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봉 영화인데 오늘 봤네요.
조은지 배우가 장편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의 데뷔작이라 그런가 욕심이 많았다고 보여집니다.
'김현' 이라는 캐릭터에 좀 더 집중해서 작업했으면 좀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거 같다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냥 역 근처 적당한 웨딩홀 부페 먹은 기분이네요.
5점 만점에 2점 입니다.
매력적인 배우들 데려다가 잡탕을 끓여놨어요..
작년 개봉 영화인데 오늘 봤네요.
조은지 배우가 장편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의 데뷔작이라 그런가 욕심이 많았다고 보여집니다.
'김현' 이라는 캐릭터에 좀 더 집중해서 작업했으면 좀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거 같다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냥 역 근처 적당한 웨딩홀 부페 먹은 기분이네요.
5점 만점에 2점 입니다.
매력적인 배우들 데려다가 잡탕을 끓여놨어요..
Why not...?
<연애 빠진 로맨스>
요건 볼만했어요
이건 수작 입니다.
감독과 배우들의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들었어요.
^^~
영화관에서 안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좋은 배우들 모아다가 뭘한건지모르겠습니다.
제 점수는 1.5/5
서현이 아니였다면 조금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국내에서 먹히기엔 아직 이른 소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