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캐스퍼 시승 후 그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10년식 YF 쏘나타를 몰고다니며, 면허딴지 3년되었고 주행거리는 4만정도 됩니다.
1. 외장
- 카키색은 꽤나 이쁩니다. 산다면 이 색으로 살거 같아요. 디자인은 뭐 나무랄게 없습니다.
2. 실내
- 생각보다 좁아요. 앉아만 보면 모르겠는데,,, 저처럼 덩치가 큰 경우에는 왼쪽 어깨가 B 필러에 닿아서 좀 불편합니다. 레이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 시트는 나쁘지 않아요. 세단 특유의 무릎이 높은 시트가 아니라 의자같은 시트가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시트가 좀 작은느낌이 있어요. 어디까지나 제 덩치가 커서 그런겁니다. 레이도 시트는 작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3. 파워트레인
- 차를 살떄 가장 고려했던 차가 레이였습니다. 시승도 몇번 했고요. 레이의 경우 풀악셀을 밟아도 차가 많이 안나가는 상당히 안전한 차입니다. 반면 캐스퍼는 초기 반응속도가 YF 쏘나타대비 느리지만 이후에는 꽤나 잘나갑니다. YF 쏘나타의 풀악셀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잘나가요. 출력은 아무 불만 없었습니다.
다만 4단 오토라서 그런가 꿀렁임? 변속충격? 이런게 좀 더 심한거 같아요. YF쏘나타도 6단이라서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거든요. 차라리 IVT를 탑재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3기통 특유의 떨림 이라고 할떄 뭔소린가 했는데.... 확실히 그런게 있기는 합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지만요.
4. 주행보조장치
- YF 소나타에 없던 기능이라 너무 기대한 탓일까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차선 유지기능은 국도에선 못 쓸 수준이에요. 조금만 급해도 바로 인식이 풀립니다. 그래서 그냥 껐어요
스마트 크루징기능도,,,, 그냥 그랬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차를 기반으로 움직이는거 같은데, 그 차가 너무 큰 코너를 돌거나 차선변경하는 등의 이유로 사라지면 작동을 안해요. 내 앞으로 다른차가 끼어드는것도 감지를 못해서 사고날뻔한게 많았습니다. 사실상 속도유지 말고는 의미가 없어보여요.
전반적으로 실망이 너무 커서 산다고 해도 안쓸거 같은 기능입니다. 차라리 뺴고 가격을 내리라는 리뷰가 많았던거 같은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0. 결론
- YF 쏘나타가 10년이나 지났음에도 결국 중형차는 중형차더군요. 주행보조장치 말고는 모든 부분이 열세인데, 주행보조장치 조차도 실망이었습니다.
현재 집에 차가 쏘나타 하나뿐이라 쏘렌토를 추가로 사서 패밀리카로 쓰고 쏘나타는 나 혼자 타고다니거나, 혼자 타고다닐 캐스퍼를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쏘렌토의 주행보조장치가 저정도 급이라면 쏘렌토를 사도 주행보조장치는 안쓸거 같아요. (그래도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여러모로 캐스퍼는 환상이 있었던 차인데 그 환상이 사라졌습니다. 대부분 이 가격이면 베뉴나 아반떼 사세요 라고 하는 이유가 있더군요.
애초에 경차인데요...
전반적으로 레이가 더 나은 선택같습니다. 더 싸잖아요.
가격이 비싼데 그 이유중 하나인 주행보조장치도 엉망이니까요
그중 특히 4번을 엄청난 미래기술같은걸로 기대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다 엉망이거나 애매하단겁니다.
2번이야 그렇다 치고
3번은 레이에 없으니 그렇다 쳐도
4번은 장점이라고 보기엔 계륵이란겁니다. 4번때문에 비싼 가격이 이해가 갔는데 실상은 전혀 아니었어요
레이 터보가 있다면 구매후보에도 못 오를 믈건이 캐스퍼라고 봅니다.
사살상 터보와 4번만이 레이보다 나은건데 4번은 있으나 마나한 기능이고 내부공간은 레이가 더 뛰어납니다.
단순 경차로만 한정지어도 레이랑 가격차가 그렇게 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하지만 가격은 경차 가격에서 계속 오버 되는게 ㅠ
어떤 브랜드의 어느 다른차도 절대 2020 원더키디 같이 훌륭하지가않습니다. OX 인거라고 생각해요.
