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이제 아마존 서비스를 시작하여 우주패스를 열심히 광고하고 있는데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서 제 경우를 올립니다.
제가 9/2일 아마존에서 예상배송 5~10일인 상품을 주문했습니다.
장 민감성 아기 분유고 지금 먹고있는게 다떨어져 가서 10일 정도는 버티겠거니 하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상 배송일이 9/25일 입니다... (+21일) 그리고 아직 상품 준비중..
그래서 그때까지 남은 분유로 못버틸꺼 같아서 취소신청을 하니
아마존에서 배송준비중이라 취소가 안된다네요 ?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Q1) 제가 신청할때 분명히 5~10일이었는데 왜 이렇게 늘어났나?
A1) 현지 배송 상태에 따라 바뀔수 있다.
Q2) 우리애가 먹을게 없다 취소 부탁드린다. 다른데서 사야하겠다
A2) 아마존은 모두 전산화 되어있는데 이미 주문이 들어가서 취소할수 없다 죄송하다.
Q3)그럼 내가 다른데 주문해서 미리 먹여야겟다 반품은 어떻게 하나?
A3) 고객변심으로 인한 단순반품은 예상반품비 3만원이다.
Q4)내 아기분유를 제때 구입해야 하는데 배송 예정일이 이렇게 맘대로 바뀌면 내가 어떻게 맘놓고 구매할수가 있는가?
A4) 제품에 나와있는 예상배송일은 전제품 평균 배송일이다 더 정확한 예상 배송일은 주문후에 뜬다 그것을 참고해 달라
Q5)그럼 배송일 확인하려고 매번 주문해야하나? 주문 취소가 안된다면서?
A5)주문후 즉시 취소하면 취소가 된다. 전산이 넘어가기 전이라 괜찮다.
Q6)지금 전화주신곳이 11번가 아마존담당팀이냐 아마존 한국지사냐
Q7)아마존 한국지사이다.
결론은
1. 11번가 아마존 상품창에 떠있는 예상배송일은 그제품의 예상배송일이 아니다
2. 예상배송일을 확인하려면 주문을 해봐야 안다
3. 거의 한달(2일주문하고 25일 배송)이 걸리고 아직 배송 출발이 안되었어도 취소는 불가
3. 반품비는 3만원이다(우주패스 무관)
결국 다른 직배송 업체에 주문 넣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도 요즘 2주가 잘안넘는데 한달씩 걸려서 어떻게 장사를 하겠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심지어 저 제품지금도 들어가시면 예상 배송일이 10일~15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2일날 주문한게 25일날 온다는데요..
11번가 아마존에 나와있는 예상 배송일은 믿을수 없고. 최대(인지는 모르겠지만) 3주이상 걸릴수있습니다.
아.. 아마존 코리아 상담원은 친절했습니다.. 할수있는게 없을뿐
전 지난주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오늘 배송온다고 된다고 문자왔더라고요. ㄷㄷㄷ
배송이 늦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시작을 안한건 취소가 가능하게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예상배송일은 예상배송일일 뿐이예요.
(이슈생기면 하염없이 밀리죠)
주문취소는 관세+배송일정+초기라취소프로세서가미비해서
어쩔수어뵤는부분인데.
날짜맞춰야하는 주문은 국내나 날자롹정해주는 업체에서 하셔야할것같네요.
예상배송일은 그다지 의미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고객님이 시키신물건은 배송이 이정도 걸리더라 하는 가이드라인이더군요.
3주걸린다는 품목이 이틀만에온적도있고 내일도착한다는물건 아예 못받은적도 있습니다.
오배송처리나 반품잘되어서 쓰는거지
약속시간 잘지키는건 우리나라 쇼핑몰이 갑이죠.
그치만, 실제 발송전에는 항시 취소가 되잖아요;;;
11번가는 그게 안되나보네요 ㅜㅜ
그래도 아마존은 빨리온다는 느낌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알리는 원래 잊을때쯤 오는 이미지라 그렇고요
진짜 그런것 같아요
누구세요 ?
