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사건 직후 공홈에 주문한 키보드와 펜이 취소불가라 홧김에 주문한 P11 plus 개봉 글로벌롬입니다.
플러스는 글로벌 펌웨어가 없다는 이야기와 글로벌용 헬리오용 롬은 내수용 스냅750과 호환이 안된다 등의 흉흉한 소문과
P11과 P11 플러스의 키보드 커버 뒤쪽이 조금 맞지 않는다는 소문, 이지바이 블루투스 사태, 9월 생산품 불량/너프설 등을 보고
불안해 하며 호주 우체국 사정으로 하루 늦게 받았습니다.
결론은.
레노보 공홈을 통해 주문한 펜과 키보드 잘 맞고 잘됩니다.
글로벌 버전이 아니라 스냅드래곤 750G 가 들어있습니다. 체감은 빠릅니다.
타입C에 usb 3.0이라 미디어 전송이 상당히 빠릅니다.
한국어 설정, 구글 서비스, 블루투스 이상 없습니다. 셀러롬인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잘 돌아가니 오케이입니다.
안드로이드 11입니다.
L1인증은 살아있습니다.
깔려있는 넷플릭스는 apk 설치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고 떠서 언인스톨하니
기기가 이 버전과 호환되지 않는다고 다시 설치가 되지 않네요(APK 설치는 됩니다. 저는 넷플릭스 보지 않습니다. )
넷플릭스는 국가 설정 바꾸면 된다고 해서 ####6020#으로 CN->KR 변경하였습니다. 초기화 되네요 ㅠ.ㅠ
초기화 후에도 APK로만 깔립니다.
7월 27일 생산품입니다.
서피스고 1도 사용중인데 p11 plus 가 무겁습니다.
전/후방 카메라 성능이 제법 좋습니다.
하지만 안면인식은 못 쓰는 물건이라 봅니다.
타블렛이지만 진동이 되니 좋습니다.
레노보 프리시전 펜2는 의외로 서피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AES2.0)
하지만 반대로는 사용이 안됩니다. (서피스펜 P11 plus에 인식불가)
펜이 본체에 붙지 않고 동봉된 파우치를 써야 하는데 이건 실망입니다.
출근 재개하면 굴러다니는 액티브펜2를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