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하고 회사하고, 모두 레이저 복합기를 사용합니다.
캐논 것을 사용하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집: MF635Cxz, 회사: MF735Cxz)
S/W 개발 회사이고, 작은 회사라서, 프린터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출력해서 보시는 분들도 없습니다. 그냥 화면으로 다 봅니다.)
문제는 토너값이 너~~~무 비싸다는 데 있습니다.
40만원 주고 복합기를 구입했는데, 토너 세트를 구입하면 30~40만원 나옵니다. ㅋㅋ
물론, 처음 구매할 때의 토너는 얼마 안 들어있죠.
그러나, 처음 구매할 때의 토너로 2~3년을 쓴다면?
토너를 구입해도, 그거 다 쓰기 전에 기계가 먼저 고장날 것으로 예상된다면?
제 고민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자, 결론부터 정리해 봅시다.
저는 토너를 구입하기 전에, 그냥 3년마다 새 기계를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기계를 중고로 팔면, 월 유지비용을 11천원 정도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새 토너 '중용량'을 구입하는 것의 리스크는.. 현재 기계가 2~3년 이상 버텨주어야 새 기계를 구입하는 것과 비용적인 차이가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3년마다 새 기계를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
그럼 이제 한 번 가 보실까요?
다음은 정리한 표 입니다.
| 정품 구분 | 토너 타입 | 색상 | 출력매수 | 총금액 | 개별금액 | 단가 | 배수 | 월 출력량 | 소모개월 | 소모년 |
| 정품 | 대용량 | 흑백 | 2,800 | 372,000 | 80,520 | 28.8 | 28 | 101 | 8.5 | |
| 정품 | 컬러 | 2,200 | 291,480 | 44.2 | 8 | 133 | 11.1 | |||
| 정품 | 중용량 | 흑백 | 1,400 | 298,870 | 61,190 | 43.7 | 28 | 51 | 4.2 | |
| 정품 | 컬러 | 1,300 | 237,680 | 60.9 | 8 | 79 | 6.6 | |||
| 호환 | 대용량 | 흑백 | 2,800 | 23,420 | 8.4 | 3.4 | 28 | 101 | 8.5 | |
| 호환 | 컬러 | 2,300 | 69,140 | 10.0 | 4.4 | 8 | 139 | 11.6 | ||
| 호환 | 중용량 | 흑백 | 1,500 | 20,590 | 13.7 | 3.2 | 28 | 54 | 4.5 | |
| 호환 | 컬러 | 1,400 | 63,440 | 15.1 | 4.0 | 8 | 85 | 7.1 |
정품 토너와 호환 토너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호환 토너 중 G&G것이 괜찮다고 해서 한 번 써 봤는데, 정품과 너무 확연히 차이닙니다.

왼쪽이 정품 토너, 오른쪽이 G&G 호환토너 입니다.
사진이 얼마나 크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호환토너는 너무 흐립니다.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초안으로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지만..
뭔가 제출용으로는 너무 흐립니다.
'총금액'은 토너를 4색 세트로 구입할 때의 금액입니다.
이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개별금액'은 '흑백'과 '컬러' 개별 금액입니다.
'개별금액'의 '컬러' 금액은 3가지 색상을 합친 금액이 되겠죠.
'단가'는 장당 인쇄비입니다.
편의상 컬러의 경우, '개별금액' / '출력매수' 한 것에서 다시 3으로 나누었습니다.
한 번 출력할 때, 컬러가 골고루 출력된다는 가정입니다.
그러니 '컬러'의 출력매수는 위 표에 표시된 출력매수에 3을 곱한 값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봤습니다.
'배수'는 정품 토너의 단가가 호환 토너의 몇 배나 되는지 계산해 본 겁니다.
예를 들어, '배수'가 3.4라면, 정품토너는 호환 토너의 3.4배 비용이 든다는 의미입니다.
'월 출력량'은 프린터 관리자 페이지에서 뽑은 겁니다. 정확할 겁니다.
가정용이라 정말 얼마 안 쓰네요.
컬러도 많이 안 씁니다.
'소모개월'은 현재의 월 출력량으로 계산했을 때, 해당 토너의 '출력매수'를 고려하면, 새 토너를 구입할 때 몇 개월이나 사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프린터는 만 36개월 사용중이고요, 초기 토너 잔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K: 10
C: 20
M: 20
Y: 10
뭐, 다 썼다고 가정하고 계산했습니다.
