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에 관심? 많아서 여러가지 제품 써봤습니다.
치약은 이제 '덴티스테"로 안착을 했고 - 역시 유사하고 비싼 여러 제품 써봤는데, 역시 덴티스테..
(비싸긴 해도, 뭐 오래 쓰는거고 치킨 한 마리 덜 먹으면 2달은 쓰는거니까..)
우연히 검색하다가 걸렸는지, 아무튼 치과의사 아빠가 구취 심한 딸을 위해 연구해서 만들었다는..
가글 '테라브레스', 현재까지 저에게 가글 최고봉은 '리스테린'인데, 할때는 시원하고 좋은데,
너무 맵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그방 건조해져서 물을 안 먹을 수 없었는데..
테라브레스는 일단 안 쎄요. 이거 효과 있을까? 하고 했는데, 건조하지도 않고,
1시간 넘게 물 한잔 안 마셔도, 전혀 문제 없네요. 특히 밤에 가글하고나면 정말 아침에 구취가 거의 없네요.
최 단점은 너무 비싸다! 아마도 리스테린의 4배 정도 비싼것 같네요.
하지만 효과는 정말 짱이네요.. 치킨 한 마리 덜 먹고 1달 쓴다! 뭐..이런 자세로 계속 사용해 보겠습니다.
추천
저도 직구-국내판 둘다 써봤는데 확실히 차이 납니다. 국내판은 가그린이랑 비슷한게 맞구요 해외판은 성능이 완전 다릅니다.
진짜를 원하시면 해외판을 사셔야합니다.
둘다 써봤는데 아예 다른 제품이더라구요
/Vollago
국내는 올리브영에서 싸게 판적이 있었는데 국내정발 제품이라 OXYD-8 성분을 빼고 팔았었죠.
국내용과 해외용 성분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보통 치실과 혀클리너가 빠지는 경우가 많죠 ㅎㅎ
가글은 그냥 세균마무리 정도라서... 원인제거는 안된다고 봐도 될듯해요.
거짓말 안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 안해도 될 정도로 아침에 입냄새가 안나더군요.
가그린 제로 근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테라브레스랑 사용감 완전 다릅니다.
꼭 해외판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훨씬 비싸지만 돈 값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 아니시면 가그린 제로나 리스테린 마일드 제품이면 충분합니다
잘못됫다고 봅니다. 전혀 다른 물건을 같은 이름 붙이고 파는 격이예요.
그 돈주고 쓸 이유가 없어요. 해외판은 전혀 다른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