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2가 나오고 맥세이프라는 것이 처음 적용되면서..
이건 뭐여~
이게 필요한 기능이야? 어짜피 무선 충전만 되면 되지... 자석이 왜 필요하지?
이런 생각이였기에, 처음에는 케이블 충전 이외에는 쓰질 않았었지요.
그래서 XS MAX쓸때 사용했던 Pitaka의 케이스를 썼고, 맥세이프따윈 되지 않는 얇은 케이스를 썼습니다.
맥세이프 카드지갑은 살생각도 없었으니까..
제가 사용하는 폰은 아이폰 12 Pro Max입니다.
근데, 이게 맥세이프가 쓸 수록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사서 모은 것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 제품명 : Moft 스냅온 맥세이프 카드지갑
처음 구매한 것이 Moft에서 나온 카드지갑인데 뒤에 붙어있기도 하지만, 스텐드로도 쓸 수 있어서 괜찮다 싶었지만 자력이 약해서 써보지 않고 봉인하고, 친한 형님께 선물했습니다. >> 정품케이스를 썼으면 그냥 쓰지 않았을까 하기도 합니다.
2. 알리발 맥세이프 충전기와 어디서 선물 받은 스텐드
이게 본격적으로 맥세이프를 쓰게된 계기가 된 지름인데, 정품 맥세이프 충전기의 1/5도 안되는 가격으로 충전 잘 된다고 해서 샀는데... 정품 케이스보단 두껍습니다.
그래도 선물 받은 스탠드에 장착은 되서 잘 썼습니다. 심지어 충전 에니메이션도 나오더군요. 문제는 자력이 좀 약하다는정도?
>> 저 충전기는 정품 충전기로 바뀌는데, 자력이 역시 정품이 좋네요.
자력때문에 정품케이스를 사려했으나... 13이 출시되면서 정품케이스는 바이바이~~
3. Baseus 맥세이프 케이스와 맥그립
맥세이프가 되는 케이스를 써보자는 심정으로 정품은 물건너 갔으니 알리발 케이스를 구매.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자력이 괜찮네요. 잘 붙어있습니다. 케이스에 따른 맥세이프 에니메이션은 안나와요.
맥그립은 지인 추천을 받아 구매했는데, 땠다 붙였다 편하네요. 맥그립이 링타입도 있던데 낙하를 우려하신다면 꼭 구매하는 것 추천합니다.
4. 알리발 맥세이프 외장베터리 10,000mAh
뭐에 홀렸는지 알리를 뒤지다가 샀고... 배송받고 맥세이프 에니메이션도 되는 보조베터리 충전 잔량도 볼 수 있고, on-off도 되고... 심지어 어 스텐드로도 버팁니다. 자력도 괜찮네요. PD충전도 되고, A타입도 되고. 가성비 좋네요.
문제는 전면 사진이 없어서 그런데, 맥세이프 모양으로 고무링이 붙어있는데... 열받아서 늘어나면서 접착부분으로 끈적임을 느끼게 되네요. 케이스에도 묻어나요...

