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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생활용품 파쉬 보온 물 주머니 후기. 163

30
2021-12-07 21:41:37 59.♡.187.161
파초

0. 구입 이유


이사오면서 폼 매트리스를 구입했습니다. 

폼 재질은 열에 취약해서, 전기장판을 올려놓으면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녹는다?)


그래서 전기장판 대신, 겨울밤을 따스하게 해줄 대체제가 필요했습니다. 


1. 제품 소개


가장 품질이 좋다고 알려진, 

독일제 파쉬 물 주머니를 구입했습니다. 


한국돈으로 대략 2만원 초반 가격입니다. 


????.png


한국어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네요. 


100도는 뭔가 문제가 생기나 봅니다. 

딱 80도의 따스한 물을 넣으라고 설명합니다. 


IMG_20211206_210555.jpg


온도를 대체 어떻게 확인해야할까요?


마침 딱 좋은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2. 물 넣기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열화상 카메라 모델명 : INFIRAY T2L) 



1) 물 끓이기 : 평균 온도가 80도가 될때까지 끓였습니다.

2021-12-06-21-37-22.png


2) 1분 정도 방치했다가 물 주머니에 부어줍니다. 물 주머니 표면으로 드러난 온도는  60도 안팎이네요./ 

2021-12-06-21-43-39.png


3) 이불로 덮어서 1시간 방치했습니다. 


(이불로 덮었을 때 열화상 사진) 

2021-12-06-22-46-15.png


이불 실제 사진 

IMG_20211206_224631.jpg


이불을 젖혀보니 온도는 거의 변함이 없습니다. 

2021-12-06-22-47-01.png


4) 8시간 후의 물주머니 온도입니다. 내부의 물은 세수대야로 옮겼고, 그 따끈따끈한 물로 세수했습니다. 

2021-12-07-07-02-17.png



3. 총평 

왜 이제서야 구입했나 생각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알람시계가 없었다면 지각할 뻔 했습니다.


배부터 시작된 따스함이 온몸으로 퍼지는 그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수족냉증 /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어서 더더욱 기분좋게 잠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도 이 따스함을 전해드리기 위해 

2개 더 주문했습니다. 



끝.

 

파초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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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3]
LeChatNoir
IP 223.♡.178.221
12-07 2021-12-07 22:01:47
·
커피포트로 팔팔 끓인 물을 넣고 발 밑 이불안에 넣어두면 아침까지 편안하게 잠듭니다. 겨울 수면제가 따로 없습니다. 굿!!!
thatday2
IP 211.♡.70.23
12-08 2021-12-08 08:58:03
·
@LeChatNoir님
저는 중앙난방하던 예전 아파트에서 아주 감탄하며 사용했는데요. 하루는 끓는물 넣고 발밑에 두고 자던 중딩 딸아이가 다음날 발목옆쪽으로 동전크기의 물집이 잡혀있던거에요. 커버까지 씌운 물주머니로 인한 화상인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무슨 피부병인가 했는데 결국 2도화상이었어요. 물주머니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잤나봐요. 지금은 거의 표시안나게 희미하게 흉터가 있지만 한동안 당황스럽던 기억이 있어요.
원글님처럼 살짝식혀서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려요.
LeChatNoir
IP 223.♡.190.215
12-08 2021-12-08 09:07:43
·
@thatday2님 예. 저도 저온화상 위험 때문에 저도 두꺼운 이불 밑에 두고 씁니다.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말씀하신대로 식혀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0:34
·
@LeChatNoir님 수면제 인정합니다. 솔직히 전기장판보다 얘가 더 좋네요
aristo
IP 211.♡.200.171
12-07 2021-12-07 22:07:39
·
4개나 있습니다. 큰거 3개 작은거 하나.
거북목 두통에 직방입니다.
터볼
IP 118.♡.172.98
12-08 2021-12-08 01:22:56
·
@aristo님

