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구입한 후 7개월동안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1. 구입동기
■ 연비 고려
주거지와 근무지간 약 70키로 거리입니다. 하루왕복 140키로이기 때문에 연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약 6개월 왕복 출퇴근하니 2만 1천키로 찍혀있네요(주말에 놀러간것도 고려해야겠지만).
아마도 최소 1년에 4만키로 정도 찍을 것 같네요.
■ 풀옵션에 대한 로망
그전 타던차가 카렌스 07년식이었습니다. 형에게 물려받아서 28만키로까지 탔었는데,
장거리주행을 많이하다보니 피로감이 컸습니다.
스마트크루즈(일명 반자율주행)있으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다고 생각했고,
이왕이면 풀옵션을 타보고싶었습니다.
저의 가장 필수옵션은 보스 스피커, 스마트크루즈(반자율주행)이었습니다.
이 둘을 모두 만족하려면 왠만한 트림이상 옵션도 타협해야 했기때문에
아반떼로 결정한 이유도 있습니다.(아반떼는 트림에 왠만한 옵션이 다들어가있음)
2. 가격
아반떼 하이브리드 최고 트림이 인스퍼레이션입니다. 2,814만원에 왠만한 옵션은 다들어가있고,
남은 추가옵션이 선루프, 17인치 알로이 휠 타이어인데 타이어 29만원만 추가해서
2,843만원 들었습니다.
물론 할부로 샀기 때문에 이자 생각하면 실제 가격은 3천이 넘어가긴합니다.
하이브리드차는 취득세를 감면해줍니다.
작년말 기준 90만원, 올해부터는 40만원 감면으로 바꼈습니다.
저는 아슬아슬하게 작년 말에 구입했기때문에(바로 출고되는 재고 있는 차를 사려고 전화를 몇통한지 모르겠습니다.)
90만원 감면 받고 샀습니다.
약 3천정도 하다보니 이왕이면 보태가.... 아반떼를 3천주고 미쳤네..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3. 연비
9999키로(누적정보가 1만이상 넘어가지 않더군요....제길) 기준 21.7정도 나오네요.
하이브리드는 관성주행, 브레이크 등에 따라서 연비가 상승합니다.
시내주행에서 더 빛이 나지만, 저는 거의 고속주행(110도로)에 크루주충 이기 때문에
저 정도도 감지덕지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성주행으로 연비 신경써서 주행하면 27까지는 찍어봤으나,
아반떼 하브 카페에서 연비고수님들은 34찍으신다고 하네요...(관성주행, 오일첨가제 등 엄청 신경쓰신다는)
막타도 22, 23은 그냥 나옵니다. 한때 제차만 왜이리 연비가 안나올까 스트레스 받아서
17인치 타이어를 16인치로 바꿀까 고민도 했습니다.(16인치로 바꾸면 1키로 이상 연비가 오른다고...)
하지만 이쁘기 때문에 봐줍니다.
4. 주행 가능 거리
하브 주행 가능 거리는 주유 직전 연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비 22찍고 만땅채우면 880정도 나옵니다.
34찍으시는 분들은 1천키로 이상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5. 만족한 옵션
■ 갓스마트 크루즈(반자율주행)
현대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삼성에서는 어댑티드 크루즈라고 하더군요.
이것 때문에 샀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그저 속도 조절되는 크루즈겠거니 생각했었습니다.
막상 타보니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핸들 안잡으면 20초정도 이후에 풀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 짧은 시간동안 약간의 딴짓(?)이 가능하다는건 정말 엄청납니다.(예를들면 텀블러 뚜껑을 연다던지)
핸들을 잡지 않아도 코너도 어느정도 돌 수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물통에 실을 달아서 핸들에 달아두면 경고도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정말 자살행위같아서 안해봤습니다.
네비 기반 스마트크루즈 옵션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고속주행에서는 HDA가 켜지면서 과속카메라 있을 시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줍니다.
한가지 단점인건
구간단속인데, 처는 평소에 100구간단속이면 105정도로 달리는 편인데
스마트 크루즈는 얄짤 없습니다.
100구간단속이면 99에 맞춰서 운행합니다. 약간 답답하긴합니다....
심지어 앞에 트럭있어서 90정도로 떨어져서 평균 속도가 94가 되면
알아서 평균속도를 99로 끌어올려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정도는 안합니다.
그냥 줄어든 평균속도로 달립니다.
