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가능하다'이다]
[일단 광고 관련 댓글이 달려 주문 및 결제 내역을 첨부합니다
그럴 이유도 없고 그렇게 살지도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 리뷰 방통대작전에서 소개해드렸던
Hulmay 초음파 치석 제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작성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6831137?po=0&sk=id&sv=c1004c&groupCd=&pt=0CLIEN
저는 치과대학병원에서 2년을 근무를 했기 떄문에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매우 뼈저리게 느끼는 사람 중 한명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크라운, 임플란트, 교정.. 관리의 부재로 드는 비용은 정말
천문학적이고 뼈 아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양치 외에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치아를 관리하고
지키는 방법은 1년에 한번 보험적용되는 가격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스케일링 인데요
치석이 쌓이는 속도를 생각해 볼때 적어도 3개월에 한번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스케일링을 이렇게 자주 받자니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쉽지 않은 노릇이고..
현재 하는 직종의 특성상 출근 이후에는 가그린 정도 하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출근때 저녁에 샤워할때 양치를 한다고 해도
치석은 아주 무럭 무럭 쌓이기 일쑤였습니다.
아무리 양치를 해도 쌓이는 치석은 자세히 보면 이미지를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아무튼.. 그런 스트레스 중에 치석 제거에 용이하다는 오랄비 칫솔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지금껏 사용했던 칫솔과는 탄성과 탄력 그리고 구조가 많이 달랐고 이 정도면 치석이 제거 되지 않겠나..?
했지만 ... 결론 적으로 치석 관리는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적응 됐지만 모와 구조가 다르니 처음에는 잇몸에 피가 나더라고요
치실과 치간 칫솔을 써도 어림도 없었고 워터픽까지 구매했지만 치석관리는 어림 없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홈 스케일링기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고, 검색결과 엄청난 호평만 있는
거짓말 같은 제품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 상품평의 경우 best 상품평은 거르고 최신순으로 해서 보는게 좋은데
최신순으로 진솔하게 작성된 상품평을 봐도 너무나 평들이 좋고 어떤 제품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 장점의 경우 '배터리가 오래간다, 부드러운 부위에 닿으면 자동으로 멈춘다 ,
치석이 정말로 잘 제거된다' 였고 받아서 사용해본 결과 진짜로 치석관리가 '됩니다!'
10월달에 샀으니 사용한지 3달쯤 되어가는데 이 사용기를 작성하기 위해
치석을 쌓아(?) 두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단 아래부터는 더러운 극혐 사진이기 때문에 스크롤에 주의해 주세요!

나름 양치를 열심히 함에도 불구하고 치석에 잠식 당한 모습입니다..ㅠㅠ

자 일단 아까 언급한 이 칫솔로 양치를 합니다
분노의 양치질!!

양치하고 치실 이후에 바로 워터픽을 사용해봅니다
(Pow역동er)

양치와 치실 워터픽을 한뒤 치아 상태 입니다 그래도 좀 나아졌지만 아직 침식되어 있죠..ㅠㅠ

이제 초음파 치석 제거기를 가동 합니다.
(이후 메차쿠차 1분 정도 치석제거 했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치석제거기를 사용한 뒤의 치아 입니다.
실제 거울로 봤을때는 꼼꼼히 제거한 것 같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조금 더
해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찍은 사진으로만 보면 양치 한 뒤랑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실제로 봤을때는 치석제거기를 하기 전과 양치한 후와는 차이가 많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테일이 느껴졌으면 좋겠는데요..ㅠㅠ
하지만 이 정도만 되어도 실생활에서 상대에게 보여줘도 치석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의
체감이 됩니다.
실제 치과의 스케일링은 이런 치석제거는 기본이고 40분 정도 공을 들여서 하나 하나 다
손질을 해주시기 때문에 비교도 안되니 꼭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는 것을 전재로
미관을 위한 보조적인 관리로만 사용해주세요^^
잇몸 같은 부드러운 곳에 닿으면 작동을 안하고 치아 같은 경도가 있는 물질에 닿으면
초음파 진동이 발생하며 많이 깎이지 않기 때문에 치아가 삭제될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며
구매한뒤로 처음 딱 한번 충전하고 지금까지 있는데 이제 한 칸 달았네요..
휴대성도 너무 좋습니다.. 제가 샀을때는 49000원 이었는데 지금은 51000원 정도네요..
그럼 3단 변신 사진을 올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월요병 안오는 내일 되시기를 ^^

