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소셜게임한당 ·AI당 ·나스당 ·소시당 ·디아블로당 ·골프당 ·가상화폐당 ·육아당 ·야구당 ·젬워한당 ·위스키당 ·오른당 ·노젓는당 ·걸그룹당 ·클다방 ·IoT당 ·키보드당 ·PC튜닝한당 ·달린당 ·찰칵찍당 ·맛있겠당 ·패셔니앙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사용기

전자기기 80년대 레트로 감성 다시 돌아온 전자시계! | 돌핀 DOLPHIN-MRP567-7 23

1
2022-02-20 10:06:36 수정일 : 2022-02-20 15:39:08 211.♡.127.217
흰둥ol

안녕하세요. 🐻‍❄️

이번에 영상에 소개 해드릴 제품은 돌핀 MRP567-7  제품 입니다. 


80년대 디자인 그대로, 돌아온 국산 전자시계의 자존심

돌핀 시계의 시그니처 모델인  주황색 포인트 컬러의 MRP567-7 

추억 속 그 시계를 구입하고 느낀 장점과 단점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오늘 소개하는 시계는 

제가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이 시계를 선물 받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이번에 구입한 시계 역시 그때의 추억 속 모습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일반적인 전자시계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우레탄 소재의 밴드와 방수 기능을 갖춘
주황색 포인트 컬러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손목시계를 직접 제조/판매하는 브랜드가 많이 사라져서

Madin in Korea를 붙인 시계가 너무 반가운 제품입니다.


시계를 개봉하면 포인트 컬러인 주황색이 1980년대 그 시절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우레탄 소재의 밴드를 체결할 때 드드륵 거리며 체결되는 맛이 있는 제품인데요.


복각(재출시)으로 출시 되면서 기능적 으로 변화된 부분도 있지만,

최대한 예전의 제품을 살려 출시한 노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계 백커버는 4개의 나사로 고정되는 패널백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 + 꿀팁 : 시계 보관법! ]

시계 보관함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는 시계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계를 착용 후 보관할 때는 미니 지퍼백을 이용해서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단,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보관은 지양해 주시고,
지퍼백 내부에 방습제를 함께 넣어 두시면 더 좋습니다.

지퍼백에 보관을 하시면, 시계끼리 부딪쳐서 흠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총평 ] 

추억 속 전자시계 돌핀, 오리지널에서 복각(재출시)이 되면서 변경된 시계 모듈로 인해,
달라진 화면 디자인, 백라이트 방식의 변경 등이 분명 단점이 될 수 있지만 

현재 시계를 구매하는 부분에 있어 개인적 으로는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오리지널의 전구 라이트 등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현재의 이 시계는 조금 변화 필요하다고 느끼는 제품입니다.
스마트 시계와 다양한 디자인과 내구성으로 무장한 지샥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추억 속에서 제품에 대한 상품성 개선과 브랜딩 전략이 함께 할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현재 돌핀이라는 시계를 레트로와 뉴트로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사실, 현 시점의 기준으로 기능과 성능으로 평가 한다면, 분명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개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많은 거겟죠...)


분명 이 시계의 구매 주 타겟(구매 수요층)은, 

과거의 시계를 기억하고 추억을 회상하며 구매하게 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어느 정도 타협을 한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신규 구매자 층 으로 확대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 으로 비교/경쟁할 수 있는 상품성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 상품성 개선과 패키지의 변화 등 :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 하는 요소 )  

이 부분에서 너무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계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제품의 제가 느낀 점수는 

제품의 기능이나 디자인을 떠나 추억속 제품이기 때문에 별점으로 표기 하지 않겠습니다.

“그 시절 추억 속 전자시계...” 하지만, 지금은 2020년대 라고 느낀 제품이 였습니다.

이것 으로 오늘의 리뷰를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제가 이 시계를 구매한 목적은 실 사용 목적 보다는 예전에 추억을 회상하고 싶어서 구입한 시계로 소장 목적이 강합니다.




※ 사진/영상에 비교 제품으로 소개된 DW-5035D 

     └ DW-5035D 제품에서 모듈교체(액정 은색 → 골드 DW-5735 모듈 교체) 와 

          골드 색상의 베젤을 블랙 회색계열의 베젤로 커스텀한 시계 입니다.