■ 보스 스피커
카오디오를 좋아해서 사실 스마트크루즈보다 보스 스피커 우선순위가 더 컸었습니다.
보스 스피커... 좋긴합니다. 우퍼도 있어서.
근데 고속주행하다보니 풍절음, 바닥소리 차단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음악소리가 그렇게 빵빵하다는 느낌은 못듭니다.
■ 스마트키
자동차키 모르고 안갖고왔을때 매우 유용합니다. 요즘같이 더운날은 휴대폰만 갖고다닙니다.
휴대폰으로 스마트키 어플켜서 원격으로 시동도 켜고, 차문 열고 닫고 다합니다.
휴대폰을 차문에 갖다대면 열리긴하나,
어플을 킨상태에서만 반응 하기때문에
사실상 그냥 어플 키고 버튼 누르는게 더 빠릅니다.
■ 현대 블루링크
현대차 바이럴 아닙니다. 겨울에 정말 유용하게 썼던 기능입니다.
집에서 시동 미리 켜둘 수 있습니다.
어플로 미리 차 네비에 도착지를 입력해놓는다던지, 공조를 켜서
시트와 히터를 미리 켜놓는다던지 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통풍시트, 에어컨도 킬 수 있습니다.)
이용료가 있습니다. 5년동안 무료이고 이후부터는 5천원인가?? 든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나 차를 중고로 파시면, 남은기간동안 무료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무료 이용기간은 날아갑니다.
■ 그 밖에
오토홀드, 전동시트(운전석 한정), 시트메모리기능, 무선충전(요건 위치가 애매해서 사실상 잘 안씁니다.), 네비 무선 업데이트,
앞좌석 통풍시트, 스마트트렁크(잠긴상태에서 키갖고 트렁크 쪽으로가면 삐-삐-삐 세번 소리 나는 순간 트렁크 열립니다.)
6. 하이브리드 장점
30키로?? 정도 인가 그정도 이하이면 전기로 운행됩니다.
소리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안전을 위해 나는 기계음(위이이이이이잉)이 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게 장점인게 신호대기중에 빛을 발합니다.
요즘차들은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출발할때 자동으로 켜진다고하는데,
이게 일반 휘발유나 경유차(신형 카니발 기준)의 경우 출발할때
꿀떡!? 거리는게 은근 거슬립니다. 그게 싫어서 일부러 시동 안끄려고 브레이크 절반만 밟으시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나갑니다. 전기차가 사고싶을 정도입니다.
(사실 전기차가 너무너무너무 사고싶었지만 비싼 가격과 줄어드는 지원금과 충전 등때문에 하브로 전향한것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주행중에 전기가 토크를 도와주기때문에 일반 아반떼보다 출력이 훨씬 좋습니다.
치고나가는 주행감이 죽입니다.
7. 단점
대망의 단점 시간이 왔습니다.
■ 비싼 가격
1순위라면 아반떼치곤 비싼가격(약 3천)을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아반떼 풀옵이라면 약 2천 6백정도 할 것같네요. 그래도 취득세 보조금 떨어지기전에 사서
나름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요즘 K5나 K8 이쁘더라구요 제길
■ 풍절음
차사시는 분들이 급, 급 하시는거 이해가 됩니다.
아반떼는 낮은 급에 속하기 합니다.
풍절음(주행중 바람소리)이 크게 인식되어 음악소리가 방해됩니다.
물론 저는 별로 신경안쓰지만 어쩌다가 크게 인식될때는 나름 신경 쓰입니다.
8. 마무리
사실 단점을 많이 못찾겠네요. 억지로 찾았지만 저정도 될 것같습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차입니다.
구 아반떼보다 내부 공간이 넓습니다.(차 타시는 분들이 다들 이소리를 하더라구요. 특히 뒷자석)
앞좌석과 뒷자석 간 공간이 구 아반떼보다 확실히 넓습니다.
그리고 이건 기아차 깔려고하는 소리인데,
같은 현기인데 네비 소프트웨어가 약간 달라서
현대차의 경우 음악 틀었을 시 무슨 어플을 쓰더라도 앨범차켓이 디스플레이에 나오는데,
기아차는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고정된 이미지만 나옵니다.(이거 어떻게 해보려고 별짓다해봤는데 방법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K5못산거 위안중입니다....
한 10년 탈 생각이지만 혹시라도 경제적 여유가 있어
차를 바꾸게 되면
아이오닉5나 K8이나 제네시스 사고싶습니다. ????
