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자전거가 있길래.. 간다히 전동킥보드 1년 출퇴근 경험담 쓰겠습니다 ㅋㅋ (기종은 샤오미 나인봇 맥스, 딱 1년되었고 누적 주행거리는 2,700km 정도)
1. 거리: 편도 1km 정도
이게 뭔가 좀 애매합니다. 대중교통의 평균적인 대기시간 주차시간까지 합해서 버스 15분, 전철 15분, 도보 15분, 자차 15분이란 뭔가 미묘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 전철: 아파트 1층 현관에서 전철역 출입구까지 도보 1분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승강장 내려가서 표 끊고 다시 내려가서 전철 타기까진 5분 정도 소요, 1정거장 이동 2분에, 다시 5분 정도 소요되서 출구를 나온 후 사무실까지 걸으면 얼추 14분....
- 버스: 횡단보도 대기 시간 및 버스 대기시간하면 15분...
- 자차: 주차 타워 대기하고 넣고 이러면 15분...
전동킥보드로 모든 교통법규를 지켜가며 이동할 경우 신호 대기 없으면 3분 미만, 신호 대기 걸리면 4분 정도 걸립니다.
2. 출퇴근 이외: 배달음식 수령용
배달비 + 시간 아끼기 위해 배달 음식 가지러도 자주 타고 다닙니다. 주차 스트레스가 없는 게 제일 편합니다.
3. 외근 및 마실용
종종 외근 나갈 때도 타고갑니다. 돌아오는 거리를 생각안하면 화곡역에서 잠실정도까진 논스톱으로 가능 할것도 같네요. 충전 없이 왕복할 수 있는 최대 거리는 용산이나 사당 정도 됩니다. 보통은 지역 내 외근(강서구)이 많고 나가봤자 상암이나 여의도 정도라서 킥보드만으로도 이동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고..
화곡역 <-> 국회의사당역 기준으로 자전거도로 제한속도인 20km/h로 가면 4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전철 기준 30 ~ 3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날씨만 괜찮다면 한강 풍경 보면서 외근다니는 맛(?) 있습니다 ㅋㅋㅋ
그 밖에도 마실용으로 용아맥까지 영화보러 간다거나 할 때도 가끔 이용합니다. (최근에는 강서구 내 돌아다닐 일이 많아서 강서구 내에만 돌아다니는데 일평균 이동거리가 30~35km 정도 나옵니다.)
4. 계절 문제
이동 시간이 편도 3~4분이니까 기온 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킥보드 보관 장소도 실내이기도 하고요. 엔간한 비도 걍 이동 시간 자체가 빠르니까 비 맞고 다닐 때도 있습니다만 폭우가 쏟아질 땐 두고 다닙니다.
문젠 눈인데 눈오면 두고 다녀야죠. 그리고 출퇴근은 기온에 대한 걱정이 거의 없지만 장거리(편도 3km 이상?)가 되면 더운 건 참아도 추운건 안되겠더군요 ㄷㄷㄷ (작년에 영하 5도 정도의 기온에서 화곡역 -> 애플 가로수길까지 킥보드로 간 적 있음)
5. 기타
안장은 꼭 설치하시는 걸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편리성도 편리성이지만 안전도에서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저는 킥보드타고 왕복 30km 출퇴근하는데 방수가 되지 않아서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놔두고 대중교통으로 출근합니다
안장이 없을 경우 모든 하중은 발에 집중되고 발이 균형을 잃는 순간 바로 사고죠.
반면 안장에 앉아 타면 모든 하중은 엉덩이와 안장에 집중되어서 균형을 잃더라도 놀고있는(?) 발이 보조 브레이크 및 균형을 잡을 수 있죠.
이해되었습니다
하지만,
킥보드에 안장은 약간 폼이 안나는 점, 차라리 전기자전거가 어떨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네요.
그리고 나인봇 맥스의 특장점 중 하나가 고속충전기 물리면 완충 시간이 3시간이거든요. 제가 갖고 있는 전기자전거인 모토밸로 G7은 완충이 8시간... 오전에 10km 돌고 오후에 10km 돌고 저녁에 10km 돌고 이런 용도라면 전기저전거의 충전 패턴으로는 묘하게 애매한 대신 킥보드라면 빠른 충전 시간이 쉽게 쓸 수 있는 상황이고...
이러한 충전 시간 대비 주행거리에 대한 차이점도 있고 경우에 따라선 차에 넣고 다닐 때, 대중교통 연계 등 순수하게 이동의 범위로 놓고 보면 킥보드쪽의 자유도가 좀 더 많습니다.