아무것도 하기 전 3개월 동안 양치만 하고 저녁식사후 양치 및 치석제거기 안한 치아

양치+치실+워터픽 이후 치아
치석제거기 이후 치아

치석제거기 이후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미소를 가장한 스마일 치아
스케일링 가도 5분만에 끝내 버리는 곳이 많아서.. 자가 스케일링이라니 매력적이네요.
쓰레기네요...
어떻게 스케일링을 5분에 끝내나요???
볼 수 있겠네요 제가 가는 치과대학병원은 40~1시간 정도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해주십니다
엄청 개운하고 진짜 그냥 겉으로 봐도 번쩍 번쩍..
개인에 따라 치석이 정말 별로 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6개월~1년에 한번 주기로 가시는데 5분이면 너무 빠르네요.
제일 마지막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치아 상태는 35번 치아 크라운 씌울 것 외에는 양호합니다 ㅎㅎ
스케일링 기기로는 치석만 깰 수 있을 뿐,
치아를 깨지는 못해요.
높은 RPM으로 하지 않는 이상 바로 뚫리진 않죠
대체 어디가 좋지 않다고 보시는 건가요?
굉장히 안좋다는 말을 쓰기 힘든 상태인데요?
저기서 뭔가 더 하자면 그 치과의사는 양아치라고 봅니다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습니다요 ㅠㅠ
1년넘게 묵힌 앞니 치석이 순식간에 뭉글뭉글 해지며 제거 됩니다.
근데 한달쯤 되니 더이상 피가 안나왔었습니다.
관련 제품 검색해보고 다른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 되었을겁니다 ㅎㅎ
근데 아이들은 소중히 다뤄야 하니.. 소아과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
가시면 좋습니다^^
Hulmay 초음파 치석 제거기 입니다^^ 제목에 적고 싶었는데
클리앙 제목은 너무 박해서 ;;
저도 하나 사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잘못된 빈글입니다.죄송해요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나 했어요 ^^
제가 활동하는 환경이나 여러가지 요소들이 작용 한 것이라 생각 되네요 ㅠㅠ
확실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ㅠㅠ
치경으로 본다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네요
치간칫솔과 치실로 관리하고 있긴 한데
치석제거기 보니 혹하네요 ㅜㅜㅋ
전혀 1도 아프지 않습니다!
치간 칫솔 치실로는 관리의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ㅠ
치실로 죠지고(?) 속 안까지 케어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라서 와~ 너무 깨운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그냥 비쥬얼적으로 보여지는 혐오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큰 것 같습니다 ㅎㅎ
흡연자라 칫솔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기대중입니다 ㅠㅠ
바로 밑에부터 쌓이더군요
그때는 손으로 제가가 되지만
그후로는 힘들더군요
지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제품이네요 ㅎㅎ 찾아 보니 직구로만 파는군요
암튼 저장해 놨습니다 ^^ 정보 감사해요~!
거울보면서 쏜다는게 쉬운게 아닙니다...ㅠㅠㅠㅠㅠㅠ
haneyo
1. 우리나라는 치석제거는 전문가가 해야 합니다.
병원에서도 조무사가 하는 경우 의료법 위반입니다. 즉, 전문지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일반인이 알아서 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2. 치석이 많을 경우 치석제거 후 적절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많은 치석을 제거할 경우 잇몸이 내려 앉아서 상아질과 잇몸 사이가 많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해당 부분이 매우 쉽게 썩습니다. 잘못하면 이빨을 뽑아야할 수도 있습니다.
저 기계로 치석을 제거하고 방치해서 이빨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3. 언급하진 제품을 보면 모두 해외배송 상품이네요.
다른 말로 국내 일반 의료기 허가는 없다는 거죠.
