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나가와입니다.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출시한 맥세이프 배터리팩을 구입하였습니다.
저도 벌써 부터 느껴집니다. 이런것을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시는 반응이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사악한 가격과 그저그런 디자인... 저도 인정합니다.
항상 지금까지 나왔던 애플의 케이스형테 배터리케이스도 정말 디자인은 꽝이지만
나름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편리하고 만족감이 높아서 계속 구입은 했던지라
이번에도 일단 애플 정품악세사리이니 만큼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것은 아이폰12프로 맥스입니다.
애플 맥세이프 배터리팩의 용량
1,460 mAh
7.62V
11.13Wh
아이폰 12시리즈의 배터리 용량 (Voltage: 3.81V)
12프로맥스 3,687 mAh
12프로 2,815 mAh
12 2,815 mAh
12미니 2,227 mAh
Amps X Voltage = Power (in Watts) 이니까 결국의 배터리팩이
아이폰 voltage의 2배 정도 되니 대략적으로 2,920 mAh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만
배터리 효율 및 여러가지를 봤을때 아마도 대략 아이폰12미니를 한번정도 70%~80% 충전할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상 Anker에서 발매중인 Battery Bank (5,000 mAh) 와 효율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https://www.amazon.co.jp/.../ref=cm_sw_em_r_mt_dp...
추가적으로 watt-hour의 경우
맥세이프 배터리팩 11.13Wh
12프로맥스 14.05Wh
12프로 10.73Wh
12 10.73Wh
12미니 8.48Wh 입니다.
몇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적어보자면
1. 기본적으로 맥세이프 배터리팩으로 아이폰을 충전하면 5W의 속도로 충전되며
아이폰이 충전량이 90%가 되면 아이폰의 과충전 및 배터리건강을 위해
충전이 자동으로 멈추게 됩니다 (그 후 계속 90%를 유지시킵니다)
2. 만약 외부에 있거나 하여 충전시에 아이폰이 적정온도보다 많이 높아지게 되면
과열을 방지하기위에 충전을 80%까지만 하고 충전이 멈추게 됩니다.
3. 아이폰에 맥세이프 배터리팩을 부착하고
맥세이프 배터리팩에 전원이 연결된 라이트닝 케이블을 꼽아 놓으면
배터리팩 및 아이폰이 동시에 충전됩니다.
이때는 15W로 고속충전이 됩니다.
4. 아이폰에 맥세이프 배터리팩을 부착하고
아이폰에 전원이 연결된 라이트닝 케이블을 꼽아 놓으면
거꾸로 역무선충전으로 (Reverse Charging) 배터리팩까지 충전이 됩니다.
5. 에어팟등이나 다른 기기를 올려놓으면 Qi로 무선충전이 가능합니다. MagSafe가 아닌 이전 아이폰시리즈도 충전은 가능합니다.
6. 애플제품이니 만큼 위젯 및 OS단에서 여러가지 MagSafe 애니메이션 및
위젯등에서 %로 잔량이 표시가 됩니다.
정리해보자면..
OS단 및 위젯에서의 맥세이프 애니메이션, 잔량표시등이 지원됨
과열/90%이상 충전방지 및 intelligence charging 기능이 있음
애플의 정품 액세서리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싼가격
저는 개인적으로는 계속 쓸 예정입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Anker 5,000mAh Battery Bank 혹은 벨킨제품을
구입하시는 것도 사실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표면재질이 궁금한데, 약간 실리콘이 섞인 미끌어 지지 않는... 그런 재질인가요?
기존 맥세이프용 충전기에서도 배터리팩을 무선충전할수 있을까요?
배터리팩도 무선충전이 되면 훨씬 편리할것 같은데..
“it does not support charging through a MagSafe Charger”
폰 뒷면 애플로고랑 맞추려 그런거 같긴한데, 로고 위치가 뭔가 어색하네요 ㅜ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5w의 충전성능은 아쉽네요 ㅠㅠ
가격은 비싸면서도, 그럭저럭 적당한 것 같네요(?)