거북목,두통에 쓰고 싶은데 사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 부탁드려요
Kit킴
IP 218.♡.5.253
12-08 2021-12-08 09:20:51
·
@aristo님 저도 궁금합니다 ^^
당곰
IP 211.♡.170.145
12-08 2021-12-08 10:35:36
·
@aristo님 와이프한테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혹, 수건 살짝 감아서 베고 자는건가요? ^^;;;
n54L
IP 121.♡.130.110
12-08 2021-12-08 16:35:15
·
@aristo님 저도 궁금하네요
aristo
IP 211.♡.200.171
12-08 2021-12-08 21:01:43
·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목주변에 파스도 매일 붙이고 베개에도 돈을 엄청 많이 썼습니다. T.T
결론을 말하자면 당곰님의 추측이 맞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개개인마다 편안한 베개의 높이가 다른데요 이걸 정확히 맞추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입니다.
저는 전기포트 500ml+찬물한컵입니다.
아래 동영상에 높이를 맞추는 기준을 알려주니 보시고 참고하시면 됩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1:00
·
@aristo님 좋은 팁 감사합니다
RISC-V
IP 211.♡.2.223
12-07 2021-12-07 22:16:05
·
저도 군인일 때부터해서 자취하면서도 잘 썼었네요 ㅎㅎ
100도씨 물도 큰 문제는 없는데, 플라스틱 냄새가 조금 납니다. 저는 물 온도 맞추기 귀찮아서 그냥 전기포트에서 끓인 물로 썼었어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1:15
·
@RISC-V님 저는 너무 늦게 알았네요 ㅎㅎㅎ
프리댄서
IP 121.♡.252.19
12-07 2021-12-07 22:27:57 / 수정일: 2021-12-07 22:28:29
·
이 글 보고 바로 하나 샀습니다.
2리터+벨벳커버(그레이) + 무배 = 16960원
홍스터
IP 14.♡.27.145
12-08 2021-12-08 08:42:19
·
@프리댄서님 링크좀 부탁드려도 될가요?
dangmoru
IP 106.♡.75.180
12-08 2021-12-08 09:17:03
·
@프리댄서님 저도 링크 부탁드립니다....^^
초보감별사
IP 112.♡.6.18
12-08 2021-12-08 09:55:48
·
@프리댄서님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알파타라
IP 125.♡.236.33
12-08 2021-12-08 10:30:11 / 수정일: 2021-12-08 10:38:06
·
@프리댄서님
혹시 여기인가요?

