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꽂았는데 인식 안나고, 오류나고 하면
엄청 짜증나는 경험들 다들 있으시겠죠.
다나와 판매1위 제품사서 1년 안 된거같은데
USB메모리 꽂아도 먹통.. -_-+++
마구 욕하면서 쓰레기통에 넣고
열받아서 고장안나는 USB허브 폭풍검색해보니
오리코H7928-U3이라는 제품이 절대 고장 안 난다고해서 제가 직접 사봤습니다.
택배가 뜯어봤는데,
일단 크기에서 깜놀 ㄷㄷㄷ 무쟈게 큽니다 OTL...
제품설명의 제품수치를 더 자세히 봤어야하나 -,.-
뭐 엎질러진물이고, 긍정적인 면을 찾아야합니다.
왠지 튼튼해보이고, 신뢰성 있어 보입니다!
진짜 절대 고장 안 날꺼 같은 기분이 듭니다. ^^
사용한지 한 열흘쯤 된듯한데
너무 큰거 빼고는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고
툭하면 고장하는 USB허브에 질리신분께 살짝 추천드려봅니다.
아. 단점 하나 더 있습니다.
전원케이블 연결이 필수입니다.(안 꽂으면 아예 USB인식 안됨 ^_^;)
대신에 전기먹는 외장하드 같은거 연결해도 아주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ps) 만약 겨우 열흘 써보고 고장안나는지 어떻게 아냐!
사기치지마라! 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수긍하고 바로 제목 수정 하겠습니다 ^^
IPTIME 이나 NEXT 꺼는 호환성 이슈도 있고...
좀 비싸더라도 오리코꺼가 QC 는 훌륭합니다.
설계를 제대로 했다는 글을 보고 샀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요.
고장이 안나요 ㅎㅎㅎ
저도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10구짜리는 48W어댑터에 10포트라 12->5V 변환 효율때문에 저하되는 부분이 있음을 감안해도 7구보다는 나아 보여서 10구가 저는 더 괜찮아 보이더군요.
제가 쓰고 있는건 불도 직사각형이고..위에 꽂는 글자 표시도 있고, 설명 글자도 좀 있는 편인데...
중간에 디자인이 좀 바뀐걸까요?
제가 산건 현재 판매중인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몇일만에 연기 뿜으며 자결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포기하고 벨킨으로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이 제품은 벨킨보다도 더 비싸네요? 다른 분들이 말썽이 없다고 하니 고민이 되긴 하는데, 제가 경험해 본 오리코 제품은 대부분 추천할 만한 품질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제능력으로 아무리 검색해도
얘보다 고장 덜난다는 usb허브를 못 찾아서 걍 사봤어요^^
남쪽바다님 벨킨 제품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Belkin SuperSpeed USB 3.0 4-Port Hub
https://www.amazon.com/Belkin-SuperSpeed-USB-3-0-4-Port/dp/B009AR2MD2/ref=sr_1_13?crid=3N6TSB86I93HB&keywords=belkin+usb+hub&qid=1645677194&sprefix=belkin+usb%2Caps%2C317&sr=8-13amazon
얘는 국내 정식수입품은 없나요?
벨킨마저도 만족스럽게 잘 쓴다는 사람도 많고,
소수의 surge이슈, 안정성 의심된다고 비추하는 사람도있네요. ㅠㅠ
의외로 USB허브가 제품은 엄청나게 많으면서도
골르기가 참 어려워요
너무 자주 끼우고 빼고 하다보니 usb 포트 벌어짐으로 인한 인식불량
연장 usb케이블이 얇은 플랫타입인경우 단선발생
지금도 다와나 1위제품 사용후기보면 칭찬일색 -_-++
제 데스크탑에 USB허브가 2개인데,
저 이거 2007년에 산겁니다. USB2.0인데
15년째 고장없이 현역으로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검색해본바로는 오리코 7포트 이 제품외에,
4포트 같은 다른 오리코 제품은 평이 그리 좋지않았었습니다
유일하게 오리코 7포트 요놈만 고장났다. 사지마라. 쓰레기다. 하고 까는 글이 안보여서, 이걸 사봤어요.
(제가 못 찾은걸수 있지만요)
2014년? 2015년에 샀는데 ㅎㅎ
전 골제로(랜턴) 충전할때 씁니다.ㅋㅋ
단지 번들 케이블과 아답터에서 너무 원가 절감을 한건지 케이블 짧고 쓰다보면 인식 안되서 (USB 3.0 B 방식인가 USB-C 나오기 전에 썼고 현재도 WD 외장 HDD에서 쓰는 방식) 따로 net mate 긴 케이블 사다가 갈고 아답터는 공식 수입 제품이 유럽형이라 꽉 안 물리고 이 역시 돌연사해서 사무실에 남는 모니터용 접지되는 3구 전원 12V 아답터로 바꿔서 잘 쓰고 있어요..
그 10년전 usb3.0 초창기라 그랬는지 안좋은 허브 쓰면 호환성 많이 타고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대용량 복사하다보면 허브가 발열 먹고 다운? 되기도 하고 그랬죠..
지금은 허브 컨트롤러도 좋아진거 같고 알루미늄 케이싱이 되어 있는 제품이 나오기도 하긴 한데 제가 알기론 주로 사용되는 허브용 컨트롤러 하나당 최대 지원 포트가 4개씩 인가 그래서 4개 이상 확장하는 허브는 내부적으로 복수의 컨트롤러를 이어붙여서 8포트 이런식으로 지원하는거라고 합니다.
이쪽 전문 지식은 없지만 그래서인지 체감상 4포트보다 8포트 제품들이 더 불안정한거 같아요.
하드디스크나 충전같은걸 시도하면 어쨋든 죽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속충전용=USB2.0허브 with 푸시버튼
데이터only=USB3.0허브
충전겸용 허브를 사셔야 좀 튼튼합니다. (10포트이상 유전원)
저도그냥 오리코 씁니다 ㅎㅎ;;
유전원이라는 이야기는 레인별로 전류제한을 건다는 이야기니까요.
해서 추가로 NEXT걸로 샀는데 그건 백퍼인식률에 공간도 덜 차지해서 훨씬 좋아요.
USB허브가 하나 더 필요해서요
오리코에서는 포트문제, 설계결함 혹은 장비의 문제일 수도 있었을 겁니다. 여튼 그래서 추가로 NEXT허브 구매했는데 문제가 생겼던 장비들 전부 정상 인식하고 공간도 덜 차지해서 좋더라구요. 오리코 7구+NEXT 7구(8구지만 1구는 파워충전 전용단자) 총 14구로 쓰는데 현재 오리코는 장비 4개 물려놨고 넥스트에는 7구 전부 물렸습니다.
저 오리코 불안정성땜에 아예 오리코의 3구는 그냥 유휴로 사용중이구요. 저도 1개가 더 필요해서 검증된 NEXT로 추가구매하려고 합니다.
오리코 대비 장점은 저렴한 가격, 동일한 포트에 추가 충전포트 제공, 컴팩트한 공간 차지. (저는 책상다리에 양면테입으로 붙여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 참고로 본 제품과 무슨 관련이 전혀 없는 순수 구매자이므로 오해는 하지 않으셨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