의료 시술에 해당하는 기계를 국내 허가도 없는 걸 어떻게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나요?
4. 치과의사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치석에 대비하는 제일 경제적인 방법은 치실사용입니다.
치석관련해서 제일 싸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인 치실은 언급하지 않으시네요.
당장 일회용 치실 검색하면 1000개에 1만원 조금 넘습니다.
일회용이지만 여러 번 써도 별 문제 없는 걸 봐서 1만원 정도면 몇 년 쓸 치실을 살 수 있습니다.
치실만 하루 한번만 해줘도 일년 1번 치과 치석 제거로 충분합니다.
(워터픽도 치실에 비하면 효과가 매우 떨어집니다.)
5. 40분이상 하지 않는 치과는 가지마라는 건 어떤 기준으로 이야기하신 건가요.
사람마다 치석의 정도는 다르고 당연히 시간이 다르게 걸립니다.
저와 배우자가 같이 가면 저보다 배우자가 최소 2배 이상 걸립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치석 제거 후 의사가 한번 다시 확인하는 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앞의 2번과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치석제거 후 상태를 봐야하기 때문이죠)
6. 본문 사진을 보면 치아 관리가 그리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정도로 치태/치석이 쌓이는 것은 잘못된 칫솔질과 치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중간에 매출도 이야기하셨는데, 이렇게 상품명도 언급하면 광고글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1. 개인이 관리 하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술을 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그리고 본문에 작성했듯 이걸로 관리를 다 하라는게 아니라 심미적인 것만 관리하고 자세한건
병원에서 스케일링 하는 것이 주라고 적어놨습니다.
2. 이걸로 모든 치아 관리를 한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역시 주는 병원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하고
양치와 치실 사용으로도 관리가 안되는 치석에 대한 1차적 심미적인 케어 정도의 내용입니다.보충해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이 제품을 구매해서 관리하시는 것 만으로 치아에 대한 예의(?)를 다 했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3. 국내제품도 있고 실제 치과에서 사용하는 대부분 초음파 치석 제거기나 Bur의 경우 해외 제품들입니다;;
4. 치실을 사용했다고 적어놨고 이 제품으로 모든 치석과 치아 케어를 한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5. 40분 이상 하지 않는 치과를 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5분 하고 끝내는 치과를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진심으로 본질 호도 및 그냥 공격하기위해 적으신 것 같네요
6. 일하는 환경 및 사람의 컨디션에 따라 치석은 얼마든지 쌓일 수 있습니다.
사람 마다 다른거고 매일 양치하고 치실한다고 치석이 쌓이지 않는다고 하시는건
본인의 사례가 전부라고 말씀하시는 것 과 같습니다 치과대학병원 2년 일하면서 해당 사례를 조언할 지언정
단정짓는 치과의사분들을 본적은 없습니다 치과의사선생님이신가요?
칫솔질의 경우는 댓글에도 언급했듯 예방치과에서 인증받은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질병에 적용되는 것으로 대부분의 피부병과 병의 경우 관리를 잘 해서 안걸리는게 아니라
90%이상의 질환이 대부분 본태성 혹은 원인불명입니다 모든 질환에 대해 원인이 명확하다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7. 제가 돈을 주고 샀고 아무런 리베이트도 없으며 구매했다는 말에 대한 조크인데 신고를 하셔도 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스탠스로 보시는 것 같은데 저는 제가 사서 직접 사용하고 과정을
담아서 작성했고 전혀 걸리는 것도 문제 되는 것도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든 반응 하시든
