어쨌든 진짜같아야 하니까요ㅎㅎ
다만 현실 그대로의 고통을 주는건 아니더군요
저도 넷플에 있던 이 애니를 필두로
이세계 먼치킨물 많이 찾아봤습니다
잼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