          DW-5035 라는 베이스 모델에서 모듈과 베젤을 제 취향에 맞게 커스텀한 제품이기 때문에 

          동일한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지 않습니다. :D 제가 직접 커스텀 한거에융 😗


#돌핀  #DOLPHIN #MRP567-7 #뉴트로시계 #레트로시계 #80년대전자시계

아래 이미지는 유튜브 영상(4k)을 캡쳐한 이미지라서 영상에 사용한 자막이나 글씨가 리사이즈 되어 표시되다 보니 

더 작아 보이실 수 있으세요, 이미지를 클릭해서 보시거나 영상으로 확인하시면, 제품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판단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캡쳐한 영상을 편집하는 것보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받은 느낌이나 생각은 영상위 텍스트로 적어 두었습니다 ^^)


[????]00.png


[????]04.png


[????]06.png


[????]07.png


[????]08.png


[????]09.png


[????]11.png


[????]12.png


[????]13.png


[????]14.png


[????]15.png


[????]16.png


[????]17.png


[????]18.png


[????]19.png


[????]20.png


[????]21.png


[????]22.png


[????]23.png


[????]24.png


[????]25.png


[????]27.png


[????]28.png


[????]30.png


[????]31.png


[????]32.png


[????]33.png


흰둥ol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둥둥이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3]
해일군
IP 124.♡.147.252
02-20 2022-02-20 11:09:33 / 수정일: 2022-02-20 21:18:54
·
아재인증이 되지만
90년대에 군대생활을 한 탓으로
저에게는 훈련병시계(?)로 기억되는 손목시계입니다.

사라지지 않고
아직까지 살아 있어 줘서 고맙고
왠지 하나쯤 가지고 싶어 지는군요.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11:17:38
·
@해일군님 군 입대 할때 훈련소에 있을때는 돌핀 시계 (MRP567-28B) 이 녀석을 사서 갔었는데... 훈련소 때 충격으로 고장이 났었어요 ㅠ_ㅠ 다행이 친구가 선물 해준 다른 브랜드의 전자 시계를 하나 더 가지고 있어서 그 녀석으로 2년을 쭉 함께 했죠..

저도 초등학생때 받은 추억 그리고, 군생활때 잠깐의 추억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이전에 와디즈(MRP567-7) 펀딩할때 살짝 살까 말까 고민 하다 안샀는데...
세일을 조금씩 하는거 같아서 덥석 구매를...
해일군
IP 124.♡.147.252
02-20 2022-02-20 22:19:08 / 수정일: 2022-02-20 23:31:56
·
@흰둥ol님

당시 사용하던 시계가 돌연 돌아가셔서
사정상 빅카메라를 며칠간 기웃거리다가 구입한 시계입니다.

처음에 한 10년간은 문제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견고함으로 지쇼크를 생각했지만

실제로 착용해보니 대부분 손목에 과할 정도로 컸고
디자인도 공업용제품처럼 다소 과격(?)하게 느껴졌습니다.

특가세일, 적당한 사이즈
그리고 전화번호가 꽤 저장된다는 점원의 말에 혹해

결국 상점을 나올 때에는
무슨 이유인지 이 친구를 차고 있었습니다. ^_^

20년이 넘어가는 고령으로 인해
우레탄밴드는 오래 전에 삭아 버려 나일론 밴드로 교체했고
조작버튼도 너무 뻑뻑해 누르기도 힘들지만

지금도 시간표시나 백라이트 등의 기능에 문제는 없어
요즘도 가끔씩 착용하곤 합니다. ^_^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3:10:15 / 수정일: 2022-02-20 23:13:38
·
@해일군님 빅카메라면 일본 몰 아닌가요? 지샥 류는 일옥에서 대행으로 한번 사본적은 있어요. 한때 지샥을 좋아 해서... 엄청 많이 모았는데 이 곳에서 사연이 있는 시계를 보니 반갑네융..
벨베젤(밴드와베젤)이 끊어져서 예전의 모습으로 못 돌아가는 게 넘 아쉬워요 ㅠㅠ
일본 카시오 AS는 단종된 제품도 밴드와 베젤 소량 생산을 해준다는 이야기 듣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국내에서 일본으로 AS 대행 하신다는 분도 있던걸로 봤었어유...

혹시나 제가 가지고 있는 여분의 베젤이 있나 찾아봤는데 지쿨 모델의 베젤은 없네융 ㅠ _ㅠ
지샥은 벨베젤 이랑 본체가 분리되는 구조가 많아서...
시계를 살때 벨베젤을 함께 구입해서 여분으로 보관하고 있거든요.