디자인적으로 SUV처럼 보이게 할려고 저런건데.. 이쁨과 맞트레이드 하기에는 너무 잡아먹은거 같아여 ㄷㄷㄷ
/Vollago
막히는 길에 잘써먹습니다. 스마트 크루즈로 손,발 안데고 테슬라처럼 갈수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ㅎㅎ
내 앞에 새로 차가 들어왔을때 감지하는게 그리 무리한 요구는 아니라고 보고요.
전방에 센서나 카메라등을 두개이상 장착하고 좌우차로를 인식하고 있어야하기 때문이죠. 캐스퍼의 주행보조장치는 안써봤지만… 다른 현대차의 주행보조장치와 비교해봐야지 캐스퍼의 것이 좋은지 나쁜지가 평가될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은 아니었어요.
차가 끼어들거나 차선을 바꾸면 다시 설정해야하며
언덕이나 내리막에선 풀리기도합니다.
매번 다시 설정해야하는걸로 보이는데(한번 인식이 풀리면 다시 설정해야함) 이로인해 사용경험이 안좋았다고 봅니다.
레이랑 비교해도 별로입니다.
Yf랑 비교한부분도 깐게 없습니다. 파워에서만 레이랑 3개를 비교한거고 그나마도 충분하다고 느꼈다고 되어있죠.
IVT가 들어갔으면 그나마 있던 불만도 없을거에요. 레이 터보는 ivt였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643196?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슬프지만 어쩔수 없을겁니다.
현대가 차급에 따라 명확하게 급차이를 잘내주는 브랜드이기도 하구요.
/Vollago
레이는 조수석 비필러 없는데서 전 일단 아웃입니다. 조수석쪽에서 누가 박으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운전석 쪽 충돌 테스트는 봤는데 조수석 쪽은 못봤습니다.
그리고 최고 등급에서도 레이는 주행 보조장치 선택 불가하죠. 비록 정차 및 재출발이 안되지만 없는것 보단 낫죠. 아얘 빠진 구성이 없는건 아쉽지만요.
그리고 전 그렇게 낮은 출력의 차는 절대 타고 싶지 않습니다. 캐스퍼 터보가 한 120마력 정도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추가로 레이는 디자인이 너무 제 취향이 아닙니다.
각자 놓인 상황이 다르다 보니 보는 관점도 다를 수 있습니다.
1. 그걸 쓰지 않는 사람들은 별 의미없는 할인이고 그걸 원하는 사람들은 레이라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장점입니다. 경차혜택이 계속 줄고 있단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 조수석쪽 충돌테스트는 원래 대부분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B 필러가 없다고 위험하다고 하기에는 레이의 사망률이 유의미하게 높지도 않습니다. 경차급은 잘해야 조수석에만 사람을 태우는 거의 혼자타는 차급인데다가 레이는 B 필러가 없지만 대신 B 필러쪽 문에 별도의 보강제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크게 위험하다고 보기 힘듭니다. 애초에 안전 생각하면서 경차를 택하는것도 이상하고요. 그리고 캐스퍼는 아직 KNCAP 충돌테스트결과가 검색이 안되요.
3. 주행보조장치는 제가 위와 아래에도 적었지만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정차 및 재출발이 안되는건 물론이고 30km 이하에서는 아에 작동이 안되며, ACC의 경우 인식이 풀리면 다시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꺼졋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다시 설정해줘야하는데 이런건 없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수인산업도로같이 준 고속도로에 속하는 도로에서조차 주행거리 5킬로에 열번 넘개 풀리는 ACC를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속도때문에 꺼지고, 앞차가 바뀌었다고 꺼지고, 앞차와 각도가 안맞다고 꺼지고, 앞차와 높낮이가 다르다고 꺼지는 그 ACC에 주의가 분산되서 더 위험했었습니다. HUD라도 있어서 계기판 안보고도 알 수 있다면 모를까...
4. 캐스퍼 터보라고 해도 4단미션이라서 그 장점을 어느정도 깍아먹어버립니다. IVT라면 다르겠지만, 그것도 아니고요. 레이 터보가 없는게 아쉬운데,,, 그리고 출력 따지실거면 베뉴 이상으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경차는 출력으로 타는 차가 아닙니다.
5. 디자인은 개취이니 그렇다 칩시다.
6. 경차에서 중요한 경제성 측면에서 캐스퍼는 일단 탈락입니다.
