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신한카드 올뎃쇼핑에서 새로나운 터치결제 2세대 맥세이프형을 마지막 할인열차에 탑승해서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고나서 거의 5일만에 받아서 한 이틀정도 여러군데에서 사용해보았습니다. 터치결제 케이스만 따로 떼어서 결제할 때 대부분 반응이 삼성페이를 처음 구경했을 때 놀라시는 그런 반응이어서 재밌었네요 ㅋㅋㅋㅋ
그 중에 제가 궁금했던 점은 과연 지방에서 정말 교통카드가 안되는가와 택시결제는 불가능한가였습니다.
일단 대전기준으로는 버스에서는 승차시에는 카드 인식은 되기는하나 오류가나더군요.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 라는 말이 나와서 포기하고 다른카드로 정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차시 혹시나 해서 다시 태깅을 했더니 환승멘트가 나오군요...

역시나 사용내역을 조회해보니 대전에서는 인식이 되었고 사용도 가능하겠군요...?!
그리고 택시에서는 결제가 가능한가 싶어서 기사님한테 삼성페이로 결제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역시나... 가능하더군요

택시미터기의 ic결제쪽 부분에 놓으니 바로 인식되어서 삼성페이보다 훨씬 빠르게 인식되더군요. 확실히 결제 속도가 좋아진 것 같네요
그리고 단말기 자체 자력도 정품 맥세이프케이스랑 사용하니 잘붙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오랜만에 아이폰만 들고도 밖을 나갈 수 있을거 같아서 뿌듯하네요
1세대 썻어서 관심이 가네요 ㅎㅎ
이 제품 볼때마다
후면에 카드 전환가능한 국민 알파원 카드 같은거
붙이고 다니는거 대비 장점이 없는것 같아
(단점 두꺼움, 무거움, 충전필요)
결국 애플페이 열리지 않으면
삼성페이만큼 쓰기 편한건 어럽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