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다들 아시다시피 최저가로 구매 할 수 있는

요 제품입니다.
1+1의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며, 유튜브 동영상 들을 통해 공부해 본 결과,
저렴이 제품들은 2만번 이하의 RPM을 가지는 것에 비해 소닉케어는 3만 여회의 RPM을 가지고 있어,
확실히 더 우수한 치아 세척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여러모로 비교한 결과 이 녀석을 선택했었죠.
저희 가족은 저, 주인님, 작은 주인님 1, 작은 주인님 2의 총 4명 구성이며,
총 2세트를 구매하여 전원이 다 이 녀석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장점.
1. 뛰어난 세척력 : 앞서 언급 드렸듯이 다른 저렴한 제품과는 다르게 더 높은 RPM으로 인하여 세척력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2. 좋고 쉬운 이빨 닦는 습관 들이기 : 두 작은 주인님들은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입니다.
한창 이빨이 많이 썩을 시기죠. 저도 소닉케어를 들이기 전에는 두 아이 충치 치료로 돈백은 우습게 깨졌었 습니다.
하지만 소닉케어 이후 확실히 충치가 줄어드는게 지갑 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은 이전에 이빨을 30초 만에 닦고 나오는 등, 나쁜 이빨 닦는 습관이 있었는데,
소닉케어는 무적권 2분동안 아이들을 붙잡고 있게 만드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장점이 된다고 봅니다.
3. 가성비 : 위에 올려 놓은 것을 보면, 저렴이 전동칫솔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단점.
1. 익숙하지 않은 양치법 : 소닉케어는 일상적으로 우리가 해왔던 양치법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익숙해 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죠.
제 가족도 익숙해 질 때 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2. 호불호 갈리는 진동 : 소닉케어란 단어가 나타내듯이, 이 칫솔, 초음파 진동으로 양치를 해 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초음파 진동이 잘 안 맞는 분도 있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제 친구의 아이도 이 칫솔을 사용하면 뭔가 멀미가 난다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희 가족에게는 해당 사항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3. ㄱ ㅂ ㅅ 같은 내구력 : 제가 이 글을 쓴 가장 큰 이유 입니다.
솔까 이거 제대로 QC를 한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내구성이 엉망입니다.
1년 사이 4개의 핸들 중에 3개가 고장났고, 그 중 2개를 무상수리 받았는데, 다시 그 중 1개가 고장 났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총 4개를 샀는데 4번이 고장난 거죠.
진짜 심각할 정도로 내구성이 낮습니다.
물론 가성비급 엔트리 제품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며,
버티고는 있지만, 이건 뭐 소니타이머도 아니고 좀 너무하다 싶이 고장납니다.
고장의 증상은 일단 기계가 매우 시끄러워지며, 제대로된 회전이 일어나지 않아 RPM이 감소하고,
치아가 제대로 세척되지 않습니다.
무상 수리를 해 주기는 하지만, 아시지 않습니까, 직장인이 시간내어서 무상 수리 받으러 가는게
얼마나 번거러운지.
어찌되었던, 매우 추천드릴만한 제품이란 것은 확실 합니다.
단, 엔트리 급에서 메인스트림 급으로 넘어가기가 조금 꺼려기에는 문제가 되는 내구성 부분으로 인하여
저는 별점 4.8점 드리겠습니다. (만점 5점)
3줄 요약.
1. 가성비 굿
2. 내구성 똥망
3. 나 바이럴 글 잘 쓸 자신 있다
같은 박스 안에 담겨진 두 제품조차도 진동 소리와 떨림의 차이가 심하고, 둘 중 더 떨리는 제품은 여지없이 몇달 못버티고 고장이 나더라고요. 총 3세트 산듯한데 지금 3개가 살아 남았고 3개는 폐기했습니다.
근데 하이엔드 모델을 사볼까 하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아서 대체재가 없습니다. ㅜㅜ
생각이 짧은게 고가 모델의 마중물 + 이런건 칫솔모 팔아서 마진을 충당하면
잘 될거 같은데 말이죠
일반 칫솔 사용하듯이 치아에 대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근데 모델에 따라서 내구성이 정말 엉망인 모델이 있긴 하더라구요.