저는 예전에는 투명 케이스를 염색 하거나 액정을 바꾸거나 했던 기억이... ㅎ_ㅎ;;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3:11:22
·
@해일군님 힛... 사진이 있네요 제 추억의 지샥... ㅎ_ㅎ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3:11:44
·
@해일군님
삭제 되었습니다.
해일군
IP 124.♡.147.252
02-21 2022-02-21 19:43:19 / 수정일: 2022-02-21 19:57:54
·
@흰둥ol님

순정시계줄에 대한 배려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일마존이나 라쿠텐에서 순정밴드를 구하려고 한 적도 있고
일본출장 때 전기양판점에 들려 문의도 했지만

지쿨시리즈가 인기가 적은 탓인지
아님 패블릭이 섞인 특이한 디자인으로 인해서 인지
원래 순정밴드를 좀처럼 수배하기 어렵더군요.

물론 순정 그대로의 뽀대(?)는 나지 않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계줄은
알리에서 3달러 정도에 구한 나일론 루프 스트랩(폭 16mm)입니다.

원래 화웨이 스마트워치용(TalkBand)으로 나온 제품이라고 하는데
스프링 핀 방식이라서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어서
별 다른 기대 없이 실패를 감안하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편리합니다. ^_^
비교적 얇은 시계줄이 그리 흉하게 보이지 않고
벨크로이기에 사이즈 조절이나 부착도 간단합니다.

앞써 말씀 드린 것처럼 배터리 수명 이외에 큰 고장은 없고
너무 익숙해서 지금도 현역(?)으로 가끔씩 활동 중입니다.

마치 오래 함께 한 멍멍이와 같아
이제는 버릴 수도 없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흰둥ol
IP 211.♡.127.217
02-21 2022-02-21 20:07:55 / 수정일: 2022-02-21 20:18:36
·
@해일군님 제가 사진만 봐서 정확하게 모델을 알지는 모르지만.. G-Cool GT-008 인거 같아서 해외에 공식 카시오 벨베젤 주문이 가능하곳에 검색을 해봤는데 ㅠㅠ 좋은 결과는 찾지 못햇어요 ㅠㅠ

하지만... 이베이에는 역시나 있네융.. ㅎ_ㅎ;
https://www.ebay.com/itm/233602073122?hash=item3663c4c222:g:3VwAAOSw7ANez4Na
(색상 변경은 다이론 염료라는게 있는데 그걸로 염색 하시면 검정색 계열로 바꾸실 수 있으세요...)

밴드 모양이 구형 라이즈맨 dw-9100? 이지 싶은데 정확하지는 않아융...ㅠㅠ 처럼 생기신걸텐데...
그것도 아마도 찾을 수 있지 싶은데 혹시나 검색해서 찾게 되면 링크 쪽지로 보내드릴께요...

한때 지샥을 좋아해서... 그때는 모델명 제품명 다 외우고... 파츠들 어디서 파는지 다 즐찾 해놨는데 ㅠㅠ
지금은 넘 오랜시간이 지나서.. ㅠ _ㅠ

저도 군대 생활 2년을 함께한 소중한 시계가 있는데 아직 고치지 못하고 가지고 있거든요 ㅠㅠ
고무는 삭아서 배터리를 갈아줘도 이제는 시간이 잘 맞지 않지만... 그래도 서랍속 지퍼백에 딱 모셔져 있지유...ㅠ
해일군
IP 124.♡.147.252
02-22 2022-02-22 12:43:44
·
@흰둥ol님
정확히 보셨네요. G-Cool GT-008 맞습니다.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미시경제학
IP 121.♡.213.48
02-20 2022-02-20 11:12:28
·
근데 애초에 돌핀 이시계도 타이맥스 제품의 카피 제품으로 아는데 관찮은 걸까요?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11:21:32 / 수정일: 2022-02-20 11:27:25
·
@로헨그린님 말씀하신 내용이 타이맥스 아이언맨 제품 때문일껀데요.
한독시절에 돌핀이 타이맥스 아이언맨을 직접제작 OEM 했던걸로 알고 있는데,