https://smartstore.naver.com/bk7979/products/4731705808?NaPm=ct%3Dkwwv29hc%7Cci%3D131b308ef0c4a14847e5d7c896185e947b2a5766%7Ctr%3Dslct%7Csn%3D164333%7Chk%3Dbfb720722dd375a19cf0c81ba7f8c8579497455d
프리댄서
IP 121.♡.252.19
12-08 2021-12-08 14:21:19
·
저는 인터공원에서 샀는데(네이버 검색해야 저 가격 나옵니다. 지금은 그새 몇백원 더 올랐네요.)
찾아보니 G9가 더 저렴 하군요.
https://www.g9.co.kr/Display/VIP/Index/1936837253?jaehuid=200006435
외계생물체
IP 116.♡.72.8
12-07 2021-12-07 22:36:28
·
집에 이거 두개 사용중인데 완전 좋아요. 100도씨 끓는물 넣으면 음...일단 한번 넣고 품에 안아보시면 아~~~이러다 내 살이 다 벗겨지겠구나 싶을꺼에요^^; 저희집은 끓는 물 절반 그냥 수돗물 절반 이렇게 넣는데 그렇게 넣어도 완전 뜨끈뜨끈해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1:31
·
@외계생물체님 그냥 80도만 쓰렵니다 ㅎㅎㅎ
건파
IP 210.♡.170.41
12-07 2021-12-07 22:42:28
·
캠핑할때도 아주 좋아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1:45
·
@건파님 그냥 방에서 써도 좋네요~
Realtime
IP 76.♡.148.23
12-07 2021-12-07 22:46:17 / 수정일: 2021-12-08 11:43:41
·
저희 집도 두개 사서 아침저녁으로 쓰고 있습니다 ㅎㅎ
(4번 항목에 대해..) 그런데, 안전한 재질이긴 하겠지만, 쓰고 나온 물로 세수를 하셔도 괜찮을까요...?
박사장61
IP 211.♡.68.102
12-08 2021-12-08 08:49:11
·
저두 잘 읽다가 읭?? 했어요
세수라니.. 굳이.. @Realtime님
블루스퀘어
IP 210.♡.7.79
12-08 2021-12-08 10:41:38
·
@Realtime님
흠... 절약하고자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물량이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요. 변기에게 양보하시죠.
Realtime
IP 76.♡.148.23
12-08 2021-12-08 11:24:27 / 수정일: 2021-12-08 11:24:58
·
@블루스퀘어님
4번 항목을 다시 보시면 좋겠습니다...
블루스퀘어
IP 210.♡.7.79
12-08 2021-12-08 11:34:46 / 수정일: 2021-12-09 10:44:54
·
@Realtime님
아하. 제가 본문을 놓쳤네요. Realtime님의 질문인줄...^^;
Realtime
IP 76.♡.148.23
12-08 2021-12-08 11:44:00
·
@블루스퀘어님
제가 좀 애매하게 적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2:03
·
@Realtime님 생각해보니 찜찜하네요. 이제는 안합니다 ㅎ
탄자니아
IP 119.♡.31.243
12-07 2021-12-07 22:47:18
·
혹한기훈련때 수통(알루미늄) 에다가 뜨거운물받아다 침낭안 발밑에 넣고자면 다음날 개운했는데 추억이네요
김범뽕
IP 203.♡.217.231
12-08 2021-12-08 08:25:45
·
@탄자니아님 아, 그당시엔 왜 이런생각을 못했을까요...
골뱅2222
IP 123.♡.251.203
12-08 2021-12-08 09:49:31
·
@탄자니아님
저도 침낭에 넣어 놓고 써봤는데, 다음날 얼어 있더라구요..
알루미늄이랑, 고무재질 두개 다 그랬는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ㅠ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2:40
·
@탄자니아님 혹한기훈련 때는 핫팩을 사용했습니다. 발 밑에 하나, 가슴에 하나 놓고 잤네요
아이러브유
IP 124.♡.144.171
12-07 2021-12-07 22:52:14
·
100도 이하를 권하는 이유는 100도에 가까우면 수증기때문에 팽창을 하여 터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온수를 주입할 때에도 가득 넣으면 안됩니다.
LeChatNoir
IP 223.♡.178.221
12-07 2021-12-07 23:09:28
·
@아이러브유님 끓은 물을 넣고 최대한 입구쪽에 물이 찰 수 있도록 공기를 뺀 후에 잠그면 안전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이러브유
IP 124.♡.144.171
12-08 2021-12-08 22:21:44
·
@cornerback님 네...가득 넣지 않고 마개를 잠그기 전에 빈부분을 눌러 공기를 빼면서 잠그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는 해당 제품을 수입해서 유통해본 경험상 말씀드리는 거에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3:04
·
@아이러브유님 조심조심 사용해야겠네요
리사오노
IP 221.♡.38.152
12-08 2021-12-08 00:33:58
·
똑같은게 다이소에 있는데.. 뜨거운 물 넣으면 고무 냄새가 진짜 많이 나네요.
파쉬가 냄새도 거의 안 나고, 온도도 훨씬 더 오래 가네요.
/Vollago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3:32
·
@리사오노님 고무냄새가 이불에 묻으면...
왠만하면 파쉬 제품이 좋죠
쳐프
IP 222.♡.105.153
12-08 2021-12-08 00:47:28
·
미니 보온 물주머니 + 온수 급수기(정수기) 조합 꽤 괜찮더라구요. 요즘이야 어디든 온수급수기는 있는 편이니~ 적어도 1회용 보온팩 보다 유지비가 적게 들고 환경친화적이기도 하지요.