덧: 지하철에 갖고 들어갈 경우... 서울지하철 기준 나인봇 맥스는 규격 수하물의 범위를 벗어나긴 하는데 역무원이 제지할 경우 지하철 반입이 안 됩니다만 제지를 안 하면 괜찮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5호선 탈 때 역무원한테 물어보고 반입한 적이 있는데 승객들의 방해가 되지 않게 이동하라는 답변을 받고 전철 탄 적도 있습니다.
pm법 개정에 따라,
pm으로 분류되려면 25km/h 이하여야 하는 법적 조건이 있습니다.
pm분류 및 인증을 만족하면 자전거도로를 주행가능 합니다.
20km/h 이하 제한은, 각 공원이나 지자체에서 자체적인 재량과 권한으로 지정한 룰로 보입니다.
그리고 2018년쯤인가 법이 개정되면서 속도제한이 생겼는데, 해당법률 시행 이전에 제조 및 수입된 전킥들은 속도제한이 없고 합법입니다. 아직까지 굴러다니는게 꽤 될겁니다.
전 아직 소모품류까지 교환은 안 했는데.. 조만간 소모품류 교환할 날이 오겠죠? ㄷㄷㄷ )
블박 모니터 + 자전거 거치대 장착 공간이 없어서 핸들바쪽의 폴딩 걸쇠를 풀어버렸습니다. 제가 킥보드 폴딩할 때는 차 트렁크에 넣을 때 뿐이라 폴딩 걸쇠의 고정까지는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걍 걸쇠 고정 없이 접기만 해서 차에 넣고 다닙니다.
저도 시간 나면 하판 분해해서 메인보드랑 배터리 직결시킬 생각입니다. (배터리와 메인보드를 잇는 커넥터 부분이 고열로 인해 녹아버리는 문제죠)
감사합니다 :)
저는 왜 샀을까요? ㅜ_ㅜ;;
안장을 달아볼까 고민되네요.
언제나 안라하기시길~ ^^
차량의 전면 선팅이 짙어서 생기는 문제가 더 크지 않나 합니다.
소위 말하는 기함급 킥보드를 타고 다니네요 ㄷㄷ
이런건 오히려 앉아타면 안전성이 더 메롱이 되서 아쉽더라구요..
킥보드가 느려도 차도로 가면?? 합법입니다.
합법적으로 운행하는 킥보드 뒤에 차가 빵빵거리면?? 불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할 말이 많은게... 어린이보호구역에서 25km/h로 달려도 뒤에서 빵빵거리는 차도 있고 심지어 길바닥에 자전거 우선도로라고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뒤에서 빵빵거리는 차들이 부지기숩니다.
심지어 서울시 전지역은 50km/h여서 킥보드의 법정 제한인 25로 달려도 전체적인 차량 주행 흐름에 방해되는 수준도 아닙니다. (1차선 2차선 이런 데가면 불법입니다. 우측차선의 정중앙도 아니고 최외곽으로 가야 합법이죠.)
왠지 저러면 오토바이처럼 되버려서.. 번호판을 달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안장 장착 유무는 법규하고 무관합니다.
그런데 전기자전거 계통에서는 전기자전거에도 포함이 되지 않고 전기오토바이로도 포함되지 않는 제품들이 꽤 있더군요. 이런 류들은 자전거도로 올라가면 안되는데 종종 자전거도로 타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전동킥보드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쌓게 되는 원인의 95% 정도가 공유킥보드고.... 자가 킥보드 타는 거의 모든 사람들도 공유킥보드를 싫어할겁니다. 헬멧 미착용, 2인 탑승, 개판 주차 등 킥보드 이미지 하락에 일조하는 거의 모든 행동들은 공유킥보드에서 나오거든요.
제것의 경우 사고에 대비한 2채널 블랙박스를 장착했습니다. 사고 시 증거수집용인데 아무리 사고 날 때 증거가 잘 수집됐다 하더라도 제가 법 어기면 아무런 쓸모가 없겠죠. (안장 뒷가방도 헬멧 보관용입니다.)
자전거는 큰 휠에서 오는 안정감이 장점인 반면 순간적인 순발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전동킥보드는 작은 바퀴로 인한 불안감...이 있지만 앉아타면 이 단점의 상당부분은 해결되고 위급 상황 시에 순간적인 순발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죠. 극단적인 예를 들어 내리막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났을 때 킥보드는 기체 버리고 나만 탈출하면 되지만 같은 행동을 자전거에서 하면 킥보드보단 부상 위험이 더 커지겠죠.