결국 타이맥스의 아이언맨 시리즈도 한독에서 제작한 같은 공장 물건이란 얘기라고 알고 있어요...
단순하게 하청 이 아니라 돌핀에서 먼저 개발해둔 제품이 타이맥스 아이언맨 시리즈로 먼저 팔렸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저도 예전에 들었던 내용이라서 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관련 내용에 대해 정리해둔 블로그도 몇있던 걸로 알고 있어요 :D
고슘도치
IP 223.♡.164.221
02-20 2022-02-20 14:43:40 / 수정일: 2022-02-20 14:46:45
·
군대 2년 2개월 동안 동고동락 했었습니다. 메뉴얼을 달달달 읽어서 모든 기능을 다 썼죠.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15:00:36
·
@고슘도치님 초등 학교때 너무 잘쓴 기억 때문에 군대 들어갈때 지샥 말고 돌핀 시계랑 다른 시계 하나를 챙겨 갔는데... 훈련소때, 돌핀이랑 이별을 하게 되었쥬...ㅠ_ㅠ
분명 어릴때는 너무나 튼튼했던 시계 였는데... 그래도 예전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서 다시 이렇게 구매해보았어융 ^^
2만원으로 추억을 생각 할수 있어서... 딱 좋구먼 하면서유...ㅎ
꿀주먹-
IP 175.♡.204.246
02-20 2022-02-20 14:54:44
·
저도 이 시계 가지고있습니다. 본문 내용에 공감하는게, 유년기 기억속에서는 굉장히 튼튼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면 많이 조악합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는게 좋더라구요. 즐겁지가 않고 돈만 날린 느낌..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15:09:16 / 수정일: 2022-02-20 15:10:37
·
@꿀주먹-님 진짜 어릴때 돌핀 시계 끼고 있으면 방수 된다고 목욕탕도 가고 1년내내 끼고 당겨서 시계 끼고 있는 손목은 야들 야들 한 하얀 색 속살로 지냈는데... 말이쥬...

와디즈 펀딩할 때 구매할까 망설였는데... 그때는 아마 4만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그때 안사고 얼마전에 세일하게 구매를 해서 받았는데...
말씀 하신것처럼 추억 속 시계랑 너무 달라진 느낌이 였어요...ㅠㅠ

밴드도 너무 가늘고...
이 시계를 분명 써본 사람들은 밴드에 홈사이에 땀이나 물때가 엄청 잘끼는것도 알꺼고,
밴드가 얇아서 금방 휘고 끊어지는 것도 알텐데...
예전의 감성을 유지 한다고 하기에는 종이 패키지 부터 에흉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다른 브랜드는 최소한 고객이 물건을 사고싶게 패키지를 하거나
제품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조금씩 개선해서 판매하는데...

지금 처럼 하면 마케팅으로 단기간 매출이 오를 수도 있지만...
추억을 생각하고 구매한 사람들은 더 실망 할꺼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19:09:27 / 수정일: 2022-02-20 20:51:26
·
@사이드와인더님 안녕하세요. 저렴이 지샥 모델과 비교 하면 좋았겠지만.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지샥 시계가 프로그맨 만 있어서 일단 그 나마 5600류와 벨베젤이 호환이
되는 5000 시리즈와 비교를 했습니다.

비교 하는 목적이 시계 크기와 하나의 제품을 꾸준하게 판매되는 제품을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DW-5035 한정판 제품을 영상에 담았지만, 저가의 5600(패널백) 제품과 Dw5000(스크류백) 시리즈의
벨베젤의 마감에 차이를 두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논외 로 GW-5000 의 밴드는 실리콘 으로 재질이 다른 경우 도 있습니다.

지샥이나 나이키 신발은 소비자에게 하나의 모델이라도 꾸준하게 상품성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지샥 5600 시리즈를 예로 들면 시즌별로 모델의 각인을 다르게 하거나,
패키지를 다르게 하거나 백판이나 액정에 도금이나 반적을 해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거나
패널백을 스크류백 모댈로 고급화해서 판매를 하거나 하는 방법들이죠.

제가 최근에 구입한 가격이 2만원 정도 인데요
처음 돌핀이 와디즈 펀딩할때 가격이 4만 5천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와디즈 펀딩 이후 약 2년 정도 지난거 같은데...)

그럼 돌핀 시계 마케팅 담당자가
구매 소비층 타겟은 3만원대 전자 시계시장을 염두 해두 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으로 애플워치나 스마트워치 시장이 커지면서
고가의 명품 시계가 아닌 전자시계 (지샥등) 뿐만 아니라 일반 시계 라인까지 판매 축소가 되었는데요.