퇴근할때 온수 채워서 가도 되고
편의점서 물채우기... (+ 도의적 컵라면 구매 ㅡㅡ;)
등등....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3:49
·
@쳐프님 뜨거운 물만 공급할 수 있다면야 ㅎㅎㅎ
andyne
IP 211.♡.205.216
12-08 2021-12-08 01:37:24
·
파쉬 물주머니 아주 좋죠. 으슬으슬할 때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거 잘 사용하려고 온도 조절되는 전기포트도 구입해서 쓰고 있네요.

한 가지 팁을 소개하자면, 이게 앞뒷면이 있습니다.
잘 보면 한쪽 면에 엠보싱이 많이 된 부분이 있는데,
끓는 물을 넣은 직후에는 이쪽을 몸에 대면 너무 뜨겁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4:12
·
@andyne님 좋네요 ㅎㅎㅎ
Myayu
IP 112.♡.32.181
12-08 2021-12-08 02:57:10
·
이거 좋긴 한데, 수명이 언제 다해서 터질지 불안하긴 해요. ㅋㅋ
Natural_K
IP 119.♡.82.27
12-08 2021-12-08 08:49:50
·
@Myayu님
제가 5년 넘게 사무실에서 쓰고있는데 아직이상없네요.
그린아
IP 180.♡.255.232
12-08 2021-12-08 09:27:07
·
@Myayu님 장기간 사용해 본 결과,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수년간 사용하던 파쉬가 결국은 과로로 사망하여, 다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징하게 썼네요. 한여름 빼고 거의 매일)

물이 왈칵 쏟아지며 터지는게 아니라, 밑부분이 물이 미세하게 새기 시작하더군요.
사용은 가능한데, 겉 커버의 밑면 색이 짙어짐(물이 새서).

