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에 처음 지리산 캠핑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는 집에 텐트 하나 정도는 이상하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살림살이 다 챙겨서 지리산으로 떠났습니다.ㅋ
지금처럼 개수대나 전기도 없었습니다.
감성캠핑이 뭔가요? 그냥 자연과 동화되는 게 캠핑이였죠.
그래도 계곡에서 너무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어느덧 감성캠핑을 하고 있네요.
레이는 정말 원룸이사차라고 할만큼 트렁크가 넓고 높습니다.
에어텐드에 4인~8인 세팅이 다 가능하니 캠핑에 이만한 차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베이지색으로 맞추는 것보다 하나씩 하나씩 모은 조명이나,
자신만의 칼라로도 충분히 감성느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에어텐트 12는 5분이면 자립이 가능하고, 바람도 금방 넣어서 폴대가 필요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총 길이 4*3미터로 4~6인 정도 좌식으로 생활가능합니다.
면텐트는 처음 써봤는데 결로없이 쾌적하긴 하네요.
국내는 110만원 정도인데 큐텐 직구는 관부과세 포함해서 80만원 초반대로 구매가능하고,
이것보다 반으로 작은 에어텐트 6.3은 50만원 정도면 구매가능합니다. ㅎ
조명은 캠핑용으로 나온 것은 스타일이 뻔하고 비싸니, 알리 해외직구나 블루투스 스피커에 조명 달린 것도 개성있고 좋습니다.
선반은 아무래도 감성적으로 나무가 좋을 듯 하여 자작나무로 뒤틀림없이 끼우는 방식으로 구매하였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캠핑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시간날 때마다 들어와서 답변하겠습니다.
캠핑 17년차에 안쓰는 장비만 늘어납니다 ㅠㅜ.
※ 관리하기 힘든 그리들보다 코딩 잘된 구이바다 불판이 훨 낫습니다. ㅋ

알리에서 산 공중에 떠있는 전구(자기부상원리)도 재밌고 좋습니다.
알리 잘 찾아보시면 싸고 괜찮은 제품 많습니다.
캠핑 조명 말고 일반 조명에서 잘 찾아보세요^^
네이처하이크 에어매트리스 펌프와 에어텐트 펌프는 호환이 가능한가요?
테트리스 사진에 동공지진나고
그 차가 레이라는데 지리고 갑니다
ㄷ ㄷ ㄷ
친구들은 각자 따로 차타고 오기에 ㅎ suv가 아닌 이상 뒤좌석은 짐 싣는 용도로 써야합니다 ㅎ
블랙코팅 타프까지 더하니
시원하니 넘 좋네요~
8살 아들이 캠핑하고 싶다니 필요한 용품부터 하나씩 모아볼까 하는데 용품 선택이 어려워요 ^^
면텐트도 밖에 오래있으면 세균 번식하기에 딱 좋습니다.
몇박하시고 태양빛에 잘 말려서 넣어놓는 게 좋아요.
문젠 구하기가 힘들어요;;; 1년에 한번은 보수해주셔야 합니다.
유튜브에도 많이 보이고요.
전 네이처하이크 아레스 텐트네요.
차박 도킹용으로 적격일 것 같네요
현재도 판매하면 구입하고 싶네요 :-)
어찌보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도 있습니다. ㅎ
다만 비오면 천장 창문으로 다 들어 올거 같은 구조...
더한 감성을 원하신다면 한개 더 구매하세요.ㅋㅋ
어제 저 난리 부리면서 농협12 살까 진지하게 고민했더랬죠..
텐트안은 아이의 놀이터라 짐은 거의 바깥에 ㅋ
바닥에 깔린 제품은 무엇일까요? 구입하고 싶은 마음에
와이프랑도 가고싶은데
장비를 구매할 시간적여유가 없다보니 가끔
이렇게 잘 꾸며진것 보면 일괄로 다 구매하고픈 욕구가 생기네요.
캠핑의 매력은 소소히 장비사고 정비하고 관리하는것도 즐거움이기에
저는 그냥 포기하고 글램핑이나 일년에 한두번 가는게 맞다는 결론으로 항상 도달하더라구요.
그럼에도 이런글 보면 너무너무 캠핑을 취미로 하고싶습니다.
2인 가족이 선생님처럼 즐기려면 예산을 어느정도 잡아야할까요?
너무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적당히 즐기려면요.
그리고 무슨 장비가 있는지 좀 견문을 넓혀야 그림이 그러져요..
가까운 캠핑전문샵 가서 시뮬레이션 한번 해보셔요.
그리고 유튜브채널 슬기로운 캠핑생활 추천드립니다. 입문하기 좋아요
오래토록 경험한 선배님의 현재의 캠핑생활이 어쩌면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하기에요 ㅎ
제 친구들도 보면 워낙 고가부터 대중적인게 많아 예산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