전 중간 가격대 제품 쓰는데 2년 가까이 잘사용중입니다.
비싼제품은 1년도 안되서 망가지기도 했습니다.
/Vollago
소리가 커지고 잘 안닦인 이유는 핸들을 한 번 떨궜기 때문이었습니다. 떨구지만 않으면 쭉 잘 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이아몬드 어쩌구 하는 좀 비싼 블랙모델쓰는데..1년 약간 지난 후 버튼이 작동안해서 a/s 센터 갔더니..
제조년월보면서 며칠 여유남았다며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더군요. 버튼사이틈에 치약물+침물? 섞인게 말라 비틀어 지면서 버튼접점이 망하는 코스다 싶어서.. 새 제품 받은다음 버튼을 넙다란 투명테잎으로 한번 둘러썻더니 오래 쓰고 있습니다. 두번두르니 버튼이 잘 안눌러져서 한번 두르고 6개월 되서 테푸가 닳을랑 말랑 할때 뗘 내고 새로 붙이고해서 1년넘게 버튼에 침물 안 묻히고 잘 쓰고 있습니다.
칫솔질 후에는 머리를 뿅~ 뽑아서 이물질 있으면 털어내고 물에 행군뒤 마른수건으로 결합부위의 물 닦아서 다시 꼽아놓고 나옵니다. 이러니 결합부위에도 곰팡이 없이 아무 탈 없네요.
대부분이 잘못된 사용법으로 헤드진동부분이 파손되는경우가 많을겁니다ㅎㅎ습관작으로 칫솔을 이에 누르거든요ㅎㅎ저도 처음에 그래서 교환받고 장사용증입니다
예전 제품(한 5년전...)은 방수구조도 엉성해서 내부로 습기들 다 들어가서 고장나고, 방수용 버튼이 내구성 테스트도 제대로 안했는지 보증기간전에 마모가 심했는데...
참고로 사용 후 마른 수건으로 대충 닦아만 줘도 물때 끼는 거와 곰팡이 발생하는 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점으로 하나 더 꼽을 만한 것이...칫솔 비용이 꽤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 년전 부터 호환제품들이 나오더군요.
센터가기 번거롭지만요.
저도 소닉케어 쓰다 일반 칫솔로는 뭔가 안닦는 느낌이라 절대 다시 못돌아가겠습니다.
좋은게 보증기간이 2년인데 2년 전에만 고장이 나준다면
3-4년은 쓸수있어서 나름 가성비가 좋다고 봅니다 ㅎㅎ
센터 전화하시면 택배로 맞교환도 가능합니다
"아 이건 제품이 왜이래?" 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제가 쓰는 제품이나 딸아이가 쓰는 제품은 손잡이에 고무가 달려있어 미끄럽지 않은데 저 제품은 싼제품이라 그런지 고무가 안붙어있어서 씻을때 미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저 제품을 제가 사용하려다
예전제품을 다시 사용합니다.
기본모델인 더블핸들 저거는 힘 많이주면 목부분이 안에서 부러지는듯하네요.ㅋㅋ
as센터에서는 이용법 때문에 고장이 난거라고 하더라고요 윗분이 쓰신것 처럼 치아에 밀착 하는거라고 설명 듣고 그대로 했더니 그 이후로 약 2년간 고장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샤오미 T100 3년넘게 막 굴리는데 아직 멀쩡합니다.
진동수가 낮아 높은 제품으로 바꿔 볼까 생각중이네요.
저의 치과의사 선생님은 성인은 잘 닦는것도 중요하지만, 치아가 마모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항상 강조하셔서요
한번 AS가서 교체하고 왔는데도 몇개월 쓰니 또 같은 문제가 발생되네요. AS기간 끝나서 무상은 안될거 같아서 못가고 있는데, 새거 구입을 고려중입니다.
직구품 가져갔더니 교환제품 몇주후에 받았어요
완전 힘빼고 하는데도 내구성이 영... ㅠㅠ
그래서 요즘은 그전에도 잘썼었던 일반 칫솔 쓰고 있어요
10만원 넘어가는것도 별차이없더군요. 싼거사서 그냥 씁니다.
케바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