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댓글이 달려서 답을 다 드릴 수 없어 몇자 첨부 합니다.
1. 구글 드라이브를 무제한으로 저렴하게 사용하려니 그랬다?
- 서두에 적었듯이 저는 무제한 이용할 이유가 없던 사람입니다.
10 베이 큐냅 나스를 사용중이고, 단지 구글 드라이브로 탐색기 연결이 편해서 50G 정도만 이용을 했을 뿐입니다.
목적이 무제한 하드가 아니라 탐색기연결이 되는 구글 드라이브 였습니다.
- 그리고 제가 확실한 기억은 없지만 구글 워크로 무제한 주던 가격도 닷네임과 크게 차이가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용 기간중에 무제한이 없어졌고요. 무제한은 고려사항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습니다.
2. 왜 직접 계약을 하지 않았나?
단순합니다. 제 도메인이 닷네임에 있기 때문입니다.
닷네임 통하면 편리하게 제 도메인으로 세팅이 가능하기에 닷네임으로 신청했을뿐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닷네임을 이용한것이 아닙니다.
3. 구글 약관 위반인가?
이건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제가 약관을 위반했다면 해당 업체를 통해서 도메인 세팅한것이 문제였겠지요.
다만 의아한점은..
- 약관 위반이라면 나름 이름있는 회사가 판매하는 상품을 보고 결제했는데 약관 위반인 상품이었나?
- 약관위반이 있다면 3주후에 왜 풀어줬나?
이제는 어떤 상품을 결제할때는...
해당 업체가 정식 리셀러인가? 약관 위반은 없는가까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하나 봅니다.....
그 업체를 믿지 못하고 말입니다.
앞으론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봅니다.
원본만 찾는 세상이에요.
참고로 댓글로 제가 결제한 상품 링크를 올려주셔서 해당 상품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저걸 보고.. 구글 공구라고 생각하고 제가 결제했을까요?

4. NAS 에 싱크 기능이 있다
이건 싱크 기능으로 해당 드라이브에 똑같은 파일을 누적하는 방식이라서 고려 사항이 안되었습니다.
시놀로지는 누적없이 가능한 방법이 있다고 본듯 한데.. 큐냅도 찾아봐야 겠네요.
시놀로지가 있으면 큐냅도 있을 확률이 높지요.
5. WEBdav DRIVE 이용으로 탐색기 연결이 가능하다
요건 댓글을 통해서 확인한 방법니다.
다만 레지스터리 수정 등 필요한 컴마다 즉각적으로 설치해서 사용하기엔 구글 드라이브나 RAIDIVE 보다 불편하네요.
참고로 RAIDRIVE 연결시 WEBdav 보다 FTP 연결이 저에게는 훨신 더 안정적이고 속도도 빠르게 나왔습니다.
시놀로지나 큐냅에서 구글 드라이브처럼 한번에 연결되는 안정적인 프로그램 만들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6. 구글 드라이브 너무 믿지 마세요 <- 제목이 불편하다?
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제가 잘못 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기업 기준으로는 뭐가 잘못이라고 연락이 오겠지요.
구글 약관위반이면 뭐가 위반이라고 오면 좋겠습니다만 구글은 연락이 없었습니다.
약관이 그렇겠지요? 아마도...
물론 대행해준 업체도 연락이 없었고요.
대행해준 업체 문제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론 구글도 연락이 있었으면 합니다.
약관위반이라는 통지외에 연락이 없는 구글.
너무 믿지 말라는것이 그리 불편할 정도의 제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구글 나빠요도 아니고.. 믿지 말라는 정도니.
기타.. 모든 답변은 해 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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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날달 겪은 구글 드라이브 장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구글 무제한 드라이브가 있었습니다.
한달에 만원이 약간 넘는 돈으로 구글 드라이브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점이름한국 사이트에서 유료 등록을 하고 잘 사용했습니다.
업무상 컴을 5대 이상 사용하는지라 구글 드라이브에 자료 올려놓고 여러 컴퓨터에서 받아 쓰기가 아주 편했거든요.
물론 NAS 도 하드 10개 이상을 꼽고 사용하고 있지만...
여러 컴에서 탐색기에 드리이브 등록해 놓고 사용하기엔 구글 드라이브 만큼 편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쓰는 큐냅은 외부에서는 구글 드라이브처럼 탐색기에 드라이브 지정이 안되더라구요.
VPN 을 사용하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IP 가 동일해져서 제 업무에는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서요.
그렇게 잘쓰다가 갑자기..
무제한 종료를 통보 받았습니다.
그래도 OK.
보통 제가 사용하는 용량이 50G 정도 밖에 되지 않기에 무제한은 어짜피 고려사황도 아니었습니다.
여러 컴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OK.
작년12월 초..
월간보고서 작성을 위해서 구글 드라이브 접속을 했다가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뜬금없는 계정 사용 중지 메세지....
하필 가장 바쁜 월 초에 제 자료 50G가 잠겨버렸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접근불가...
저와 자료 공유하던 직원들도 난리가 났습니다.
결제하는 점이름코리아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계정이 왜 중단되었는지?