캐스퍼가 비싼 이유들은 거기에 달린 패널티 때문에 다 깍아먹었고, 그 가격이면 아반뗴 어느정도 옵션이 달린거나 베뉴 준 풀옵이 가능한 가격이며 그거랑 비교하자면 님이 말한 통행료나 주차비 말고는 이득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장점이고요.
님이 사시겠다면 말릴 이유가 없지만, 제가 보기에 이거 사느니 레이나 베뉴 아반뗴 사는게 더 좋다는겁니다.
1. 네,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혜택이지만 어쨋든 경차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있습니다. 서울 시내 출퇴근 혹은 집이나 회사가 주차가 힘들어 공영주차장 이용이 필요한 분들. 이분들은 경차가 꿀템입니다. 아무리 가성비가 그 이상급이 좋다 한들 필요에 의한 경차 수요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2. 레이가 폭대비 높이가 높은데다 가벼워서 옆에서 박을시에 전복 등에 더 불리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보강재가 들어갔어도 다른 평범한 차에 비해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이건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3. 네, 제 관점에서 보자면 제 차는 EPB가 달려 있어서 정차 및 재출발까지 지원하지만 ACC는 고속도로에서 막히지 않을때만 가끔 씁니다. 예를 들어 노래 확인이나 내비게이션 경로 변경 등 전방 주의가 평소보다 약해질것 같을때. 현재 모든 자동차의 반자율 주행 기능은 레벨 2로써, 자율 주행이 아닌, 운전 보조의 기능입니다. 많을걸 바라시면 안됩니다.
막힐때 쓰면 붕끽붕끽 해서 승차감만 나빠지고 막힐때 앞차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앞으로 끼어들기가 극심해집니다. 전체적인 교통흐름에도 방해되구요.
4. 저도 IVT안들어간게 아쉽네요. 어쨋든 경차를 타겟으로 하는 사람에겐 터보탑재 차는 캐스퍼 뿐입니다.
6. 경제성 측면에서 크게 차이 안납니다. 100~200 만원 차이납니다. 중고가 방어가 오히려 캐스퍼가 더 잘될확률이 높습니다. 레이 대비 신차이기도 하고 디자인도 어필되고 있구요. 게다가 요즘 핫한 SUV죠? 아시다 시피 연비차이는 별 차이 없습니다.
가성비로 물건 사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사고싶은걸 사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중고 가격 생각 안하고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사고싶은걸 사는 편입니다. 여태껏 경험한 바로는 가성비에 올인해서 사고싶지 않은 물건을 산 경우보다 조금 더 비싸도 그게 감당 된다면 사고싶은 물건을 사는것이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덩치도 작고, 집안 식구들 모두 덩치 작아서 크게 불만 없을것 같네요. 어차피 집에 이미 차가 있기도 하고...
님의 개인적인 의견에 토를 달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그돈이면 다른 더 좋은 선택지가 있다고 하셔서 이런 의견과 시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적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심지어 가격은 더 쌉니다
아마 해당 차량에는 성능이 좋지않은 (체급나누기로 저급한 성능의) 크루즈가 달린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봅니다.
아무리 11년식이라 하더라도요..
그리고 YF 소나타와의 비교는 마지막 결론과 파워트레인 말고는 없었으며, 주 비교대상은 레이입니다.
레이보다 별로에요.
내부크기는 오로지 레이만 비교했습니다.
본문을 다시보시기 바랍니다.
결론과 2번 말고는 쏘나타가 안들어갑니다.
그나마도 출력에 대해선 불만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기에 안적었지만 레이와 달리 방지턱을 넘을때 턱턱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차가 망가지는거 아닐까 걱정될정도로요.
동급 레이에 비해서 여러모로 상품성이 떨어지는데 가격은 더 비싸서 추천하기 힘들어 같습니다.
사실 HDA는 기대도 안했는데 스마트크루징이 더 병맛이었습니다. 30이하정도로 떨어지면 풀려서 다시 걸어야하고, 오토 스탑앤고도 안되며, 앞 차가 차선을 바꾸거나 내가 바꾸거나 다른차가 끼면 다시 풀리고, 언덕이나 내리막에서도 풀리기도 하는등 주행 내내 제대로 된게 별로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이거 신경쓰느니 내가 악셀 브레이크를 밟는게 더 속편하더군요.
다만 크루즈컨트롤은 풀렸을떄 자동설정이 안되는걸로 보였습니다.