전철이나 버스면 하루 왕복 2,500원이고 한 달 교통비는 약 5만원, 1년이면 60만원 정도의 출퇴근 교통비가 발생하죠.
제가 1년 전에 샀던 가격이 60만원 정도입니다. (그 밖에 가방류나 블랙박스 등등에서 추가비용이 들긴 했지만요.)
여기에 외근갈 때 쓰는 교통비 등등을 합하면 지금까지 얼추 본전치기는 됐을 겁니다. (추석 이후부터 강서구만 돌아다니는데 일평균 주행거리가 30km+ 거든요.)
고프로가 킥보드값이긴 한데(..) 고프로야 다른 용도로 쓰니 고프로 가격은 빼겠습니다 ㄷㄷㄷ
한강 자전거길의 경우 제한속도가 20이라 20으로 달립니다... 킥보드의 경우 속도와 주행거리(배터리 성능)가 반비례해서 천천히 달릴수록 오래 가는데.. 한강 자전거길 타고 외근갔다 올 정도면 못해도 30km 안팎은 다녀야 하거든요.
20km/h정도로 달리면 왕복 30km 달리고 배터리 잔량이 30% 정도 남습니다. 보통은 이 이후로 퇴근길(편도 1km) 정도만 달리면 되니 괜찮은데 가끔은 외근 갔다 와서 바로 다른 장소 이동해야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여튼 이런 이유로 주행거리 때문에 법규상 25km/h도 거의 안 달리고 한강 자전거길 제한속도인 20 정도로 달립니다. 동네길은 사실 20도 위험해서 16~18 정도로 달립니다.
어떤것들을 추가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나인봇 맥스 타고 있는 순정으로만 았으니 먼가 부족해서요~~
저도 처음엔 서스에 대한 고민이 컸는데 안장 달고는 그렇게 큰 욕심이 나진 않네요 ㅋㅋ
중국 화재 사진 보니까 2-3초만에 전소..
킥보드'만' 한다면 직구로 50~60선 입니다.
필수 악세사리(블랙박스 헬멧 등)하면 +@ (이거야 각자 쓰려는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본문의 기체인 나인봇 맥스의 경우에는 서스펜션을 많이들 달아서 이게 +17만..(앞서스만..)
가볍게 타실거면 나인봇 맥스가 완성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악세사리나 튜닝욕심을 크게 내지 않아도 되긴 합니다.
블박 12만원, 가방은 3개 합쳐 10만원, 거치대 두 개 몇 만원, 보조핸들바 두 개가 합쳐서 2~3만원...
얼추 90 ~ 100 정도이지 않나 합니다. 윰어님 말씀대로 장거리 뛸 일 아니면 기본 상태에서 (차량용이지만 자전거나 킥보드용으로 많이 쓰이는) 몇 만원짜리 70mai 블박 정도만 앞에 다는 정도로만 추가하고 타는데도 괜찮습니다.
전 편도 30km 가는것도 운전 하기 싫어서 회사에 주차권 반납하고 하루에 도보 3km 에 대중교통 섞어 출퇴근 하는데 ^^;;; 저랑 완전 반대되는 성향이신가 봅니다. ㄷ ㄷ ㄷ
겨울에 걷는게 15분인데 가끔 버스 10분 덜덜 떨면서 기다리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ㅋㅋㅋ
네발 자동차, 두발 바이크, 두발 자전거, 두발 킥보드(발로 차는 것...ㅎㅎㅎ)을 운용하지만, 전동 킥보드도 가지고 싶은 이 마음.. ㅎㅎㅎ 전동 킥보드라면 안장있는 것이 훨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안전하다는 것은 덕분에 생각해보고 이해했는데, 단순히 더 편할 것 같아서 안장 있는 것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안전 라이딩 하시길 기원합니다~
참.. 1km는... 걸어도 될만한...? ㅎㅎㅎ
안장은 개인적으로는 탔을때 모양새가 너무나 없어보인다고 하나..?아무튼..
안좋아서.. 비추인데.. 언급하신 이유면 괜찮겠네요
그런데 안장의 안정성을 깨닫고 나서는 노면 상태 조금이라도 안 좋다 싶음 무조건 앉아 갑니다 ㄷㄷㄷ (서서탈 땐 노면 상태 좋을 때만...)
결혼하고 회사도 이사가서 집 <-> 전철역 50m, 전철역 <-> 회사 도보 2분이 되다가...
지금은 출퇴근 거리가 1km 정도 되니 걷는 게 뭔가 귀찮습니다?!?!