한 예로 몇전 까지도 dW-5600BB 제품도 워낙 안팔려서 3만원 초반까지 판매했던 이력도 있고
몇 년전 부터 이마트에 입점된 지샥 타임 스퀘어 매장에서 매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DW-5035d 제품도 재고 소진 목적으로 11만원대에 판매 되었음)

그렇게 본다면, 비교 경쟁군의 제품이 할인등 으로 인해 더 낮아져 있다고 봐야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돌핀에 대한 추억이 없는 일반 소비자층은 3~4만원으로 2만원짜리 카시오 제품이 아니라,
지샥 라인도 살수 있고 비교 할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

영상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돌핀 시계를 처음 구입하고 벨트의 끝 사출 라인을 정리 하는 것을 처음에 했습니다.
저가의 카시오 시계도 벨트의 사출 라인을 정리한 적은 없었습니다.
(바넷봉 사출라인은 정리를 하지 않았는데, 저런식으로 긴벨트에 삐죽 나와있었습니다)

영상에서 나오는 돌핀 시계는 제가 소장용 으로 구입 했기 때문에, 버클을 체운적이 없습니다.
시계를 구입할때 부터 박스에서 버클을 체운채로 배송을 받았고,
배송을 받고 이 후 버클을 풀어 두었지만 얇은 벨트로 인해 휘어 있는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시계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제품의 마감이나 패키지 하나 하나 관심을 가지며 본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추억의 시계이고, 전자시계가 필요 없지만 과거의 추억 하나로 구매를 했습니다.

음..
1980년대의 추억의 시계를 2022년에 판매 하기 위해서는
추억을 가진 사용자 그리고 추억이 없지만, 과거의 시계에 관심이 생겨 구매 하게 끔 하는 사용자
모두를 고려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돌핀이라는 시계를 구입하고 느낀 부분은 그런 점 들이였습니다.
전자시계를 많이 좋아하고, 그 시계의 추억도 생생합니다.

과거 네이버 지샥 메니아 카페 운영진으로 활동한 이력도 있고,
카시오, 지샥, 인터크루, 리바이스, 세이코 등, 저렴한 시계부터 비싼 전자 시계 까지
한창 수집 할때는 100점 넘게 소장도 했었습니다.

마지막 으로 지샥을 사본게 몇년전 GMW-B5000 을 구입하고
액정에 먼지가 있어서 모듈 교체를 받고, 다시 장터에 판매한 이후
이미 가지고 있는 시계만 유지하지 또 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에는 지샥 코리아가 없이, 지코스모에서 수입/판매/AS 까지 총판으로
판매하는 구조라서 가격 인상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계 자체의 판매/소비가 많이 줄어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0:06:51 / 수정일: 2022-02-20 21:01:26
·
@사이드와인더님
전자시계의 표준이 지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지샥 시계도 원가 절감 으로 모듈의 액정을 메탈과 스크류로 고정했던 방식에서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것도 봤었고,
마지막 으로 구입했던 GMW-5000 에 액정 먼지 끼인거 보고 QC 이제 망했구나 라고 생각 했던 적도 있습니다.

꾸준하게 계선 한다는 말은 과거 제품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이어 나간다는 의미였습니다.
G-5600 에서 > Dw-5600 / Dw-5000 > Gw-5000 / Gmw-5000

말씀하신 것 처럼, 지샥과 카시오는 하나의 공장에서 생산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델 마다 일본에서 생산하는 제품도 있고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제품도 있고,
카시오 라는 회사에 하위 브랜드로 지샥이 있는게 아니라 서로 다르게 마케팅하고,
구매 타겟 부터 다르게 판매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제가 돌핀 시계를 구입하고 느낀 생각은, 너무 마케팅에 집중되어 있는거 같은데?
분명 그 시절에 는 좋은 시계였고, 좋은 기술로 만들어 졌지만,
너무나 오랜 시간이 지났고 주변 경쟁자들은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알리 에서 판매되는 우레탄 스트랩도 사출 마감이나 밴드의 가공 능력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가공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저가의 제품이라도 분명 기대하는 제품의 품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받은 돌핀 시계는 분명 아쉬움이 느껴지는 상태였고,
내가 이 시계를 추억이라는 말빼고 또 살까?
라는 질문에는 명확하게 답하기 힘든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2만원 대의 시계를 구입 한다면 샤오미 미밴드를 쓰는게 더 편한게 사실이고,
만원만 더 보태면 할인할때 지샥 5600 시계를 새거를 구입할 수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 시계를 구입할때 구입 목적이나, 사용 환경에 따라 구분 해야 하지만, )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는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의 홍보나 상품을 조금씩 개선 시키면서
더 좋은 물건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속의 돌핀 시계는 어쩌면 외곡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분명 어린시절 동내를 뛰어 다니면서 이리박고 저리박고 액정 태두리의
글씨가 다 지워질 정도로 착용해도 언제나 제 손목위에 가장 좋은 시계 였습니다.