속도가 떨어지거나 앞차가 바뀌거나 내리막 오르막처럼 가려지거나 하면 풀려서 다시 못잡더라고요.
레이보다 나은게 없어요.
가성비면에서 레이를 따라올수가 없다고 봅니다...ㅎㅎㅎ;;
지금도 차선유지하고 하는건 잘 하죠.FSD가 돈주고 사는건데 자동차선변경에 목적지 까지 가주는 기능이고 아직은 베타테트 중인 기능이죠.
네 제가 이해를 잘못 한거 같네요. 자율주행은 유료죠.
다만 글쓴분은 보조 기능 얘기하셔서 거기에 대응하는 오파는 기본이라는 말이였습니다.
차선유지야 내가 핸들 조작하면 되지란 느낌인데
크루징은 계속 풀려서 일일이 다시 설정해야줘야했기 때문에 결국 끄고 운행했습니다.
제 제일 큰 불만은 크루즈컨트롤이었어요.
이게 계속 풀려서 써먹질 못하겠습니다.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경차 최초 구입 수요를 노린듯 합니다
캐스퍼 비싸다고 해서 베뉴 아반테도 살펴봤는데 결국 그 가격에 같은 급으로 구입 못합니다
비슷한 옵션 넣으려면 최종 구입비용 4-500 더 들어가고 스마트크루즈 기능은 베뉴가 더 예전이라..
개인적으로는 기아가 레이 터보 부활시키는게 캐스퍼의 역할이 아닐까 하네요
캐스퍼는 여러모로 애매한 차에요.
카니발과 펠리세이드 비교 와 비슷합니다.
성향차이가 크죠
근데 궁금한게
레이 타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실내크기 큰거 빼곤
레이가 캐스퍼보다 나은게 뭐가 있을까요?
1. 수직에 더 가까운 큰 전면유리로 인한 개방감
2. 가격
수납공간이 압도적이며
저기엔 안 적었지만 캐스퍼는 방지턱 넘을떄 턱턱하는 불쾌한 소리까지 있습니다.
가격은 더 싼것도 있고요.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차선유지 못쓸정도 아닙니다. 원래 이레요. 다소 플래그쉽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긴 합니다만 있는게 훨씬 낫습니다.
아마 자율주행을 기대하신 듯..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해제되면 다시 연결이 되는 걸 바랐을뿐이죠.
주행 중에 계속 꺼지고 그걸 다시 켜야하는 기능인데,,, 사용 경험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이거 신경쓰느니 그냥 다 끄는게 속편하더군요.
간단한 일로 시내 돌아 다닐 때는 도로에서 주차 편리, 주차장 주차비, 유료도로비,연료비 등 잇점으로
경차를 많이 이용하지만,
여행 다니거나, 솔직히 체면이 필요한 볼 일 보러 가거나 아내와 동승 할 때는 당연히 중형차입니다.
애들 다 커서 나가고 부부 사는데 차 한대 가지고는 좀 불편하고 중형차 두대는 경제적 부담...
그래서 하나 더 장만한 것이 경차네요...캐스퍼도 그런 용도라면...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그 가격대비 그 차량.
전 한국은 아니지만 차 비교의 경우 차 가격이랑 세금 두가지로 시작해요.
본글에도 있습니다만...
이전 경차급에서는 없던 주행보조옵션이 들어가면서 가격을 확 올린거로 이해했는데, 일반적인 현기차 옵션에 비해서도 많이 떨어져 보이네요..그렇다면 디자인 하나로 그 가격을 주기에는..
레이보다 나을게 없다
이게 제 핵심이죠.
굳이 쏘나타 언급해서 이사태가 난거 같아요
안나간다는걸 비꼰겁니다.
그래도 이정도가 어디냐며 그냥 잘 탔습니다...
차선유지는 계속 유지되기떄문에 보조용으로 켜두면 되는데 크루즈는 계속 인식이 풀려서,,,
저건 없어도 별로 상관없는 수준같아서 아에 안살거 같습니다.
산다면 차라릴 레이를 살거 같아요.
중형차와의 비교는 제가 중형차를 타고 있기 때문에 비교한거고, 결론과 파워트레인말고는 소나타랑 비교도 안했죠.
그나마도 출력은 만족한다고 했고요.
다른 차들은 앞에 차가 끼거나 내 앞차나 내가 차선변경할떄 다시 인식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케스퍼는 그 순간 바로 인식이 풀려서 다시 설정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