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하거나 집중해야 할 일이 있을때 유튜브에서 Lofi 힙합 음악을 틀어놓고 하는데요,
그냥 가사도 없고 비트같은게 일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 자주 들었습니다.
일하는 종류에 따라 좋은 음악이 다를것 같기한데... 저같은 경우는 단순 그래픽 작업을 할때 이런 비트 있는 음악을 듣구요.
글을 써야 한다거나 할때는 잔잔한 음악. 뭔가 아이디어를 떠올릴때는 재즈 종류.
약간 이런식으로 듣고 있어요.
최근에 '에피데믹 사운드'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괜찮은 음악이 상당히 많구요. 구독 방식인데 첫달은 무료 한달에 15달러 정도이긴 합니다.
사용성이나 이런부분도 정말 잘 만들어 놓은 것 같구요. 정말 좋은데... 단점은 제가 알기로는
만약에 유튜브나 기타 SNS에서 사용한 음악을 계속 유지하려면, 구독 상태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아침 출근하고 커피마실때 들을 잔잔한 노래. 일할때. 글쓸때 다양하게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위주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ㅎ
그런데 하다 보니까 다양한 노래도 들을수 있고, 에피데믹사운드 사이트 자체에서도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건 제가 아침에 출근해서 잔잔하게 들으려고 만들어 본거구요. 곡 넘어갈때 파도소리도 넣어 봤습니다!
이건 정말 많이 들어보고 그 중에서 몇개 골라본 Lofi 비트에요
나름 25분 일하고 쉬고 할려고 25분으로 맞춰봤어요!
제가 새로운 음악 들어보는거 좋아해서 계속 만들어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다보니 귀도 즐겁고 재밌네요ㅎ
일 할때 듣는 음악도 재즈, 레게, 보사노바 뭐 이런식으로 만들고,
아직 운동은 잘 안하지만 헬스 할때 음악도 해볼려구요.
아 그리고 에피데믹사운드의 좋은 점 또 하나가. 전 이게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음악을 mp3로 다운받을때 악기별로 받을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악기는 빼고 싶다하면 특정 악기를 제외하고 음악을 만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면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