그것은 쩌대기님의 자유입니다 제품명 안적었다가 오는 쪽지 요청이나 제품명에 대한 댓글로
제대로된 피드백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짜증을 유발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광고로 생각하시든 안하시든
저는 일절 관련 없으며 판매자와 제품과도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그랬다면 제가 체험단사용기에 작성을
하겠죠;; 애초에 스탠스를 그쪽으로 잡고 보시니 죠크를 다큐로 받아들이신 것 같은데 진심으로 불쾌하며
이는 제 인생과 모든 것을 걸고 실명 인증이든 자산 내역 인증이든 주소 인증이든 다 해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정도 확인을 원하시면 쩌대기님도 그에 상응하는 것을 보여주셔야 가능하겠죠
8. 추가하며 쩌대기님이 가진 상식이 있으신만큼 저도 상식선에서 작성했고 본문에 작성했듯, 치과대학병원에서
2년동안 근무하며 기본적인 치아 관리와 상식은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모든 반응이 긍정적일거라 생각하진
않았지만, 모든 부분을 구분까지 지어 부정적으로 반응이 올거라고 생각하진 않았기에 조금은 날이 서게 되네요
이 정도면 언급하신 부분에 대한 저의 입장은 충분하고도 남을 만큼 피력한 것 같습니다
치과의사 선생님일지라도 이 정도로 부정적인 댓글을 주시진 않을 것 같은데 뭐가 그리 심기에 불편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방식으로 답변하자면 제가 이 글을 작성한다고 해서 쩌대기님이 하시는 직업에 대해
지장이 있거나 매출에 문제가 있나요? 국내의료기기법 관련 해서 말씀하신 것을 보니
혹여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확인하시고 알려주시면 조치하도록
하겠으며, 다음부터는 치아 관련글 작성할때는 아는 치과의사 선생님께 첨삭 받고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경험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해 주시려고 하는 글인데 매우 심기가 불편해 보이시네요?
공격적으로 읽힐 수 있다는 것 맞습니다.
제 앞의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견이 너무 한쪽으로 몰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이럴에 대한 경계도 있고요 (글쓴분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저는 아직...)
저 기계를 보면, 집에서 수시로 쓸만한 기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치과의사 분도 달아주셨지만, 상아질에 아예 영향이 없기는 힘들거든요.
상아질은 평생 아껴서 써야하는 건데, 저런 걸 수시로 쓴다니 잘 이해가 안됩니다.
글쓴분은 심미적, 보조적 이야기를 하시지만, 수시로 쓸건 아니죠.
(중간에 드릴도 저 RPM으로 쓰면 치아에 손상없다는 댓글은 어이없었습니다.
상아질보다 경도가 높은 거면 손상의 정도 문제일 뿐 손상이 없을 수는 없죠)
그리고, 의료기기 허가 이야기를 하니, 병원에서 쓰는 것도 해외제품이란 동문서답 이야기를 하시던데
국내 의료기기 허가를 받고 정식 수입된 제품과 허가도 없는 저런 중국산 제품은 비교할 거리가 아니죠.
판매 페이지 가시면 당연히 의료기 허가 이야기는 없습니다. 국내 의료기기 허가가 얼마나 돈과 노력이 드는데요..
이 글에 있는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제대로된 허가를 받고서나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펑펑 터지는 충전기와 기타 등등이 유통되는 중국의 비허가 의료기는 저는 사용하고 싶진 않네요.)
뭐, 저는 저 시점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다시 저 시점으로 돌아가도 동일한 댓글을 달 것 같습니다.
두번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딱 목요일까지만 시간 드릴게요.
진심으로 모두 알 수 있게 왜 저를 공격했고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해 성의 있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으시면 법적인 조치 들어가겠습니다.
이미 자료는 다 취합해놨고요 본인이 믿으시는 그 심증이 얼마나 잘 들어맞았는지 아닌지는
끝까지 가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