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38347CLIEN (4주 전)
ㅇ 요약 및 결론
- 색이 바뀌긴 하며, 흰 머리카락에 얇은 갈색 막이 씌워진 것 같은 효과가 납니다. 다만 머리카락별로 염색정도의 차이가 있고, 전반적으로는 사용 후 흰머리가 덜 튀는 효과를 얻긴 했습니다. (자타공인, 폰 카메라로는 표현이 어렵네요. ㅠㅠ)
- 샴푸 후 거품이 튄 자리를 물로 씻지 않으면 나중에 곰팡이 핀 것 마냥 검은 자국을 타일, 유리 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끈한 표면이 아니었다면?ㄷㄷㄷ)
- 머리카락 한가닥 색을 사진으로 보여주는건 힘든 일입니다.
ㅇ 사용조건
- 출시 초기(8월14일 수령)부터 사용하여, 현재(9월 23일)까지 약 40일 사용
- 제조사 권장 샴푸시간(3분)을 되도록 준수하려고 노력함 (1~3분 정도 샴푸-내버려둠-헹굼 의 과정을 거침)
- 평균 1.5일에 1회 사용함 (주말, 쉬는날, 재택 때는 귀찮아서... 출장, 여행 때는 숙소에 있는 샴푸 사용)
ㅇ 사용결과 (사진 내공이 없어 실제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 사용 전 (8월 13일)
- 사용 후 (9월 23일)

- 가장 색변화가 잘된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 샘플 (모근 및 중간-끝부분 비교)

갈변 현상이라는 게 염색약 때문이라면 그냥 염색 한 번 하는게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제 결론은...자세히 보면 흰머리가 보이는데 대충보면 잘 안보입니다.
그리고 머리카락 아랫 부분은 자란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갈변이 잘 안됩니다.
와이프도 같이 쓰는데 '염색을 안할 수 는 없는데 하는 횟수를 줄일 수는 있겠다'라고 하더군요.
구매 하려고 했던 제품 이지만 ㅎㅎ;; 관심을 거둬야 겠네요
제가 새치가 심해서 커트할때마다 염색 안하냐고 얘기를 듣는데요. 이번에 짜르는데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치 티 많이 안나냐고 하니까 티가 잘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구렛나루까지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했지만 안쪽 머리카락도 100기준으로 10-15 정도의 수준입니다. (제기준) 비싼 가격과 작은 용량대비 효과가 미비합니다. 싼 곳에서는 새치 염색이 만원인데… 이 정도 효과로 선전은 마치 신세계처럼 해버려서 정말 실망했습니다
1. 100 대비 10-15 정도의 염색 수준
2. 높은 비용 낮은 용량
3. 뉴스 보고 기대한 나는 호객
아예 효과가 없다고 얘기하기엔 좀 그렇고
흰머리가 약간 덜 보이는 느낌은 확실히 있습니다만
염색만큼은 아니다… 정도
다들 연세가... ㅜㅜ
저도 초기에 구해서 사용중입니다.
저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흰머리가 점점 다른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저는 대충 대충 해서 바로 물로 행굽니다. ㅜㅜ
큰딸 중 2인데 저를 닮아서 흰머리가 많아요.
사실 큰 아이때문에 산거구요.
큰딸은 시간 지켜서 감고있는데 저보다는 효과가 더 있어요.
자세히 보면 흰머리 보이구요.
약간 거리 두고 있으면 안보여요.
초기에 3개 구매했고, 지금 떨어지고 있어서 더 사고 싶은데
온라인으로 구매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긴머리가 더 잘됩니다.
보통 머리깍고 새치 염색을 하는데 2주 정도후면 옆머리가 하얗게 올라옵니다.
이것때문에 염색을 안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사용을 했었는데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갈색톤으로 변하기는했으나 새로 놀라오는 새치는 커버가 안됩니다.
염색후 4주정도 버텨보다가 지난주에 염색다시했습니다
갈변탓인지 염색약 탓인지
누가 증명해 주기 전에는
못믿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머리 짧은 저는 역시 의미가 별로 없군요.
결국 염색을 해야하는 쪽으로 갈 듯 하네요.
저기서 좀만 더 효과가 있었더라면 좋았을 건데 아쉽네요.
그리고 손톱, 손끝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아직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는 수준이지만, 이것도 시간 지나서 더 진해지면 그것도 문제일듯하네요.
흰머리는 많지만 염색이 하기 싫어서(아직 한적이 없는) 한 번 사봤는데, 염색 전보다 흰머리가 덜 느껴져서 좋긴합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인 제품인듯합니다. 염색과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가장 먼저 효과가 나타나는 곳은 손톱이네요.
까매진 손톱에 놀라서 머리 감을때
손 대신 솔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효과가 없는건 아닌데
크게 만족을 느끼지는 못하겠네요.
2. 긴머리 부분적으로 흰머리가 몰려나서 매우 보기 싫은 케이스였습니다. 매일 보는 스스로는 넘기면서 여기 이거그대로군...이라며 불만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언듯 보면 티 안난다고 효과적인 것 같다더군요
3. 그것과 별개로 두피 자극이 적고 트러블이 없다는 점에서 만족도는 높습니다.
4. 머리는 푸석한 느낌이 있어 제조사에서 권하지 않지만 오일을 함께 써서 해결중입니다
5. 제품 사용중 제형이 덩어리진 부분이 제법 나옵니다. 필경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제조사는 문제가 없다고 답합니다.
6. 효과대비 가격이 높다고 느끼시기 쉬울 것 같지만 아주 소량으로도 샴푸가 가능해 사용기간대비하면 오히려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아보입니다.
7. 저처럼 지속적인 염색이 두피와 눈에 악영향을 줘서 피하고자 하는 강한 동기가 있으신 분들께는 권할만 합니다. 하지만 차라리 빨리 백발이 되어 염색하지 않고 흰머리 할머니로 다닐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런류의 제품이 트라트먼트 후 2-30분 방치해야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게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맞지않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일 흰머리카락이 올라오는데 샴푸만으론 어림도 없습니다.
일단 저는 첫 출시에 사서 썼는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특히 자주 머리를 깍게되는 남자는 염색 되기전에 머리를 깍게됩니다. 가장 잘 염색된 부분을 매번 깍게되는거죠.결국 머리를 자주 깍는 사람들은 더이상 안사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전 그냥 한달에 한번 염색하는데, 이게 속 편하더라구요...ㅠ
보나마나 누래지는 수준까질거다 라고 했는데 맞네요
예전에 사미자 할머니가 광고하던 햇빛쨍이라는 제품이 비슷했습니다
바르고 햇빛에 노출하라는건데 경험해보니 누래지는것까지만 됐었습니다
그런 샴푸랑 다를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