/Vollago
그리고 단자도 C타입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구요
아이폰은 라이트닝인데 배터리는 C타입이면 이상했을거에요. 아마도 아이폰이 C를 도입하면 ... 또 새로운 배터리가 C로 나오지 않을까요?
qi가 아닌가요? 맞으면 엄청 팔릴거 같은데 말이죠 ㅎ
케이스형 제품은 케이스니까 장착하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라도 있지
저건 그냥 자석 달린거 제외하면 보조배터리랑 다른게 뭔가 싶어요.
그런데 착달라붙고 지능적으로 배터리 충전하면서 과열/에너지낭비를 줄이고 결국 iOS단에서 제대로 관리할수 있게 하는거죠 보조배터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재밌는건 다른 Qi대응 기기들도 충전할수 있는 장점도 있긴한데 그것도 다른 보조배터리와 ㅎㅎ 동일한 내용이죠.
전 편의점 가서 급하게 비싸게 주고 산 케이블도 여러개 서랍에서 자고 있어요ㅎㅎ 액티브한 외부 활동중이거나 손에 뭔가 뭍어있는 상태에서 충전할때도 아주 편리할거 같고.. 전체적으로 무선 이어폰과 유선이어폰의 차이? 같은 효용이 있겠죠
여전히 별로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무선충전 가능한 보조배터리입니다)
이전 거북이등껍질 보조배터리케이스에 비하면 디자인도 더 구리고
거추장스러운 플라스틱 덩어리를 붙이고 다녀야 한다는게 너무 치명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거기에 비싼가격 + 적은 배터리 용량 까지...
그래서 따로 무선충전 기능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니고 당연한 수준이라서요.
그리고 이 글은 사용기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고 제품의 좋고 나쁨을 평하는 곳인지라
제품의 장단점에 대해서 비교하며 설명하는 과정이였는데
그럼 그거 쓰시면 됩니다~ 는 너무 무안한 답변인 것 같네요.
그리고 애초에 첫글이 무선충전 지원 배터리끼리의 비교가 아닌것으로 여겨져서 유선vs무선의 사용성 차이의 관점에서 비교하며 쓴 댓글이고. 바퍼팡님은 보조배터리에 무선충전이 기본이라서 당연히 무선끼리 놓고서 비교하셨다고 하니.. 애초에 서로 핀트가 전혀 안맞는 상태에서 이야기를 시작한것 같네요. 그래서 불필요하게 더 의견 차이가 생긴것 같고요. 따라서 더이상의 논쟁은 그만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사실 편리하기는 합니다 착 달라붙기도 하고, OS단에서 지능적으로 충전도 되고 애플정품 답게 seemless하게 연동되는 부분도 좋구요.
애초에 다른 무선충전가능 배터리와 비교하다기보단 MagSafe 보조배터리들과 비교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계속 말씀드리지만 가격은 저도 용서가 안되고 그러기에에 Anker, Belkin에서 출시한 'MagSafe' 보조배터리가 나은 대안처럼 보입니다.
또한 무선충전이 Qi방식보다 MagSafe방식이 효율이 조금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그래봤자 무선충전이 거기서 거기겠지만요)
전 맥세이프 케이스를 사도 못쓰는지 알았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맥세이프 지갑 너무 탐났거든여 ㅠㅠ
그냥 자석으로만 부착되는거고 실제 충전은 Qi 기술을 이용하여 하게 됩니다.
이건 진짜 사과 로고 없었으면 어디 중국회사 제품인줄 알 것 같네요
근데 뭐 그냥 보조배터리지라고 생각하면... 참을만(?) 합니다.
볼트(전압) 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용량은 약 2900정도 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10,000 - 20,000은 크기가...너무 크죠 이건 정말 그냥 아이폰뒤에 착 부착하는 정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일반 보배보다 크기도 작으니까요.
물론 서드파티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애플이니...
그리고 만약 갑자기 애플이 또 맥세이프를 버린다면...
애플꺼 배터리 잔량 나오는건 참 부러워요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가격 대비로는 나쁘지 않은 가격같은데...
다른 회사의 제품과 가격차이가 크긴 합니다...
12 미니 사용자로서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면 필수템인 거 같습니다~
나중에 할인하면 바로 질러야겠습니다~ㅎㅎㅎ
애플은 진짜 액세서리 부분에서 너무하긴 합니다 ㄹㅇ
전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막상 외출 시 소모가 충전보다 빠르더라구요. 음악 듣는 정도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