하지만,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뒤 다시 그 녀석을 만났는데
그 시절의 감동 보다는 저한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계로 느껴집니다.

돌핀 시계가 단순하게 마케팅으로 다시 빤짝 하다 시들기 보다,
오랫동안 더 사랑 받는 시계가 됐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갑자기 제품에 대한 투자를 해서 신제품을 만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제품에 대한 QC와 그리고 이 시계를 잠깐이라고 사용 해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글씨가 지워지는 부분에 대해 각인 방식을 바꾸거나, 그 부분의 소재를 조금 더 돋보이는 소재로 바꿔 보거나
밴드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밴드 안쪽에 백판 구조에 아치형 구조를 새로 개선 해보거나,
긴 밸트에 드르륵 거리는 부분에 물때가 많이 끼는 부분을 조금 개선 해보거나...

1980년 부터 꾸준하게 했어야 하는 부분들 이지만,
회사가 여러 곳에 인수 되면서 힘들었을 상황이라고 이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2년의 소비자의 눈높이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1980년에 멈춰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밴드에 사출 마감을 조금 더 신경 쓴다던지,
밴드 굵기가 얇아서 밴드를 버클에 체결하고 유통할 경우 밴드에 변형이 쉽게 오니까
제품을 박스에 담을 때 버클에 체결 하지 말고 고리에만 끼우고
비닐 봉지(OR 부직포 파우치)에 담아 제품이 박스에 넣어서
운송 과정 중에 파손 되지 않도록 하는 등

이런 부분이 크게 돈이나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고 과거의 영광을 기대하게 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armada98
IP 121.♡.242.60
02-20 2022-02-20 17:06:03
·
2만원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비교가 될려면 2만원 짜리 중국산이랑 비교해야하는게 맞을듯요 카시오 2만원 짜리면 비닐에 담겨져 있어요

예전의 노란 전구보다 훨씬시인성 좋고
또 얇아지고 가벼워져서 그냥 패션 악세서리로 하나 가지고 있기는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가격이 다 용서가 되죠

저는 둘째아들이 뺏어가서 잘 때도 차고 다닐정도로 잘 사용합니다 복각에 의미를 부여하기엔 가격이 너무 저렴해요
저 국딩때도 1만 5천원은 했던 기억이네요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0:48:38
·
@nantiy님 비교 하고 싶던 부분은 제품의 마감이나, 1980년대 부터 판매되고 지금 까지도 꾸준하게 메니아층을 형성한 디자인을 비교 해보려고 했던 내용입니다. 제가 비교한 dw-5035 의 경우 전체 적인 디자인이나 시계 내부에 액정의 벽돌 무늬를 오랜시간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 였거든요.

저는 제가 초등학교 때 돌핀 시계를 얼마를 주고 구입했는지는 사실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부모님이 백화점에서 한독 시계라고 한국에서 만든 엄청 좋은거니까 아껴서 차고 다녀 라고 하면서
은색 빤짝이 포장지 제질 에서 뜯었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어린 시절에는 작은시계 사이즈와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제품도 본거 같은데 ...)

오랜 시간이 흘러 추억의 제품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기쁜 순간 이였지만,

막상 시계를 받고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겠다...
조금 더 신경 쓰면 더 잘 팔릴 꺼 같은데..