불법 자료가 있다면 뭐가 불법인지 알려줄 수 있는지?
그쪽 답변은...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다만 푸는데는 2-3 주 걸릴 수 있으니....
MS 쪽으로 메일을 세팅해 주겠다...
아니.....
메일이 문제가 아니라 잠김 자료를 다운 받을 시간을 주고 잠가버리던가..
문제되는 자료가 뭐가 있다고 알려주고 풀어주던가...
백업할 시간도 안주고 이유도 없이 잠가버리면..
사용하는 사람은 난감하지요.
몇번을 문의해도...
시간이 걸린다.. 내용뿐..
제가 알기론 구글 유료 계정은 24시간 응대로 알고 있는데...
서비스를 대행해주는 점이름한국은 연락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말뿐....
결국 약 3주 후에 계정이 살아나고 자료 접근이 가능해 졌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가 돈이 좀 들어도 안정성과 편의성인데..
안정성이 깨져 버리니 더 이상 사용할 이유가 없더군요.
결국 제가 가진 큐냅과 raidrive 를 이용해서 구글 드라이브와 비슷한 환경으로
탐색기에 드라이브를 고정 했습니다.
NAS 어플 중 구글 드라이브 처럼 외부에서도 탐색기에 드라이브 고정되는 어플을 만들어줄만 한데...
안 만들어 주는군요. 제가 쓰는 큐냅뿐만 아니라 시놀로지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aidrive 만세!! 유료 결제도 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쓰시는 분들...
저처럼 갑자기 계정이 정지당할 수 있으니 (유료계정이라도) 늘 백업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NAS 십년넘게 사용하면서 게을러서...
좀더 편한것만 찾다가...
비싼 경험을 했네요..
백업만이 살길이다!!!!
icloud 사용중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ㅠㅠ
구글 드라이브 문제가 아니라 정상적이지 않은 플랜을 비정상적으로 이용하신걸로 보입니다.
무제한 이라는거라면 옛날에 생성된 구글 앱스 계정이거나 교육기관인데;;
모두 약관위반이지 싶네요..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라고 달아놓고 어떻게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건가 싶은데 구글 파트너 검색 https://cloud.withgoogle.com/partners/ 에는 해당 회사가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기업용 제품이고, 구글 공식 파트너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업용은 이런식으로 리셀 하는 업체가 많습니다.
약관 위반, 비정상적인 이용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약관 위반이 맞을거고요..
https://cloud.withgoogle.com/partners/?sort-type=DISTANCE&address-location=%EB%8C%80%ED%95%9C%EB%AF%BC%EA%B5%AD
Expertise 를 떠나서.. 파트너사에 검색도 안되는 업체를 믿고 가기엔 리스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 회사도 G Suite 부터였나 그 전에는 이름이 또 다른거였나 가물가물 할 정도인데 10년 넘게 쓰면서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구글 원 200gb 1년 2만원 정도면 가능합니다.
물론 지스위트보다 기능은 훨씬 ㅜㅜ
사실 쓰기 좋은건 레이드라이브인데 저는 그렇게 까지는 필요가 없어서,.나스로 동기화만 해주었습니다.
이상품같네요
cloud 1개 + 외장 하드(OR NAS) 1개 정도면 어떨까 싶네요.
예전에 외장하드 2장에 백업했는데, 둘 다 날아갔던 ㅋㅋㅋ
전 엘*트 공유드라이브 날라간 사례 경험해봤는데 누군가 범인은 있지만 구글은 안알려주고 자료복구도 안해준다는 정책보고 날라가도 되는 자료만 올립니다.
좋은 경험 풀어주셔도 도움되었습니다.
구글만세. 스카이넷의 경쟁자로써
계속 성장하길
@민채님
소중한 자료라면 돈을 투자해야합니다.
일단 저렇게 막히는 경우도 생기고
둘째로는 관리자가 모든 자료를 사찰할 수 있습니다
마지먹으로 언제 정책이 바뀔지 모른다는 점이죠
저는 그냥 만편히 시놀로지와 구글포토 조합으로 결국 넘어갔습니다
드롭박스 좋습니다 저도 드롭박스 쓰는데 안정성은 최고죠
UI멋대로 바꾸고 서비스 접고 서버 다운인데 공지도 없고..골때리죠
지금은 원드라이브 사용중인데 가끔 동기화가 안되는 경우가 아직도 있는데 참고 쓰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는 동기화 에러난적은 없는데 지슈트가 아닌이상 딱히 장점도 없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이런 문제는 본적이 없고 여러가지 기술 지원은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전화통화를 통해서 지원되었습니다…
신규 workspace로 자동이전 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닷네임이 거래계약 변경관계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듯 보이네요..
구글드라이브 무제한 사용의 경우,
최소 workspace 엔터프라이즈 스탠다드로 재계약을 해야하고, $20/월 비용으로 급상승하게 됩니다.
저는 구글본사와 직접계약을 해서
3년약정기준 계약 할인율을 받아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이 경우, 최대 25%할인율은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약 최소 인원, 계약 약정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추가 됩니다.)