나.. 우선 정품이냐, 호환이냐..
가격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출력물 차이도 어마어마 합니다.
저는 출력량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정품을 그냥 쓰기로 합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너무 비싸게 파니.. 좀 속는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
대용량이냐, 중용량이냐..
아.. 중용량이 일반용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가를 보면 당연히 대용량을 써야겠죠. 30%이상 차이납니다.
문제는 중용량을 구입하더라도, 이 토너를 다 사용하는데 4~6년 정도 걸립니다.
그 때까지 기계가 버텨줄까요?
대용량 토너를 구입하면 8~11년을 사용합니다.
이 때까지 당연히 기계가 못 버티겠죠.
대용량이 단가는 저렴하지만, 중간에 기계가 고장나면 토너는 어찌할 방도가 없습니다.
비싸지만 중용량 토너를 선택해야겠습니다.
네.. 흑백도 장당 인쇄비가 43원에 달하는군요.. ㄷㄷㄷ
이쯤되니, 변태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면, 지금 사용중인 기계를 중고로 팔고..
신품을 그냥 구입하는게 낫겠는데?
생각해 보십시오.
토너 구입비가 30만원입니다.
비슷한 제품 구입비가 52만원이에요.
1.7배의 비용이 더 나옵니다만.. 3년 정도는 다시 안정적으로 사용하게 될 겁니다.
중고로 12만원 정도면 팔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월 유지비용은 11천원 정도네요.
하지만 30만원을 주고 토너를 구입했다고 칩시다.
4~6년 이내에 고장이 안나면 성공입니다.
이미 3년된 기계입니다.
1년 더 사용하고 고장났다고 가정해 보죠.
토너값 30만원을 더해서, 4년만에 70만원(이 제품 초기 구입가가 40만원이었습니다.)을 지출하는 겁니다.
월 유지비용이 14천원이 되는 겁니다.
2년 더 사용하고 고장났다고 가정해 보면..
월 유지비용이 11천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정리해 보면.. 3년된 이 기계에서.. 저 정도의 출력량이라면..
새 토너를 구입했을 때.. 이 기계가 2년은 더 버텨줘야 본전이라는 겁니다. (기계를 교체하는 것 대비)
물론, 현 기계를 중고로 15만원 정도 받고 팔 수 있다면? 이 기계가 3년은 더 버텨줘야 하는 거죠.
(중고나라 잠깐 가 보니, 17만원~25만원 사이에 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기계가 고장나지 않고 10년을 더 갈 수도 있습니다. (사용량이 적으니)
하지만, 지금까지 복합기 사용해 보니..
사용량이 많지 않아도 3~4년을 못 버티더군요.
복합기라는 게 원래 그런 것 같습니다.
또, 스캐너만 고장났는데 프린터도 안되는 증상도 겪어봤고요. (제록스)
저라면.. 그냥 3년에 한 번 바꿔버리겠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결론은 어떠신지요?
물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결론이 나올 겁니다.
출력량이 더 많다면, 토너를 구입하는 것이 정답에 가까울 겁니다.
하지만 월 30여장의 흑백 출력량이라면.. 그냥 새 것을 구입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ㅎㅎ
참고하시라고,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MF735Cxz 표도 요약하여 보여드립니다.
| 정품 구분 | 토너 타입 | 색상 | 출력매수 | 총금액 | 개별금액 | 단가 | 배수 | 월 출력량 | 소모개월 | 소모년 |
| 정품 | 대용량 | 흑백 | 6,300 | 739,940 | 181,730 | 28.8 | 82 | 76 | 6.4 | |
| 정품 | 컬러 | 5,000 | 558,210 | 37.2 | 16 | 157 | 13.1 | |||
| 정품 | 중용량 | 흑백 | 2,200 | 410,540 | 85,330 | 38.8 | 82 | 27 | 2.2 | |
| 정품 | 컬러 | 2,300 | 325,210 | 47.1 | 16 | 72 | 6.0 | |||
| 호환 | 대용량 | 흑백 | 6,300 | 29,720 | 4.7 | 6.1 | 82 | 76 | 6.4 | |
| 호환 | 컬러 | 5,000 | 83,750 | 5.6 | 6.7 | 16 | 157 | 13.1 | ||
| 호환 | 중용량 | 흑백 | 2,300 | 22,030 | 9.6 | 4.0 | 82 | 28 | 2.3 | |
| 호환 | 컬러 | 2,300 | 64,920 | 9.4 | 5.0 | 16 | 72 | 6.0 |
이것은 30개월 사용한 것이고..
