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니 사용했는데 배터리가 너무 짧아서 (2시간 안 감...)
QCY로 바꿨는데 만족은 하는데 (그래도 2시간은 넘음)
집에서 착용하기에는 이것도 배터리가 짧아서 (막상 바깥에 나갈 때 배터리가 모자라게 되어 버리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로 바꿨는데
역시 또 만족은 하는데 (배터리가 11시간 갑니다 ㅠ)
집에서 쓰기에는 또 오픈형 쓰고 싶어서
샀습니다. 여러가지 보기만 보다가 (막상 사려면 돈 아까워서 못 사겠.... 중간에 에어팟 한번 사보긴 했는데
굳이 싶어서 중고로 판매)
이건 기본 (베이직) 형태 같아서 사봤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해서가 크구요.
소리는 나쁘지 않은데 (에어팟 약간 아래 느낌. 조금 빈 느낌 들기는 하는데 깡통소리 아니고 들을만 한 느낌)
QCY-T1도 막 휘몰아치고, 풍성하고, 분리도 확실하고는 아닌데 들을만하거든요.
이것도 그런 느낌인데 막상 검색하니 평은 별로네요 ㅠ
전 괜찮은 것 같아요.
장점은 C타입 (라이트닝 증오함... 미니멀리즘 추구하는 회사 아닌가요....그런데 라이트닝이 뭐야....케이블 주렁 주렁...)
세로로 세워둘 수 있음 (깔끔함. 에어팟은 눕..../별 의미 없기는 한데 안정감)
만원 초반이라 정말 "막" 쓸 수 있다.
연결 잘 되고, 왼쪽, 오른쪽 개별 사용가능하고, 통화도 적당히 잘 되고
하튼 막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소리는 에어팟 약간 아래 느낌인데
하튼 괜찮아서 혹시나 씁니다 ㅠ
단점 (?)은 이상하게 유닛이 가볍습니다. 찾아 보니 무게 자체는 에어팟하고 같은 것 같은데
에어팟은 그래도 뭔가 딱 잡아 주는/잡혀 주는 느낌이 있었는데 (귀에 착용시)
이건 착용하고 바깥에 나가면 바람에 이어폰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귀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원래 쓰던 거
배터리가 너무 짧음.

QCY-T1도 디자인 깔끔하고
소리도 좋고, 배터리도 적당하고 (2~3시간)
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이어폰을 그 이상 가격 주고 살 필요 없을 느낌.
*어차피 소모품이고 (배터리 때문에 2년 정도)
인데 그러기에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가 너무 메리트 있게 나와서 (미친 배터리)
바꾼
갤럭시 버즈 플러스는 무적인 것 같아요.
배터리, 소리 (무난/아주 좋지는 않음. 제 기준 소니는 좋았는데 이건 무난한 것 같아요.)
착용감, 사이즈 등





T7 통화 품질은 어떤가요?
제가 QCY T1 쓰고 있는데 T1의 통화품질은 음....
통화는 아예 포기해야 할 수준이더라고요.
T1은 그낭 집에서 영상 볼 때나 쓰고
오픈형으로 저렴이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거든요.
근데 딱 T7이 오픈형이군요?!!
T7 통화품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통화 잘 되는지 막 물어보고 해보진 않았는데
*어차피 메인 이어폰도 아니고
무난하게 (?) 사용 했었고
여기 사용기 봐도 잘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깔끔하고 살만한 것 같아요.
저도 원래 딱 그 용도로 (T1+T7) 구매했었던건데
그냥 갤럭시 버즈 플러스 사면 다 해결 되더라구요.
버즈를 사버렸.....
그런데 어차피 산 거 그냥 잘 때 가끔 착용하고 (정말 가끔)
헤드폰 배터리 다 되었을때 충전 될 때까지 쓴다던가
그냥 쓰고 있어요....
제품 자체는 괜찮은 것 같아요.