계기판 선택하는거에 저 계기판이 없나요??
이번에 너무 잘 나온것 같아요 이쁘기도 하구요
근데 대체제가 거의 없지 않나요?~
약간 비싸고 급 나뉨이 보이는 것 빼고는 출퇴근용 + 알파로는 아반떼가 꽤 좋자나요?~
아이오닉5나 K8나 제네시스는 한 등급이나 두 등급이 높은 차니..... 지갑이 남아 나지 않을 것 같구요~
그나마 한단계 낮은 K5는 타협만 잘하면 휘발유차 3천에도 살수있긴한데,
하브+옵션까지 생각한다면 아방이 하브만큼 가성비 킹인 것도 없긴합니다.
그나저나 사용기 잘 봤습니다!!
와이프는 바 잡고 일어서는데 도움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막상 타고 다니니깐 가운데 손잡이 칸막이덕에 운전석의 공간감이 훨씬 넓게 느껴지더라고요
출퇴근용으로 혼자타고 다니는데 크게 만족하고 탑니다 물건도 옆으로 넘어갈일도 없고 좋아요
무슨느낌인지 압니다 갑자기 핸들을 꺽죠;;;;;
지금의 아반떼는 그만큼 편의기능이 많이 늘었네요. 제가 샀을때 풀옵의 큰점은 6개의 에어백, 자동 와이퍼
선루프, 6CD 체인저, 추가 앰프, 오토라이트, 오토에어컨, VDC정도였는데..
지금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탑니다. 하이브리드는 정말 좋은차 입니다.
오래오래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선루프는 파노라마 아니면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빼버렸구요.
그래도 내부에 앰비니언트?? 불들어오고
후미등 이쁘게 들어오는건 너무 만족합니다 ㅎㅎ
오토라이트는 없는줄 알았는데 있어서 너무 편하더라구요.
다음차도 하이브리드를 사거나,
전기차가 엄청 발전해서 800키로 정도 탈수 있으면 전기차 살거같습니다 ㅎㅎㅎㅎ
남들은 그거 쓸모없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없는거보단 있는게 나을 거 같네요... 저는 비오는 양에 따라서 와이퍼 속도 자주 조절하거든요...
안타깝습니다.
다음차는 그 옵션 있는차인지 고려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무덤덤한 편인데.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크와와와아아아아아아아앙! 하는 느낌??????
사실 살짝 거슬립니다. 스포츠카 탄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휘발유 아방이가 하브 아방이보다 엔진음이 더 적게 난다고 하더라구요!)
시동걸리고 엔진 개입시엔 민감한분 아니라면 아에 못느끼는데 미션 변속과정에서 울컥 거림이 좀 있고요
이건 엔진으로 가고 있는 와중에 그러더군요
그리고 브레이크 밟으면서 감속시에 회생제동 걸리면서 브레이크가 2단으로 밟아지는 느낌?이 드는데
전 평소 브레이크를 멀리서 살살 잡으면서 정차하는 습관이 있어서 회생제동 > 브레이크로 넘어가는 부분이 상당히 거슬리더라고요
요즘은 좀더 꽉 밟으면거 감속하고 있네요
아마도 하브로 바꾸시면 엔진 개입 이질감보다 브레이크랑 회생제동 이질감이 더 크게 느껴지실거에요
근데 또 IG를 보면 하이브리드 르블랑 옵션 다넣어도 4100이라 그다지 오른것도 없는걸 보면
싼차는 자꾸 없어지고 죄다 비싼차가 되어가는 현실이네요
그랜저가 괜히 많이 팔리는게 아니네요
이젠 가성비의 그랜저 국민차 그랜저군요
그래서 제가 욕을 먹고있어요. 미쳤다고 아반떼에 3천을 태ㅇ
국산차 중에서 옵션장난질이 덜심한 것 같긴합니다.
다른차는 최고 트림도 추가옵션질 장난아닌데 말이죠..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주변에서 너무 말이 많아요..
아반떼에서 왜 아반떼 사려고하냐고
스마트크루즈가 넘나 탐납니다..
자기만족이죠! ㅎㅎ 지나가는 cn7보면 동족만난것 같아 눈여겨 보게 됩니다!!
