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 교체비용은 각 메이커 지점 기준 입니다.(제조사 순정 오일 및 공임포함)
세금은 cc별로 계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 기준 보험료는 1800cc 급이나 125cc 급이나 크게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
연비는 도심 주행(짧은거리) 위주로 하였으니 참고해주세요.
할리데이비슨(미국) - 아이언 883 , 팻밥 107 (오버리터급)
우렁차고 강력한 만큼 비쌈, 제꿍(제자리 넘어짐)하면 몇십에서 100이상도 나옴, 엔진오일 교체시 20만원+@
부품이건 악세사리건 뭐든 다 비쌈(윈드스크린60+@), 공임도 비쌈
여름에 길이 막히면 가랑이가 타들어가듯이 뜨겁고 땀이 뻘뻘 납니다.
아이언 연비 17.05 km/L
팻밥 연비 12.89 km/L
혼다(일본) - (커브)C125, PCX, 포르자 (125cc , 300cc급)
싸고, 편하고, 무난함. 엔진오일 교체시 5만원이하 쌉가능, 바디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제꿍시 10만원 이하도 가능
한국은 희안하게 상용을 목표로 출시된 커브를 승용으로 구매하고, 승용을 목표로 출시된 PCX를 상용으로 구매함;;
C125 연비 43.53 km/L
포르자 연비 26.04 km/L
베스파(이탈리아) - GTS 125 (125cc급)
비싸고 불편함, 시트고가 높아서 제꿍이 타기종보다 많이 발생하는데 하필 바디가 전부 쇠로되어 있고 한피스여서
제꿍시 찌그러지면 50만원+@ 생각해야할지도?..
제꿍할뻔한거 버티다가 발목 나가서 깁스 5주하고 칼처분함
엔진오일 교체시 5-10만원? 으로 기억, 부품이건 악세사리건 뭐든 다 비쌈(윈드스크린+탑박스 100만원넘음)
GTS125 연비 27.78 km/L
BMW(독일) - C400GT (350cc급)
비싸지만 편하고, 첨단장비가 굳(열선핸들, 열선시트가 기본옵션!!), 중국엔진써서 늦가을-초봄 까지 시동걸고 엑셀 땡겨야함(시동꺼짐;;)
제꿍 가격은 모르겠지만, 정차되어있던 C400을 주차하던 차가 살짝 박아서 제꿍했는데 견적 300만원 나왔다는 카페 글이 있음
엔진오일 교체시 10+@ 만원
C400GT 연비 19.7 km/L
번외
한국? - 미라쥬, 이름모를 네이키드
학원에서 타본게 전부지만, 2종 소형 학원 등록하고 처음 타는날 엔진 급발진(계속 풀스로틀 상태)으로 다리가 부러질뻔함
학원내다른 차량으로도 비슷한 문제를 겪음
국산은 거들떠도 안보는 계기가..
그게 벌써 10년 넘게 이어지네요. 국산메이커의 몰락이 아쉽네요.
* 확실히 짧은 거리가 연비가 안좋네요. 바이크가 엔진이 커도 가벼워서 웬만하면 동급 자동차보다 고연비인데 할리가 13km/L 수준이라면...
커브는 오일 공비포람 12000원에요 , 연비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
혼자 백패킹 다닐 때 쓸까 하구요.
할리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 보니 생각이 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