그래서, 다시 주문, 끝. (이불이나 침대 등 아무런 피해도 없음.)
Myayu
IP 112.♡.32.181
12-08 2021-12-08 13:28:30
·
@그린아님
저도 집에 있는 파쉬 정품이 이제 곧 10년 가까이 되긴 하는데, ㅎㅎ (귀찮아서 항상 쓰진 않았지만 햇수로...)
이게 처음보다 크기가 늘어나는게 있긴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매번 불안했어요. 혹시 이불 속에서 터지진 않을까 하는...
그래도 뻥! 터지는게 아니라 물이 조금씩 새는 식으로 진행 되나 보군요.
그린아
IP 112.♡.170.196
12-08 2021-12-08 23:16:10
·
@Myayu님 이게 생각해보면 대단한 압력을 받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게다가 재질이 말랑말랑한 고무(?) 쪽이라 크게 터질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실제로 저희의 경우 미세한 구멍에서 새는 식으로 사망에 이르렀었네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4:25
·
@Myayu님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 아껴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흩날리며
IP 14.♡.122.244
12-08 2021-12-08 03:59:15
·
예전에 이거랑 비슷하게 금속 재질의 유단포을 사용했는데 그거랑 성능이 비슷할까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4:57
·
@흩날리며님 성능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다만 얘는 부들부들해서 껴안거나 머리를 가까이해도 아프지 않아요
cray
IP 128.♡.115.52
12-08 2021-12-08 04:23:10
·
벌써 몇년째 쓰고 있습니다. 엄청 좋긴한데 한 5년차 정도에 터져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수건에 싸서 이불에 넣어두었다가 삼십분쯤 지나서 이불에 들어갔는데 축축해서 보니 터졌더군요. 물붓고 바로 껴안고 잤으면 바로 화상이었을지도 몰랐겠다 생각했습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5:13
·
@cray님 매일 확인해야겠어요. 자다가 터지면 그게 무슨 난리 ㅎㅎㅎ
대들보를높이올려라
IP 95.♡.242.187
12-08 2021-12-08 07:16:26
·
1. 전기포트에 물을 끓입니다. 다 끓으면 뚜껑 열어 한 김 식히면 됩니다. 살짝만.(온도가 높아야 아침까지 거뜬합니다.)
2. 뜨거운 물을 물주머니에 붓습니다. 80프로 정도?
3. 뚜껑을 닫습니다. 잠깐 기다리면 (3-5초?) 엄청나게 빵빵해집니다. 폭발할듯이
4. 다시 마개를 엽니다. 지그시 몸통을 눌러 김을 빼줍니다. (누르다가 물이 넘치지 않게.)
5. 다시 뚜껑을 꼭, 아주, 잘 닫습니다. 새지 않도록. 몸통은 아까보다은 덜 빵빵해졌습니다.
6. 이불속에 미리 넣어둡니다. 등 윗부분이 닫는 자리를 추천합니다.
7. 데워진 이불에 쏙 들어갑니다. 물주머니는 자리를 옮겨 배에 올려두는 걸 추천합니다.(몸이 가장 빨리 데워집니다)
8. 꿀잠을 잡니다.
끝.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5:24
·
@대들보를높이올려라님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슈크림퐁퐁
IP 59.♡.153.58
12-08 2021-12-08 07:23:51
·
저는 15년가까이 쓰고있는데 진짜 멀쩡합니다.
매년 오래되서 바꿔야하나 싶은데 너무 멀쩡해서 ..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5:42
·
@슈크림퐁퐁님 15년이라니! 양품이었나 봅니다 ㅎㅎㅎ
가쓰오부시
IP 175.♡.3.113
12-08 2021-12-08 07:48:24
·
진짜 추천합니다
여러분 체온유지 정말정말 중요해요오 잊지마세요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5:57
·
@가쓰오부시님 전 너무 늦게 알았네요 ㅎㅎㅎ
norix
IP 14.♡.87.252
12-08 2021-12-08 08:10:00
·
이거 뜨거운물 적당히 넣고 베개로 쓰면 신세계입니다 여러분~
그냥 기절입니다 여러분~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6:08
·
@norix님 그냥 껴안기만해도 좋네요~
달달한제트씨
IP 121.♡.69.170
12-08 2021-12-08 08:16:14
·
요즈음 2~3만원대 전기주전자도 40, ,70, 80, 90, 100도로 맞춰서 물을 데울 수 있습니다 ㅎㅎ

