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블로그에서 가져와 글만 보기에는 적합하며, 블로그에는 사진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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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사이에 키보드 구매를 8번 해보며 여러가지 제 손에 맞는걸
찾고 있었으며, 최근에 섰던 로지텍 mx keys mini 가 가장 저에게 적합하다고 느꼈던 유저 입니다.
하지만 저같이 로지텍만이 최고다..( 가성비까지 겸비 했을 시 ) 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더러 있을거 같아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레노버 트랙포인트 키보드2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했습니다.
알아보지도 않았고
레노버 하면 알아주는 회사니까 괜찮겠지~
단순한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당근마켓으로 로지텍 키보드 매물을 구하기 전까지만 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받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둔탁한 생김과는 다르게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얇다. 키감을 느껴보려고 키보드를 쳐봤는데 ..
굉장히 깔끔한 타건감이 느껴집니다.
로지텍 mx 시리즈보다는 약간의 힘이 들어갑니다.
근데 나쁘지 않다.. 아니 좋습니다 ..!!
빨콩이도 만져 보았습니다.
트랙패드나 마우스로는 느끼지 못하는 마우스의 움직임. 일단 재밌습니다.
타건감은 깊게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명확히 눌리는 느낌을 줍니다.

사용 후 느낀 장단점
키감
장점 )
반발력이라고 해야 하나?
들어가고 나오고의 느낌이 확실합니다. 키를 손으로 살짝 눌러 흔들었을 때도 흔들림 없이 짱짱한 느낌입니다.
또한 팜레스트 부분 또한 거슬리지 않고 알맞게 되어 있고, F1~12 키도 4개씩 분류되어 있어서
구분감도 있어서 좋아요.
단점 )
mx 시리즈에 비해서 약간의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블루투스던 2.4 리시버로 연결하던 반발력때문인지 , 힘을 더 줘야 해서인지
힘이 덜 들어갔을때?? 라고 해야 하나 ,
안눌려서 오타처리 되는게 꽤 있습니다.
블루투스
장점 )
잘 모르겠다........
단점 )
진짜 저렴한 키보드도 3개의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데 이 녀석은 2.4 리시버 와 1개의 블루투스 지원을 합니다. 물론 이것저것 블루투스를 잡아두고 사용할 때마다 연결을 해주는 작업을 하면 쓸.수.야. 있습니다.. 그리고 버튼도 옆으로 손에 힘줘서 옮겨줘야 하는 불편함도 추가..
트랙포인트(빨콩)
장점 )
재밌고 민감하게 움직이는 게 매우 편리하여 보통 글을 쓴다거나 일반 웹서핑 정도, 살짝살짝 일반적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해야 할 문서 작업 같은 건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로 하기에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감도도 좋은 편이고 조정도 가능하며 왼/우 클릭감도 매우 우수합니다. 그냥 사랑하게 될 거 같습니다.
단점 )
손가락에 살짝 땀이 차게 되면 빨콩 움직임에 힘들어지긴 하나, 저는 매우 잘 사용하는 편입니다.
평션키
장점)
펑션 키로 f1~12 부분을 이용 여부를 led 표기를
해주기에 알기 쉽습니다.
단점 )
지금은 큰 불만은 아닌데 초반에 2-3일 간은 키배열 Fn 키와 Ctrl 키가 익숙치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또한 mx 와 비교하자면 치명적인 부분인데 펑션키의 사용이 고정되어 있고 변경할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f4를 계산기로 이용하고 싶다.
이런 거 안돼요!! 고정되어 있는 것만 사용 가능
f12는 변경이 가능하나... 그다지...
그밖에는 대부분 저에게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반 키보드처럼 F 키와 J 키에 툭 튀어나와있는 돌기가 있어서 손가락의 위치를 판가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추가로 화살표 키 ↓키에도 돌기처럼 나와있어서
익숙해지면 더 알기 쉬울듯합니다.
mx keys mini에는 home, end, insert, pgup, pgdn 키가 없이 단축키로 펑션키와 같이 방향 키를 눌러야 됐다면 이건 따로 버튼이 있기에 이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지금도 LG 노트북의 키보드로 작성을 하다가
연결해서 레노버 트랙포인트 키보드 2로
바꿔서 치고 있는데 ..
확. 실. 히 키감이 쫀득- 하니 너무 좋습니다.
진짜 로지텍만이 답이다..라고 생각했던 저같은 분이
있다면 다른 키보드에도 답을 찾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가벼움 / 페어링 / 키감 중요시 하는 분들
한번 써보시기엔 충분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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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한 달만 쓰려고 했던 (로켓 배송) 로지텍 빠도... 써 본 이후에 그냥 소장하게 된 후기 글 이상입니다.

이글은 블로그에서 가져와 글만 보기에는 적합하며, 블로그에는 사진과 함께 썼습니다.
이제는 일반키보드에서도 오타가 나더라고요 fn 적응해버려서..
