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공에 올릴려고 했으나... 사용기에 더 가까워서 여기 올립니다. - 요건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시면 옮기겠습니다.
그동안 메이저 통신사의 인터넷만 사용하다가...
3년 약정이 끝나고 이번에 LG헬로비전으로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바이럴이겠지만 LG에 인수되고 서비스 품질이 좋아졌다는 광고 블로그에 현혹.. ㅠ.ㅠ)
제가 쓰는 헬로모바일 알뜰폰과 결합도 되고 가격도 워낙 저렴해서.. 1기가 속도로 가입했습니다.
일단 설치때 설치 기사님의 어떤... 뭐랄까.. 에티튜드?...가 솔직히 거슬렸습니다.
뭔가 혼잣말 계속 하시고 "아씨~ 아씨~"... 불편했지만... 뭐 설치만 잘 해주고 가시면 된다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설치 다 되고는 뭐 결과나 설명없이 가시더군요. 일단 고생하셔서 시원한 음료하나 쥐어 드리고
고생하셨다고 인사하고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유선이든... 인입 직결이든... 1기가 안나오고 100mb 이하로만 딱 걸리네요.
기사님께 연락 드렸지만 묵묵부답..
AS신청 했습니다. 일주일만에 일정잡혀서 다른 기사분 오셔서 2시간 동안.. 낑낑.. ( 역시 이분도 혼자 궁시렁 - 설명 없음 )
오늘 안되겠다고 가심... 다음주에 방문 없이 아파트 장비 점검 하면 될거라고 하심...
다음주가 되어 연락 오심... 아파트 장비 문제없다고 다시 방문하시겠다고 함 @.@..
집에 사람 없다고 하니... 계속 한숨만 쉬심... ( 한숨은 내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싶은생각만 듬 )
일단 알겠다고 다시 연락 주시겠다고 함....
알뜰폰의 경우 서비스 수준이 제법 많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온것 같은데...
지역 인터넷 서비스는 아직은... 이란 생각이 드네요 ㅠ.ㅠ
마피아는 능력이라도 있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케바케 같아요
메이져3사라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 같은데요
전 U+설치하다가 지역기사분 3번 방문에 해결이 안되서 본사 직원분 나와서 해결되고,
일반적인 메뉴얼대로 일하시다 변수에 대처가 되냐 안되냐의 차이도 큰거 같아요~
분명히 as할때 니네 책임으로 업그레이드하는거고 난 곧 이사갈거라고 하니까 엘지에서 위약금 청구안한다고까지 했었는데,
결국, 이사갈때 위약금 30만원 청구.
결국 클레임걸고 주민등록등본 보내주고 해서 겨우 면제받았네요. 쓰레기들
p.s
TV 셋톱박스도 재약정할 때, 바꿔줬는데... 이전보다 발열이 심하네요.
재부팅하면 다시 정상..
신형으로 교체해준다는데 몇달째 장비가 안들어온다고 교체못하고있는중..
동축이면 광랜(160메가)도 가능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선도 500메가 콤팩트로 신청을 했는데 u+ 기가 회선을 사용하여 정말 쾌적합니다.
광이 들어온다면 윗분 말씀첢 U+회선으로 변경 요청 한번 해보세요~
기사도 와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공유기 보더니.. 고객님께 훨씬 좋아보이네요 한마디 해 주시고...
속도도 매우 만족중입니다.
저런 이야기는 헬로비전 뿐만 아니라 KT, SKB, U+, 기타 케이블회사 모두 나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