열화상카메라는 탐나네요 ㅋㅋ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6:21
·
@달달한제트씨님 열화상 카메라도 장만해보심이? ㅎㅎㅎ
('_')
IP 124.♡.13.160
12-08 2021-12-08 08:18:55
·
제가 샀던건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어디 박아놨는지 이제 찾지도 못하겠어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6:35
·
@('_')님 파쉬는 고무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마리에
IP 223.♡.173.77
12-08 2021-12-08 08:20:53
·
올 겨울엔 진짜 사야겠어요 ㅠㅠ 배에하나 발에하나..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6:50
·
@마리에님 배애 껴안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홍스터
IP 14.♡.27.145
12-08 2021-12-08 08:32:43
·
정수기 뜨거운물이 대략 75도로 알고잇는데 그대로 쓰면 되겟군요 ..구매하로 갑니다.
그린아
IP 180.♡.255.232
12-08 2021-12-08 09:30:02 / 수정일: 2021-12-08 09:30:19
·
@홍스터님 와이프가 정수기 온수로는 아침까지 못간다고 해서, 매일 전기포트로 팔팔 끓여서 해주고 있습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7:01
·
@홍스터님 지름을 축하드립니다!
게으른농부
IP 121.♡.189.105
12-08 2021-12-08 08:36:22
·
3년전인가 찜질하려고 샀는데 늦가을부터 보일러 안켤때 이불속에 넣고 같이 누우면 좋더라고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7:23
·
@게으른농부님 저는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을까요 ㅎㅎㅎ
게으른농부
IP 121.♡.189.105
12-09 2021-12-09 20:20:24
·
@파초님 관심사가 저마다 다 다르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7:39
·
@DracoKr님 겨울 필수품이군요
마무앙
IP 61.♡.46.228
12-08 2021-12-08 08:41:53
·
샤오미 전기포트가 물온도 조절 가능하니 바로 사용가능하겠군요! 오늘도 지름신이 왔다 갑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7:50
·
@마무앙님 샤오미 전기포트도 탐나는걸요? ㅋㅋㅋ
hye0914
IP 211.♡.142.242
12-08 2021-12-08 08:43:37
·
캠핑용 온수매트 같네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8:03
·
@혜바라기님 캠핑용으로도 사용한다고 들었어요
리카이
IP 121.♡.65.73
12-08 2021-12-08 08:43:49
·
열이 많은 저 빼고 우리 가족들이 모두 쓰는 물주머니군요...
좋다고 너무 가까이 두고 살면 저온화상도 입더라고요
조심히 잘 쓰세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8:31
·
@리카이님 천으로 한번 감싸서 사용하고 있네요~
러시안블루
IP 210.♡.70.133
12-08 2021-12-08 08:48:01
·
농담섞으면... 수맥위에서 잠드는 건가요?? 하하;;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8:46
·
@러시안블루님 정확하게는 수맥 옆입니다 ㅎㅎㅎ 배에 끌어안고 자니깐요
삭제 되었습니다.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9:03
·
@stillcalm님 물주머니의 명품? 같은 건가 봅니다 ㅎㅎㅎ
자동로긴오류
IP 122.♡.1.7
12-08 2021-12-08 08:52:00
·
몇번 쓰다보니 귀찮아 지더라고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9:15
·
@자동로긴오류님 전 이제 이거 없으면 못 잘 거 같아요
우_유
IP 211.♡.68.4
12-08 2021-12-08 08:52:00
·
아~흑 겨울템은 참지 못하겠네요 ~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9:31
·
@우_유님 꼭 지르세요. 이거 없으면 잠이 안올 지경입니다
검은별7
IP 106.♡.11.163
12-08 2021-12-08 08:55:07
·
오.. 열화상카메라 좋아보여서 검색해보니..
꽤 비싸네요..ㅠㅜ
사면 마눌님이 화낼거같아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19:42
·
@검은별7님 마눌님은....이길수 없겠죠 ㅠㅠ
이스트 레드
IP 118.♡.186.35
12-08 2021-12-08 08:58:33
·
매번 물 부어야 한다는게 좀 아쉽네요. 폼 매트리스가 문제라면 전기담요 허리에 찰정도로 작은거 있습니다. 그거 이불 커버 안쪽에 고정(꼬매서)시키고 쓰시는건 어떨까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20:01
·
@이스트 레드님 매일 물 붓는 귀찮음을 감수할만큼 좋습니다.
asu0124
IP 211.♡.105.2
12-08 2021-12-08 08:58:42
·
열화상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시네요 ㅎㅎㅎㅎ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20:11
·
@asu0124님 재밋는 제품입니다 ㅎㅎㅎㅎ
따끈따끈
IP 175.♡.2.217
12-08 2021-12-08 09:01:07
·
어렸을 때 탕파라고 불렀던 물건이라고 옆에서 삼춘이 그러네요.
요즘엔 이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요.
파초
IP 14.♡.37.15
12-09 2021-12-09 20:20:39
·
@따끈따끈님 탕파! 들어본적 있어요 ㅎㅎㅎ
아리아리션
IP 223.♡.47.25
12-08 2021-12-08 09:01:14
·
전 물 반컵정도 넣고 커피포트 부어줍니다. 그럼 대충 온도 맞더라구요.
와이프 아픈 날 주면 많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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