참조링크 :
구글드라이브 Data이전 마이그레이션 (팀드라이브 이용)
https://m.cafe.naver.com/mk802/45466
여러 방법이 있긴하겠지만
생각나는건 dav 설정하면 가능합니다.
나스 장비라 왠만한건 다 지원할꺼에요.
구글드라이브 연결해서 같이 동기화도 있을듯 합니다.
유저 대부분이 "동의합니다" 클릭하는 길고 긴 약관 내용 중 본의아니게 위배된 사항이 있을겁니다.
다만 2년 전에 대규모 장애가 한 번 있어서, NAS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NAS는 시놀로지 추천합니다.
https://blog.naver.com/amusk/222242503981
구글이 다 좋은데 이렇게 문제있으면 가차없이 정지때리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유를 명확하게 이야기해주지도 않죠. 웃긴건 구글 본사팀도 잘모릅니다.
막 문의하고 메일 왔다갔다하는 중에 해결되는 경우도 있죠. 그럼 축하합니다. 참 다행입니다. 메일을 받을겁니다.
아마도 무슨 문제가 있어서 리셀러한테 주의나 경고메일을 보냈는데, 그걸 대응안하고 씹은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사실 관리하는 입장에서도
뭔지모르는 문제의 파일이 발생해서
긴급 바리케이트치고
해당파일을 허락받고 사찰하지 않는한
대응한다는게 어렵긴 하겠죠.
해결된다는게 신기합니다 ㅎㅎ
글로벌적으로도가 하루에
얼마나 알.수.없.는.파일이 오르내릴까요.
정보화시대는 이미 인간이 인지하기엔
아득히 먼나라이고 또다른 세상인듯.
저는 적당히 아날로그세상에서
남아있으렵니다. 서서히
디지털에 회의감이.
특히 최근에 360카메라사고
용량감당이 안됩니다.
이 문장에 100% 공감합니다. 큰 곤란을 겪은 적은 없는데, 진짜 사업 하려면 로컬 NAS 구축은 필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일 매일 자료를 접근해야 하는데, 갑자기 저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죠.
애플도 비슷합니다.
얼마 전 갑자기 (심지어 몇 백 달러 충전되어 있는) 계정이 잠겨서 문의했더니 자기네들도 이유를 모른다(알아도 알려줄 수 없다), 한번 잠기면 다시 풀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약관 링크 하나 던져주고 끝.
그러다가 며칠 후 갑자기 잠김이 풀렸습니다.
모종의 문제가 감지되면 일단 시스템상 자동으로 잠근 후 차후 심사를 통해 풀어주는 듯 하더군요.
그러니 상담사들도 이유를 모를 수 밖에요.
MS 원드라이브 + MSoffice 사용하네요
MS 블리자드 인수 올레!!!!
이쪽은 스카이넷이 되겠지요? ㅋ
시놀로지 드라이브가 원드라이브(MS),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같은 동기화 기능인데, 너무 편합니다.
실수로 파일이 사라질 것을 대비해서 나스 자체 휴지통 기능 활성화도 추천합니다.
댓글들 모니 올바른 구입 방법이 아니다라는 둥 답답한 댓글들이 많네요.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리셨을텐데 댓글들에도 답변 주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ㅜ.ㅠ
4명 모여서 각출하며 넷플릭스 보다가 주최자 한명이 약관 위반해서 계정 정지 당한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약관은... 우리가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 또는 정교하게 되어 있고
이런 기업용 유료 상품이...돈 낸다고 다 무제한 서비스 한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게다가 이들은 미국 기업.
수 틀리면 모르쇠 하면 그만이고, 더 나아가 철수하면 할 말은 없고...
드롭박스 쓰다가 넘어 왔는데
그 쪽은 서비스를 강화하는 대신 많이 비쌰졌죠.
말하자면 기업 시장을 본격화 하는 듯.
저는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 별 수 없이 구글로 이전했습니다.
저는 5중 백업을 합니다.
1. 하드 드라이브 동기화
2. 이동식 드라이브
3. 다른 클라우드 이중 백업
4. 거래처 백업
5. 구글 드라이브.
물론 돈이 들지요. 저는 타 클라우드에 돈이 들어갑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중요 데이터와 날려도 되는 데이터를 나눠서
분류 백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거래처 백업이 가능한 경우가 최선인데... 메일로 자료를 주고 받은 경우에 한정.
단지 글쓴분이 공동구매 했기 때문에 억울함을 표현해도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으시는거지...
저는 구글원 개인요금제 결제하고 쓰는데 '약관을 위반하는 컨텐츠를 발견하여 자동으로 삭제했습니다' 이런 이메일이 오더라구요. 뭐가 어떤 파일이 문제였는지 언제 문제가 발생했는지도 안알려주고 '추후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계정 정지될 수 있습니다' 하고 으름장을 놓는데, 되려 역으로 문의해봐도 아무도 이 메일이 왜 왔는지 추적을 못해주더라구요
사실 그건 서비스 문제라서 약관 위반과는 별개의 이슈로 다뤄야 하는게 맞습니다
사업체에서 저런 공동구매 서비스를 이용했다는게 전 사실 좀 이해가 안갑니다 ㄷㄷ
개인사용자에서 서비스 개판인 건 저도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