T1 : 처음 QCY를 접한 제품인데, 통화는 없다고 치고 막쓰기 편했으나, 케이스를 덮는 뚜껑(?) 이 없어서 간혹 주머니에서 유닛 이탈이 있고 내구성이나 마감이 아무래도 좀 떨어져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T5 : 좀 없어보이는 외형 빼고는 음질등은 T1에 비해 맘에 들었으나, 6개월쯤 되니 케이스에 넣고 뚜껑 닫아도 가끔 접촉이 떨어지면서 멋대로 폰과 연결되고 충전 안되는 등 문제로 (T1보다 높은 빈도로 자꾸 충전상태가 풀렸습니다) 바꾸게 되었습니다.
T2S : 무선충전이 지원되는건 좋은데, 케이스가 너무 투박한 느낌이 들고 (T1과 유닛은 거의 동일한데, 케이스가 커지니 오히려 불편) T1의 약한 내구성과 마감을 그대로 가지고 온 제품이라 아직 사용하지만 사용 빈도가 낮아졌습니다.
T10 : 기존 QCY제품들이 좀 없어보이고 큰 케이스가 불만이었는데 (에어팟 같은 크기가 딱 좋은데..) 케이스가 작아져서 정말 맘에 들었고, 듀얼 드라이버가 제대로 되는지는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개선된 음질과, 유닛 모양이 바뀌어서 T5처럼 길지 않고 T1처럼 통화는 없는 것도 아닌 중간 지점이라 맘에 들어 계속 사용중입니다. USB-C 충전 포트도 맘에 드네요.
T7은 가로로 눕혀서 케이스에 넣는게 아닌 T10처럼 세로로 세워서 넣는 방식인 것 같은데, T5에서 종종 말썽을 부리던 충전 풀림이 나아졌는지 궁금하네요. 이게 형태 변화로 해소가 되었다면 좋을 것 같네요.
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QCY제품중엔 T5와 T10 만 남기고 나머지는 나눔이나 서랍행이네요. 아내는 작아서 좋다고 T1만 고집하고 있지만요.
참고로 버즈프로와 MTW2 쓰는데 T10은 그 가격에 그 음질이면 정말 가성비 좋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오픈형 써야하는거 아니라면 T7 살돈 좀 더 모아서 T10으로
1) 좌우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2번째 산 거는 좀 나은 거 보니 qc나 제품 편차 같습니다.
2) 잘 끊깁니다. 끊길 때는 가만히 있어도 끊깁니다. 또 안 끊길 때는 안 끊깁니다
3) 좌우 이어피스 중 하나만 페어링이 안 될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랜덤
4) 핸드오프가 아직은 좀 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차나 컴이나 집에 블투 오디오로 넘길 때 매끄럽지는 않네요
5) 음질 통품은 가격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다음에는 t8을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사진이 너무 사기급입니다 ....
하... 필요없는걸 알면서도 t7 사고싶네요
QCY-19는 무선유닛끼리 유선연결형태고 운동용으로 구입했습니다..
T1은 오래쓰고 잘떨어트리고 해서 유닛이 깨졌습니다.
T10,T11은 모양도 비슷하고 음질도 비슷합니다..왜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그냥 저렴해서 운동하다 떨어트릴거
대비해서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T10은 평이한데 T11은 HiRES 지원하는 기기에서 음질이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비싼기기는 아닌데 요새는 T11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T10과 비교해서 T11이 HiRES를 지원합니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비슷합니다..
29는 스트레오가 잘 붙지도 않는 문재가 많은 제품이었고,
T1은 충전 접촉이 잘안되서
T3 구입해서 몇년째 사용중인데 고장이 안나네요.
T1은 음질은 들을만 한데 오래착용하면 귀가 많이 아프고 T3는 반오픈형이라 오래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지만 음질은 좀 떨어지네요.
저한텐 t11갑이네요 착용감 음질 휴대성 모두 만족합니다
통품도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하고,
음악 듣기에도 음질 나쁘지 않고요.
어차피 블투 이어셋은 배터리로 인해 실사용 기간이 그리 길지 못하기에 이 정도 가성비면 부담 없이 교체도 가능하니까요.
저에게는 오픈형에, 이 가성비 만족스럽네요^^
에어팟과 함께 있으니 안 쓰게 되네요.
제가 갖고 있는 오픈형 중에는 sabbat 가 제일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