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MS엣지(크로미움)등의 브라우저들이 성능은 좋으나 메모리를 상당히 많이 먹는 편이라
PC의 메모리를 증설하는 요인중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클리앙의 Firemin추천글을 보고 한번 시험삼아 사용해봤더니 그 유용함에 깜짝놀라게 됐씁니다.
우선 아래 그림을 먼저 보시면

MSEdge의 메모리가 473메가 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엣지의 탭을 3개에서 4개정도 띄운 상태가 저정도 입니다.
그래서 Firemin을 켜고 다시 사용량을 보면 아래와 같이 변합니다.

19.6메가 메모리양은 실시간으로 변하지만 400메가에서 심할경우 10메가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달가까이 사용해본결과 사용상의 큰결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Firemin.exe가 CPU의 2~3%, 메모리의 30메가 정도를 상주하여 리소스를 점유하고 있는정도일 뿐입니다.
저는 Firemin에 크롬과 MS엣지를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사용하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 이다보니 Visual Studio Code도 사용하고 있는데 VSCode가 Node.js, Electron기반이라고 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VSCode도 Firemin에 등록해서 사용해보니 메모리 사용량이 극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VSCode는 단순히 텍스트 에디터로만 사용하고 있기에 라이브러리등을 사용하는 경우 등의 테스트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 별도의 프로그램 추가 지정방법입니다.

윈도우 컴퓨터가 오래 된 것 뿐이라 다시 사용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