아.. ^^
아닙니다
혹시 제가 먼가 실수가 있었나 해서요 ㅎ
좋은 하루 되십시요~
주중 가장 힘들다는 수요일 잘 버티세요~
윽 수요일이군요
그래도 이틀만 힘내면 ㅎ
님도 화이팅이요
우주 패스 100원에 호기심으로 시켜봤는데
해지하려구요..
돌아가는 꼴을 보니 쿠팡이나 쓱배송 같은게 잘되어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크게 재미 못볼 것 같습니다.
11SGG
저처럼 온라인 구매 시 도선료가 붙는 경우에는 배송기간도 비슷하고 배송비 포함 가격은 훨 더 저렴하더군요.
그외에 배송 시간 관련해서는 예정이지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급한 물건은 해외 배송으로 주문하는건 비추합니다
차라리 아마존에서 직접 주문했으면 취소가 가능하거나 상담원이 하다못해 쿠폰이라도 하나 줄텐데
배대지나 직배송 받아도 늘 예상일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었는데.. ㅎㅎ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말이죠.
이건 11번가가 껴서 변질된건가요?
아마존에서 구매했으면 취소 요청이라도 해볼 수 있는데 저건 무조건 안된다라니...
11번가는 단지 한글로 알아볼 수 있게 번역해주는 용도 정도....
31일에 구매한 스피커는 3일에 도착하고, 1일에 주문한 비타민은 6일에 도착하니 상당히 빨라서 놀랐습니다.
이 글을 보니 케바케인 듯 하네요..
날짜 딱딱 마추려면 배송료 엄청 비싼거 하면 되지요.
생각보다 일찍 올 수 도 있어요.
미마에서 주문하면 배송 준비 다 되어야 결제하는데, 11마는 배송 준비 중에 주문 취소 안된다 하니 못쓰겠다 싶더군요..
배달료 싸게 하려고 배달 업체들이 배달 물건을 묶어서 오면 느리짆아요?
행사한답시고 배송비 무료로 하니까 지금 이 상태까지 가는거죠..
전 다음주 배송 예정으로 나왔는데 오늘 통관되었어요
11번가에서 창고 증설하고 미리 들여 놓고 파는 시스템인가 했는데 결제와 배송만 하는 걸까요?
시행착오 후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오래 걸리면 직구 많이 하는 사람은 관세 문제도 생기고 여러모로 불편할테죠.
9/2에 두 건, 9/5에 하나 주문했는데, 9/2 주문 중 9/18 도착예정은 한진으로 2일에 픽업되었고요(원래 아마존 직배송 한진으로도 옵니다), 9/5 주문건은 APEX 로 보내네요.
9/2 의 주문 중 주철 프라이팬은 9/19 이내 도착예정으로 아직 배송준비중이네요.
광고는 열라 때리고 있는데, 겉만 번지르르한게 영 실속이 없어 보이네요.
저건 실무진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멍청한 거라 보이네요.
서비스 업체가 신뢰를 잃으면 그걸로 끝이죠.
아마존 미국공홈에서 물건 사려고 구매 눌렀는데 5일내 배송이 갑자기 2주내 배송으로 바뀌어서 물어보니까 이것때문에 다 같이 늦어진다고...ㅠㅠ
근데 저거또 믿지 마세요 ㅈㅓ러고 일찍 올 수도 있어요 저도 20일인가 17일인가 도착 뜬게 오늘 도착했습니다.
헬적화 벌써 시작인가요..
사용자 점점 늘어나면서 배송에 문제가 생기려나요.
계좌나 카드삭제는 우주패스 취소해야된다..
우주패스는 한달뒤에 삭제 예약만된다하고..
이미 이번달꺼는 결제한건데 다음달 결제를 위해 카드삭제가 않되게 만들어놓은게 맞는지 따지다 혈압터질뻔했어요ㅜㅜㅠ
결국 skpay고객센터에 전화하고, 다시 우주패스11번가에 30분넘게 통화하고 즉시우주패스취소 했어요ㅜㅠ
하지만 아직도 카드삭제를 못하고 있다는 현실ㅜㅜㅜㅠㅠ
직구로 사야하는건 여유있게 시켜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