그럼에도... 역사 빨콩은 최고
, 키보드가 나에 맞추는게 아니라, 제가 이키보드에 맞추고 있네요... 된장
저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데 입력 그.. 입력때문에..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mx keysmini는 이렇게 가볍게 잘 써지는데.. 이놈은 간헐적 문제가 아니라 쓸때마다
오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빨콩에 매료되었는데, 계속해서 오타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이게 정말 신기한게
오타 안날떈 또 안나고 날때는 지속적으로 나는 걸 보니 무언가 리시버던 블투던 연결에 불안정한게 있는가 봅니다. ㅠ
3멀티페어링은 요즘 기본인데 말이죠...
키감이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거슬린다는 분도 의외로 있네요
마우스 빼고 가격도 내리면 아마 2개 살듯 합니다
지금도 키건 기능 모두 좋긴합니다
멀티페어링이 안되는건 좀 많이 아쉽네요 ㅌㅌ...
트랙패드 위치는 노트북처럼 키보드 하단에요.
그리고 mx 시리즈 쓰다 보니 플로우 기능이 의외로 괜찮아서 익숙해졌더라구요.
이것때문에 다시돌아갈지도모릅니다ㅠㅠ
근데너무 재밌는키보드라..고민됩니다
우선 탠키리스인점에서 나브+1
키감 키즈+1(개인적으로 나브는 키압이 좀 높은편인거같습니다.)
이런느낌입니다.
로지텍만 추구하던 제가 생각이 바뀌었다는거에, 큰 한표를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
진짜 키보드에 예민한 편이라...
인터넷 안되는 고시원에서 빨콩으로 지뢰찾기하던 기억은.... @.@
로지텍, 빨콩 일부제품은 어느날 갑자기 2배로 가격 상승해도 판매량엔 큰 차이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놈의 펑션키 때문에 지금 다른 키보드를 노트북을 못씁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다만 블투가 넘나 불편
카본3세대 쓰고 있습니다. ㅎㅎ
랩탑과 비교하며 하판강화 좀 되었으면 하는 의견도 있더군요.
하판이 약하면
확실히 키감이 반감되더군요..
전 powertoys로 캡스락을 컨트롤로 바꿔서 컨트롤 펑션키는 그닥 신경쓰이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쓸 때 짜증내더군요 ㅋㅋㅋ
하나 더 사야하나,,
좌우화살표키 위에 있는 페이지업/다운키는 자꾸 눌려져서 저는 사용하면서 젤루 불편하네요 ㅠㅜ
저에게 가장 큰 단점은 프린트스크린 이네요. 한영 바꿀때 마다 캡춰를.......ㅠㅠ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은 제품인데 가격이 좀 발을 잡긴 하죠.
그런데 이전 버전도 멀티 페어링이 되는데 최신 제품에 기능을 빼다니..좀 너무하네요
블루투스 1개만 되는 버전, 멀티 페어링 되는 버전 두 종류 써 봤고
지금도 싱크패드 T480s 사용 중입니다. (회사는 그램그램...)
키감은 작성자와 비슷 합니다. 다만 제가 mx keys 를 써 본적 없어 상대비교가 안되네요.
그래서 노트북으로 샀습니다 ㅋㅋ
미디어 키보단 F키들을 더 많이 쓰긴 하니깐요...
그리고 빨콩은 사랑입니다.
전 빨콩 때문에 Tex Yoda2 쓰고 있습니다. 기계식은 별로 좋아 안하는데...
정전용량빠였거든요..... 진짜 HHK + 빨콩이면... 아무리 비싸도 무조건 살텐데.......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맥 지원되고 멀티 페어링이 되어야 하는데....ㅠㅠ..
저는 본체 / 노트북에만 물려서 사용하기에 2개까지는 괜찮습니다.
빨콩은 한 번 써보면 헤어나기 힘들죠....
빨콩 감도는 시노비가 더 좋습니다. 아주 가벼워요.
저는 평평하네요
저는 키보드가 위 쪽으로 활처럼 휘어져있었거든요... 그래서 가운데 부분이나 스페이스바를 타건하면 꿀렁꿀렁 움직였었어서... 평평하시다면 제가 불량을 두번이나 맞은건가;;;;; ㅜㅠ
근데 이게 휘었다고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아무렇지 않습니다 ;; ㅎㅎ 불량 이신거 같은데요!? 아직도 쓰고 계시면 제 블로그 댓글로 사진 찍어 보내주시면 한번 보고싶네요
전 타건할때 꿀렁거려서 교환 받고 교환받은건 혹시나 해서 나무 붙이는 집게? 같은걸로 피기도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장터로 갔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키보드가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컴팩트 키보드라서 더 체감이 된 것 같기도 하구요..
결국 지금은 SK-8855 중고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저는 씽프캐드 시리즈를 주로 사서 쓰죠 키보드도 맘에 들고 저키보드 말고 울트라나브는 하나 소장중입니다
숨은키도 있어요..!
Fn+P: Pause, Fn+B: Break, Fn+S: SysRq, Fn+K: ScrollLk, Fn+4(죽을 사랑 발음 비슷하다고 ㅎㅎ;): 절전모드
그런데 키가 하나 빠져버렸는데 키캡은 따로 안판다고 해서... (그 때 전화 문의했더니 그런건 따로 as 안된다고 해서 키캡 빠지면 그냥 버려야 하나요? 그랬던 기억이...-_-) 키캡만 파는 외국 사이트에서 따로 주문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