아반떼가 너무 잘 나와서 소나타가 안 팔리고 있지 않나요?~
디자인 잘 나왔고 내부도 그리 많이 좁지 않고 연비 좋고 옵션도 좋고 말이죠~
전체적으로 만족하는데 에어컨 약한게 불만이네요. 전 차인 1세대 i30는 26도에 맞쳐도 시원했는데 아반떼는 21도는 해야 좀 안 덥구나 느낄 정도입니다.
그냥 정속주행만 해도 저 정도 나옵니다.
다른 현기차는 솔직히 물음표인 부분이 많은데, 이번 아반떼CN7은 정말 좋은 차더군요.
휘발유 깡통으로 아예 싸게 타거나 하브풀옵가거나 둘중하나가 나은거같아요.
만약 다르게 동작했다면, 세대가 달라진 것에 대한 기능 차이일겁니다..!
앨범아트의 경우도 5세대에선 블루투스로 가져오기가 되지만, 4세대는 안돼서 블루링크/UVO/제네시스커넥티드 연결을 통한 온라인(사운드하운드/멜론) 앨범아트 가져오기만 됩니다.
만약 블루링크/UVO/제네시스커넥티드 연결이 안된다면 4세대는 앨범아트 가져오기 안됩니다.
유선 연결을 통한 파일/iPod 직접 재생시에 표시됩니다.
누적정보에 나오는 거리는 리셋 누르지 않아서 그렇게 나오는 거 같네요.
그동안 주유한 유량을 거리로 나누면 되니까요.
아번 아반떼 정말 잘 나왔고 현대에서 젤 잘만드는 차종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아반떼가 3천에 육박하는 시대가 왔네요 ㄷㄷ
1. 하이브리드 전기차 특징이죠 시동걸고 일정 저속주행은 굉장히 조용하고 모터소리만들리고 그마저도 노래틀으면 시동을 안걸은것 같은느낌
2. 서울시내주행이고 막몰앗는데 연비가 15키로이상..
3. 현대차특징이랄까요 굉장히 차가 좋게이야기하는 분은 굉장히 부드럽고 나쁘게말하는분은 너무 물렁하다는 느낌
4.외산과 비교하면 실내공간감차이가 큽니다. 옵션이 좋습니다. 특히 현대차 기본네비가 좋아서 카플레이따위 필요없습니다. 스마트크루즈가 굉장히 좋습니다.
5. 개인적으로 차량에 있는 시간이 많으신분들(주행거리가 많다던가 시내주행으로 막히는구간이많으시거아) 예산 3천정도 잡으신다면 최고의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대차 하이브리드차는 대체로 평이 다 좋은것같더라구여
그런면에선 적합한차이긴 합니다 ㅎ
“크루즈”로 검색했는데 일반 크루즈 모드가 안보이네요. 해당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크루즈 모드 버튼 하단에 일시정지 재시작 기호 그려진 버튼 누르심되요
아반테스라다: "부스터 작동. 5.. 4.. 3... 구간 종료 지점까지 주행 가능 최대 시속 200Km/h에 고정"
근데 기아차 앨범아트의 경우 저는 유튜브 프리미엄만 써봐서 모르겠지만 제 차는 잘 나오던데요.
말씀하신게 다른것인지... 긁적긁적....
하k5.... 저도 사고싶읍니다 k5하브
전기차 저도 엄청 고민했는데 롱레인지로 사려면 4천이상은 줘야하기도하고.
겨울 350~400키로(카렌스 lpg만땅 넣으면 400키로타는데 3~4일마다 충전하니까 여간귀찮더군요)
타고 충전하는 번거로움과
전기세 보조금과 톨비 보조금 없어지면 생각보다 별차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론 하브 추천합니다. 전기차는 600키로정도 탈수있는 차가나오면 그건 고민해볼것같아요!
이거 저랑 똑같습니다.
드라이브 좋아하는데 편한운전이랑 고음질의 음악이 필수 아니겠습니까?
그건 정말 자살행위같아서 안해봤습니다.
-여기서 터지고 갑니다 ㅎㅎ
앨범자켓은 차량들어간 내비 연식에 따라 다르고 폰 버전에 따라서 폰에서 직접전송하기도 하고 사운드하운드에서 찾아주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자석있으면 뒤에서 잡아당겨서 안나가니 꼭 제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브레이크 이질감은 어떠신가요?
이전세대 소나타나 케파는 이질감이 좀 있던데
이번세대 소나타 케파는 개선이 되서 거의 모르겠다고 하던데
아반떼도 비슷한지 궁금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