현재 남은 토너 잔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K: 100 (호환 G&G 토너 구입 후 장착한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C: 10
M: 10
Y: 10
이것의 구입가는 52만원입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것인데, 월 출력량이 정말 적네요.
저희가 프로젝트를 완료하더라도, PDF로 결과물을 제출하고.. 출력해서 제출할 일이 거의 없어서..
사무실에서는 요즘 판매하는 유사모델인 'MF643Cdw'을 구입하고(52만원)..
3년 이내에 한 번쯤 중용량 토너로 교체하는 것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상되는 댓글이 있네요.
1. 이 정도면 잉크젯 복합기로 갈아타라 --> 물에 젖으면 번지고.. 잉크젯 특유의 출력 품질이 별로입니다. 저는 무조건 레이저가 좋더라고요. (최신 기술은 괜찮으려나요?)
2. 뭐 이런 걸 고민하고 있냐? --> 주말에 심심해서 한 번 뽑아봤습니다. 토너를 너무너무 비싸게 파는 것 같아서 말이죠..
3. 나는 프린터 10년동안 쓰는데? --> 축하드립니다. 제 경험과는 다르시네요. 그리고 프린터는 오래 쓰는 것 같은데.. 복합기는 안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3대 해 먹었습니다. ㅠ.ㅠ)
4. 그럼, 프린터랑 스캐너를 따로 구입하면 되지 않느냐? --> 공간의 압박이.. 그리고 복합기는 스캔하면 내부 네트워크 폴더로 쏴 줘서 무척 편리합니다. 스캐너가 그런 기능이 있을지..
댓글 고맙습니다.
컬러레이저가 비상용이라니.. 공간의 압박이.. ^^
댓글 고맙습니다.
업체들이 다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리 고민할 가격으로 만들어 놓았다니.. ^^
본문에 첨언할 내용 하나 적어보자면 스캐너 고장시 복합기 사용할 수 있느냐 문제는
잉크젯 기준의 경우에는 hp는 스캐너가 되지 않아도 복합기 사용이 가능하나
캐논과 삼성의 경우에는 스캐너 고장시 복합기 사용이 불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hp와 동일기기로 알고 있으나 소프트 문제인지 스캐너 고장시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컬러 잉크가 없을 때에도 hp 경우 흑백잉크만으로 사용가능
캐논과 삼성은 흑백잉크만 사용 불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레이저 제품이나 사무용기기에서 동일한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3-4년전 기준 이다보니 현재 신제품도 맞는 내용인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이부분은 프린터 복합기 임대하시는분들도 대부분 무한잉크나 무한토너 시스템을 적용하다보니
확인하지 않는 부분이더군요.)
스캐너 고장시 프린터도 안되게 한 건 정말 너무한거죠.
업체에서 모르고 그렇게 했을 리도 없어 보입니다.
데스크탑 님 덕분에.. 저는 제록스 것만 문제인줄 알았는데.. 캐논과 삼성도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제록스 복합기도 스캐너 고장나니 수리비가 40만원인가 나와서..
멀쩡한 걸 그냥 남 줬네요..
(스캐너 고장나니 프린터도 안 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캐논으로 안착했는데..
많이 쓰는 기종이라 그런지.. 토너값이 ㅎㄷㄷㄷ
그나마 캐논 hp 쪽이 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 솔직히 비싼게 맞지만
캐논 선택한것이 최선의 선택 맞는거 같습니다.
교세라가 캐논보다 품질이 조금 더 좋다고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호환토너 사용시 어느정도 뽑아줄지는 모르겠네요.
그나마 캐논이 싼 거군요..
캐논 hp가 싼 것이라면 이것보다 비싼 것은 뭐가 있을까요?
그런데 제가 아는 것이랑 좀 다릅니다.
저는 캐논 hp가 메이저이고, 그래서 비싸다..
부라더 같은 곳이 싸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호환 토너는 가격 보셨을 텐데 사실 신제품 아닌 이상 2-3만원대 하죠.
프린터 기기값이 문젠데 요즘 코로나로 캐논 기기값도 꽤 올랐네요.
