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용아맥 근처(차로 10분 남짓)에 살아서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CGV, 메가박스까지 vip였으나 육아기간을 거치면서 cgv만 근근히 vip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압 도 적 인 화면크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화면, 사운드, 효과(3d, 4d 등) 중 화면을 우선시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씨넥스가 사운드에선 발군이었지만 대한극장(70mm시절)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 라고 삼촌이 말해주셨습니다 ㅠㅠ -
물론 용아맥 사운드도 (제겐) 좋습니다
용아맥 안 가보신 분들이 많이 하시는 질문이
1. 꼭 용아맥(또는 아맥)에서 보는 걸 추천하시나요?
네 추천드리고 아니면 큰 화면(아맥 또는 영등포 스타리움 등)에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용산cgv의 경우 4관이 예전 아이맥스관이었던지라 400명 이상 들어갑니다-
뭐가 다르냐? 전용포맷으로 찍은 장면이 얼마 안되면 일반관과 차이가 없지 않냐? 등 각자 의견이 다르겠지만 그냥 다릅니다
아주 많지만 그 중에도 다크나이트라이즈, 덩케르크, 듄 등은 용아맥과 일반관은 거짓말 좀 보태서 극장과 TV만큼 차이가 납니다
많이 보셨을 화면크기 비교샷입니다

출처 및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전문적인? 글은 요기서(https://theqoo.net/square/2211568816)
최근 봤던 영화목록들입니다
2. 용아맥 예매팁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정답이 있지만 (제게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개봉전 특정한(요일 또는 시간) 때에 예매가 풀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닌 듯 하고
텔레그램 알림 등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일찍 예매했었습니다
현재는 얼마전부터 SVIP대상으로 예매오픈알림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제길슨.. 저는 VVIP입니다 ㅠㅠ
http://www.cgv.co.kr/culture-event/event/detailViewUnited.aspx?seq=33382&menu=008
열심히 봐서 내년엔 SVIP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쨌거나 짬짬이 열심히 자주 용아맥티켓팅 오픈을 확인합니다
한번 오픈시 3~4일치가 오픈 되는 듯 하고 좋은 좌석은 빛의 속도로 사라집니다(이선좌의 악몽)
대략 일년에 10회 전후로 용아맥을 관람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왠만한 좌석은 괜챦다고 생각합니다
중앙블럭이 당연히 좋구요(A,B열을 빼고는 추천 C~K를 제일 선호합니다) 좌우블럭은 중앙블럭서 대여섯자리를 벗어나면 영화 시작전에는 많이 신경이 쓰이지만 막상 시작후에는 익숙해서인지 그냥 잘 보고 나옵니다
이건 제 기준이라 좌석에 관해서는 이 글(https://blog.naver.com/emperorhsh/221056097874)을 참고해 주세요
보통은 연석을 예매해서 봅니다만 실패할 경우 최후의 보루인 (현장)취케팅(현장취소를 해야 하는 상영 15분전~상영시작시간)을 합니다
위에 적은 것처럼 집이 가까워서 안 될 경우 헛탕치고 오기도 합니다만.. 이 경우 연석이 안 될 경우도 꽤 됩니다
스파이더맨노웨이홈 개봉일 예매에 실패해서 당일 22:20 취케팅으로 보고 왔습니다
3. 주차문제
용아맥(또는 용산CGV) 오시는 분들께 악명이 자자한 주차장(정확히는 주차공간 및 극장까지의 동선) 문제입니다
주차장이 해,달,별 세 곳으로 나뉘어 있고 각층마다 복층(예:4.5층)이며 입출구도 양방향입니다 거기다 아이파크몰 개폐장 시간에 따라 주차후 동선이 달라집니다
일단 권해드리는 건 시간여유가 있거나 아침, 심야의 경우 4층 달주차장 주차후 아이파크내부 진입 - 중앙 에스컬레이터 - 6층 - CGV 안내 표지판 따라 이동 입니다
주차인증은 관람<후> 키오스크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 영화관람으로는 3시간까지 됩니다
혹시 궁금하시거나 수정할 내용 있으면 환영합니다^^
상하의 스케일에서 오는 압도감이 있군요~!!
게다가 그동안 본 위 리스트의 영화들이 위아래 다 잘라먹은 거였다니.....
올해는 아이맥스 GT 사이즈 나오는거 아니면 포기한영화가 많아서 아쉬워요 ㅠㅠㅠ
용산cgv 가끔 2편 연달아 보러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주차문제 해결은
식사 하시면 2시간 추가로 5시간까지
스벅에서 커피만 드셔도 1시간 추가로 4시간까지 가능하고
아이파크몰 앱을 이용하면 무료주차 쿠폰 매달 300분 주니까 이것도 이용해 보시고요
이도저도 싫으면 주차장에서 나왔다가 다시 주차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때는 시간제한이 15분이던가.. 20분이던가.. 있어서 밖에서 잠깐 기다렸다 다시 들어가면
새로 주차무료 받으실 수 있어요
집에서 4k 보면서 우리들 눈이 고급화되가고 있는데 극장 밝기 화질은 점점 떨어지고...
듄 보다가 눈아프고 짜증나서 그냥 나와버렸네요
앞으로 개선안되면 극장 가고싶지가 않아요ㅠ
https://blog.naver.com/emperorhsh/222598174563
아이맥스로 유명한 수너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명당 자리도 참고하시길!
용아맥 매니아로써 IMAX 최후의 용자석을 저는 강추 합니다. 특히 C열 가운데라면 너무너무 강추 합니다.
체험이라는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바사.. )
다만 자주 앞열에서 보다보니 이젠 조금만 뒤로 가도 밋밋해지더라고요. 지금은 익숙한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리스닝은 안됩니다. OTL )
(걸어서 가는 영화관.)
용산쪽이 더 대형 스크린을 커버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광교는 기존 디지털 아이맥스 대체용..
사운드도 판교 보다 낫더라구요..
SVIP인데 알림 서비스는 생각도 못했네요. 담부턴 요긴하게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