그리고 본문 글에도 적긴 했는데 업무 특성상 강서구 내 이동이 좀 있는 편이고 2km 거리 버스타고 가려니 (최악의 경우) 가는 버스 10분, 오는 버스 10분 기다려서 왕복 이동 시간이 1시간 걸릴 때도 있고 회사 건물에 주차가 까다롭고 외근지도 주차가 난감한 경우가 있어서 자차도 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단순 출퇴근이 전부라면 일평균 주행거리는 2km가 안 나와야할텐데 주말에 아예 안 쓰는 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별로 통계 내보면 일평균 주행거리는 10km 가까이 나오더군요. 강서구 내에서만 돌아다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 주행거리가 30km 이상 나오는 날도 있고 이러한 단거리 기동성은 대중교통에선 불가능하죠.
금요일 주행기록 스샷 첨부합니다. (최고속도가 30~32인 이유는 언덕 내리막에 의한 가속...)
좀 더 친환경에 이바지하고 서로가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인 교통수단을 가질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인도는 보행자
pm차선은 친환경 개인이동장치
차도는 전기차 등 친환경 에너지차
개인적으론 지금 많은 사건 사고들은 교집합 되는 지점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킥보드 충전할 때 전기요금이 천원이 될까말까니 천원으로 30 ~ 50km 주행하는 건 현시점에서 가장 좋은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는 생각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안장있으면 무게중심이내려오기에 돌발변수에 급브레이크 잡아도 엎어지고 꼬구라질 확률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게다가 30분이상타면 다리아프니 안장이 절실하더군요.참고로 속도에따른 주행거리가 꽤차이나더군요 저속(시속15키로)이면 고속(시속25키로)보다 30%이상 더갈수있는듯합니다
서서타면 그 순간 사고지만 안장에 앉아타면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더라도 발로 중심을 잡을 수 있으니 킥보드 타다 넘어졌다 라는 사고의 거의 대부분은 안장으로 보완이 가능하죠.
안장 타고도 넘어졌다면 킥보드로 가면 안 되는 길에서 속도 내는 경우에 한정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킥보드 바퀴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울퉁불퉁한 인도에서 달리는 거 자체가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고 제가 타는 나인봇 맥스는 노서스라 이런 경향이 더 커집니다.
문제는 전동킥보드가 도로 최우측으로 다니는 건 엄연한 합법인데 가끔 자동차들이 지나가면서 빵빵거립니다.. -_-;; (빵빵이 쓸데 없는 위협운전이 되므로 불법입니다!!)
그리고 우측 차선에 주정차중인 차들이 있을 경우 이들을 피해 가야하는데......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도로라면 적당히 피해갑니다만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라면 인도로 잠깐 올라가서 주정차 차들을 지나간 후 다시 차도로 복귀합니다. (차도 주행이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인도 주행은 법적으로 합법입니다.)
특히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보면 최우측길이 자전거길인데 경찰버스부터 온갖 차들이 주정차중인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블랙박스를 단 이유가 사고에 대비한 기록도 있지만 백미러로 쓰고 있습니다. 단순 사고 기록용이라면 차량용 70mai 같은거 사서 달고 다녀도 되는데 차도 주행하면서 주정차된 차들 피해가며 가려면 뒤에 오는 차들 체크가 필수라서요..
그래서 뚜껑있는 가방을 앞에 달고 뚜껑없는 놈을 뒤에 달았습니다. 뒷가방은 보통 헬멧 보관용으로 씁니다 ㅋㅋ
1. 앞뒤 가방: 얼게이트껀데 쇼핑몰에서 얼게이트라 치면 나올 겁니다 ㄷㄷㄷ 안장 앞쪽에 달린 가방도 킥보드 가방이나 자전거 가방으로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안장 앞쪽의 길쭉한 가방은 휴대용 UPS나 컵홀더용으로 쓰는 가방이고 안장 뒤쪽은 헬멧보관용, 안장 앞쪽은 배달음식 담거나 휴대폰 충전용 보조배터리 담고 다니는 용도입니다.
2. 블랙박스 알리에서 GreenYi 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기본 기능은 앞뒤 주행 기록인데 그보다는 백미러 용도로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주의점은 좌우반전이 없어서? 모니터에서 왼쪽에 차량이 보이면 실제로는 오른쪽에 있습니다 ㅋㅋㅋ)
3. 블랙박스 모니터 거치대 & 휴대폰 거치대: 자전거 알루미늄 휴대폰 거치대 이런 류로 검색해보면 나올겁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샤오미 무선 공기주입기도 추천합니다.
아니면 킥보드 전원에 연결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