저도 어제 가격보니 캐논을 가성비로 분류하기 이제는 애매해졌네요.
(어디서 보니 토너를 대용량 말고 일반 스탠다드 용량으로 사서 쓰라고 추천하네요.)
레이저에서 캐논 hp 외에는 제록스 교세라 oki정도가 품질이 조금 더 윗등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록스는 잘모르고 교세라 oki 제품들은 토너 드럼 일체형이 아니라서 드럼도 다 소진하면
따로 구매해야 하고 가격도 만만치 않더군요.
그나마 교세라 기기가 드럼이 원체 오래쓰는데다 굳이 드럼 교체할때면 기기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이런 정보를 뽐뿌 컴퓨터 포럼 에서 알았습니다. 이외에 다른 커뮤니티에서 조금씩 알아봤구요.
사용량이 얼마 안되시면 무한 잉크 복합기가 더 좋을거 같은데요.. 가성비에서요..
제가 알기론 화질은 잉크젯이 더 좋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반대인가요??
사진 인쇄가 잉크젯이 더 좋은 것이죠.
저는 사진은 인쇄할 일이 없어서..
주로 문서를 인쇄합니다. ^^
레이저는 글자 테두리가 깔끔한데..
잉크젯은 그 특유의 번짐(?)이 있어서 저는 아주 싫어해요.
(물론 이것도 예전 경험이긴 하지만..)
요즘 잉크젯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환경에서는 잉크젯은 구경도 좀 힘들긴 하네요.. ^^
거기다가 저희는 출력량이 적어서..
잉크젯은 오랬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노즐이 막히는 문제도 좀 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제 개인적인 프린팅과,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자료 숙제 등등 완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데,
토너의 건강상 문제도 있고,
10년 사용하면서 에어프린트 때문에 항상 켜서 사용해서 인지... 노즐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프린팅 하자마자의 그 빠빳함이 레이져 프린터의 느낌이 좋긴하지만,
살짝 마른 후의 잉크젯도 이제는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10년전의 모델인데도요..
저렴한 유지비에 양면인쇄는 덤이고요..
A4에 출력할때의 느낌은 저도 레이져를 좋아하긴 합니다. 다만 잉크젯을 사용중인데 저도 한달에 한두장
뽑을까말까한데 정품잉크를 쓰고 항상켜두는편인데 노즐이 막힌 적은 없습니다.
잉크와 노즐일체형인 캐논제품이라 그럴 수는 있겠네요. 잉크를 갈때마다 노즐을 갈아야 하니까요.
그와 별개로 출력량이 적으시니 정품토너는 현명하신 선택같습니다. 호환토너를 많이 써봤는데
인쇄품질도 떨어지고 용량자체가 정품토너만큼 안나오더라구요. 게다가 중간에 토너가 한두번씩
터지면 답이 안나와서요.
경험 공유 고맙습니다.
언제 가능하면 요즘 잉크젯 구경 한 번 해 봐야겠습니다. ^^
기술 발전이 정말 대단하네요..
경험 공유 고맙습니다.
말씀하신 건 '재생'토너에서 발생하는 문제 아닌가요?
G&G는 아예 지들이 새로 만드는 것 같던데 말이죠..
인쇄품질은 실망이긴 하고요. ^^
레이져 써본게 하도 오래전 기억이라 제가쓰던 시절에는 정품토너와 사설업체에서 재생한 재생토너
둘밖에 없었거든요. 그 사이에 또 무언가가 많이 생겼나 보군요
아. 그렇습니다.
좀 알아보시면.. 재생이 아니고..
지들이 카트리지를 만든데요..
사진만 안뽑으면 쓸 만하더라구요
아..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저는 막눈이라서.. MF 시리즈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토너 가격이 토나오죠..
브라더 제품이 품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검토해 보진 않았었습니다.
10년, 5년. 정말 좋군요. ^^
제 경험은 브라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초창기 때의 경험입니다. 한 10년 전인가요? ^^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물론 20년도정도면 호환 토너도 나올줄 알았죠. ㅠㅠ 그러나 아직도 호환토너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네요
그러는 사이 정품 토너들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와버리고, 눈물을 머금고 30여만원을 투자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저도 본체를 팔아버리고, 무한잉크로 넘어가버릴까 고민이 되네요 ㅠㅠ
까만돌 님에 비하면 제 사정은 나은 편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