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거주중인 시나가와입니다.
애플 AirTag (에어태그)를 오전에 수령하여 수령기 공유합니다.
각인한 4개짜리 세트는 내일 모레 도착 예정이네요.
















패키징은 뭐 지금까지의 애플 제품과 비슷합니다.
에어태그의 실물은 생각보다 작으며 예쁩니다.
첫 인상은 좀 큰 흰 바둑알 같은 느낌이랄까요?
뒷편은 빤딱빤딱하여 멋있지만 예전 아이팟에서 보던 기스 (상처)가
엄청나게 잘나는 그런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사이즈 비교를 위해 100원/500원 짜리 동전과 나란히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제품을 뜯고 스티커로 봉인을 해제하면 바로 뾰로롱 귀여운(?) 소리도 나면서
아이폰이 바로 옆에 있다면 세팅이 시작됩니다.
처음 세팅 프로세스는 역시 애플답게 굉장히 편하고 쉽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에어팟을 처음 사서 세팅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일단 조금 더 써보고 추가로 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어떤 부분이요...?
디자인은 개취의 영역이기도 하고..
저도 개인적으론 에어태그가
스마트태그보다 외형이 고급지다고 생각 하지만
연결고리 걸 구멍이 없으면
추가적인 악세서리로 인해
부피와 무게, 총 구입 비용이 급 증가하기 때문에
장단이 있다는 생각이네요.
미아 방지용으로 구입해서 사용할까 하는데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
빨간색은 가족 선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