5. 맥세이프 악세사리 이것 저것
케이스에 붙어있는 것은 ESR의 접착 링인데, 케이스에 붙여주는 가이드도 있어서 접착이 편해요.메탈링인데, 멕세이프 악세사리를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와이프가 쓰는 XS MAX에 붙여주고 맥세이프가 되는 것처럼 쓰고 있어요. Z플립에도 붙여서 맥세이프처럼 쓰기도 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링들은 벽에 붙여서 쓸 수 있는 자석이라고 해야겠네요.
생각보다 자력이 좋아서 벽에 붙여서 아이폰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게 와이프가 설겆이 할 때 너무 유용하다고 합니다.
이런 느낌으로 스텐드도 만들 수 있지요.
6. ESR Halorock Kickstand 충전기
뭐 살거 없나하고 기웃거리다가 구매한건데, 괜찮아서 하나 더 샀습니다.
충전기 뒷면에 다리가 있어서 스텐드로도 쓸 수 있습니다.USB C타입이라서 패드 충전용으로 C타입 USB만 있으면 아이폰도 충전 가능하게 갖고 다닐 수 있게 되었지요.
7. Baseus 2 in 1 충전 스텐드 (BS-W523)
에어팟도 충전할 수 있는 2 in 1충전기를 찾던 중 적절한 가격 3만원대의 그럭저럭 괜찮은 놈을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사무실에 두고 쓰려했는데 INPUT으로 들어오는 전력량이 18w가 넘거나 모자라면 충전기능이 안되네요 ㅋ
충전 에니메이션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Anker에서 MAGGO 623충전기를 구매하게되어 이건 집에서 쓰기로 합니다.
충전 속도는 낮지만. 사무실에서 특별히 고속 충전은 필요없어서 고민 없이 샀습니다.
8. Anker MAGGO 2 in 1 충전기 (623)
Anker에서 MAGGO라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눈여겨 보던 것인데, 국내 출시기념 할인을 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제품사진이 없어서 글로 설명하자면
원통형으로 생겼고, 충전부가 들리면서 또 하나의 충전모듈이 나타나서 그곳에 에어팟을 충전할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2 in 1
접은 모습이 오른쪽 사진, 펼쳐서 아이폰과 에어팟을 충전하는 모습이 왼쪽입니다.
무게감이 상당해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자력도 좋고요.
문제라면.... 왼쪽사진 처럼 스텐드 형으로 충전할 때 아이폰을 건드리면 좀 흔들리는게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근데 이뻐요.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케이스빼고 생폰으로 주말동안 사용했는데, 충전 면에 아이폰 사과 마크가 찍혀있네요.
근데 이뻐요. 이건 사무실 책상위에 고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건 비쌌어도 잘 샀다!!! 싶습니다.

9. ESR Halorock 충전 스텐드
ESR의 Halorock 제품라인이 제법 괜찮습니다.
차량용으로 충전은 안되는 것을 구매해서 써봤는데, 완전 튼튼히 잘 붙어있길래... 이럴거믄 충전되는 것을 살것을... 하고
충전되는 것을 찾아서 구매한 건데
마운트 부분이 일체형이네요. 차량용으로 사려다가 모양이 똑같아서 동일한 충전모듈에 스텐드형과 대쉬보드형, 송풍구형 이렇게 파는 줄 알고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산건데 일체형이라.... 이미 스텐드가 두개나 있어서 이건 장터행이네요.

이제 뭘 더사야할까요? 어지간 한건 다 산거 같은데????
새로운 제품이 뭐가 나올지 너무 기대됩니다.
맥세이프 안쓰시는 분들... 진짜 써야합니다. 완전 만족합니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고
허락보다 용서가 빠른 법이지요.
충전잔량도 나오고 괜찮네요.
혹시 링크 살아있으면 부탁드려도 될까요?
집 곳곳에 도배해서 붙여두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악세사리 지르는 비용이 폰 비용을 초과되질 않길 바라지만... 욕심을 버려야할텐데요.. 그쵸??
지름은 즐거운거니까요
https://basicappleguy.com/basicappleblog/iphone-13-pro-schematic
여기가시면 색상별로 다양하게 있어요.
와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자료실 뒤져보고, 못찾고, 구글 이미지로 찾았던건 안비밀 입니다./ 그래도 고맙습니다. )
여행갈때 요거하나랑 c 타입 충전기 하나만 챙겨다녀요
633이 탐나지만 아직 안나온 것 같아요... 가격은 터무니없는 것 같던데..
그런데 633은 스텐드가 있는 곳만 스텐드지만
622는 어디던 스텐드가 되어 주고 위 사진의 전에 쓰던 싸구려 스텐드를 같이 쓰면 별 차이 없다 싶어서 622로 왔어요.
622는 어느 책상이던 식탁이던 식당이던 간이 스텐드 기능이 되는게 맘에 들었어요.
https://uk.anker.com/products/a1611
벽에 붙일 수 있는 것은 알리에서 샀습니다(magnetic holder)
저도 3번 그립에 대한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