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이 녀석이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armada98
IP 106.♡.130.222
02-20 2022-02-20 21:00:04
·
@흰둥ol님 주간적인 평가는 개인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존중합니다 다만
저는 글 쓰신분의 의견에는 동의하기는 어렵네요

전반적인 가격을 생각했을때 형편없다는 뉘앙스의 평가를 받을 제품이다는 내용에는 동의할수는 없어서요

새로운 시도였고 지난 기억을 추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조 판매를 하신 분이 출시를 하기까지 노력한 부분은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엔 가격도 나름 훌륭하구요

이전에 별것 아니었던 제품이었고 어린시절 찰라의 기억이였지만 누군가 기억해 내고 제품화까지 시도했다는건 칭찬할 일이지요 저도 돌핀 시계와 함께한 시간이 많이서 추억 돋는 물건이었습니다

지금은 제품이 조악할수도 있겠습니다만
다음에는 보다 개선된 제품이 나오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기엔 쓰신분의 리뷰가 대체로 박하네요

뭐 리뷰에 대한 댓글도 관심의 영역이니 너무 비판적으로 생각지는 마시고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흰둥ol
IP 211.♡.127.217
02-20 2022-02-20 21:40:30 / 수정일: 2022-02-20 21:42:41
·
@nantiy님
제가쓴 글에도 어디에도 형편 없다고 말씀 드린적 없고, 조약 하다라는 표현을 쓴 내용이 없습니다.
본문과 댓글에도 과거의 추억의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서 평가에 있어서도 별점을 표기 하지 않았고,
돌핀 시계를 판매하기 위해 상품 기획자 그리고 마케팅 담장자가 오랜 시간 뒤 제품을 다시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신경을 썼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처음 받고 휘어 져 있는 밴드와
긴밸트 끝에 삐죽 튀어 나와 있는 정리되지 않은 마감을 보고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겠다 라고 생각 하는게 잘못 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억 속 시계를 다시 구입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마케팅 보다는 제품의 기본기에 조금 더 충실 해주면 좋겠어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QC 부분에 대해서 업체에 컴플레인을 걸생각도 하지 않았고,
가위로 마감 해서 쓰지뭐... 라고 넘겼던 부분이였거든요.

시계를 좋아하는 소비자 입장 그리고, 한때 그 시계에 추억이 많은 사람의 글이기 때문에
평가 하는 기준은 누구나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제품을 평가하는 기준 보는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이 옳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시계가 형편 없다라고 생각하는 내용으로
전달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리뷰가 대체적으로 박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제품을 구입할때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비교를 하고 서로의 장/단점을 비교 하고 구매 하는 편이고
혹시나 개인적인 감정(추억 등)이 제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될 때는 평가에 있어서는 제외 시키려고 합니다.

혹시, 제가 쓴 글중에 '조약하다', '형편없다' 라고 느끼신 부분이나 표현한 문장을 이야기 해주시면
한번 더 읽어보고 다른 분들께 오해 되지 않도록 정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armada98
IP 115.♡.217.6
02-21 2022-02-21 23:48:46
·
@흰둥ol님 정성들인 리뷰에 보시기에 괜히 불편한 리플을 쓴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리플을 길게 쓰셨는데 답을 드리는 것이 도리인듯하여 간단히 답글 적습니다

쓰신 글을 읽고 난 저의 주관적인 느낌을 쓴것입니다
제품에 대한 작성자의 평가가 대체로 형편없다라고 주관적으로 느낀 저의 감정과 느낌이 잘못된건은 아니지 않나요?

그랬다구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

말씀하신 것 처럼 제품에 대한 평가의 개인별 기준이 다르듯 작성하신 리뷰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평가도 다를수 있다 정도로 이해해 주심 좋겠습니다

정성들인 리뷰는 잘 봤습니다
채널 흥하시길 바랄께요
흰둥ol
IP 211.♡.127.217
02-22 2022-02-22 09:56:58 / 수정일: 2022-02-22 10:16:33
·
@nantiy님

상대방이 작성한 글(영상)의 댓글을 읽고,
자신의 느낀 점 글쓴이가 전달하고 했던 내용을
자신이 받아들이는 방법 (해석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조름 씩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댓 글에
제품에 대한 평가가 박하다고 말씀하시고, '조약하다' '형편없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제가 쓴 영상과 본문에 쓴 내용을 몇 번을 보고 또 읽었습니다.

이 글은, 분명 제가 생각이 옳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확대해석 하시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은, 동일한 제품을 보더라도 제품에 대한 감정/기억/용도/가치의 기준 등
자신의 잣대로 그 물건의 가치를 평가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게시 된 글이나 영상으로 표현된 상대방의 의견이나 의도를
성급하게 자신의 기준과 잣대 맞춰 왜곡 하시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그랬다구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 라고 말씀 하시니
더 이상 추가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