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올렸던 글을
서두를 적당히 쳐내고
사진 수 30장에 맞춰서
사진 몇 장 제외한 걸 빼면,
나머진 그대로라서
조금 어투가 이상한 부분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사용기 원본은
아래 티스토리에 올린 원글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캐논 MF643Cdw 컬러 레이저 복합기 개봉기 (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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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월에
아버지가 어머니의 요청으로
제 집에 복합기를 하나 사주신다고 해서
복합기를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HP 복합기 생각했었는데,
신형 HP 복합기는 다 좋은데,
최신 제품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 재생 토너가 나온게 없어서
꼼짝없이 비싼 정품 토너 외엔 선택지가 없더군요.
정품 토너 4색 1세트가 벌써 복합기 하나 가격 나오는 걸
보고 있자니 어질 어질 하더라구요.
Canon MF643Cdw (기본토너) 종합정보 행복쇼핑의 시작 ! 다나와 (가격비교) - Danawa.com
다나와 표기 스펙
Canon MF643Cdw (기본토너)
[4월] 포토상품평 작성 후 캐논에 등록하면 상품권 1만원 증정!
상세 스펙
복합기 / 레이저 / 컬러 출력 / 복사 / 스캔 / 컬러 속도: 21ppm / 흑백 속도: 21ppm / 첫 장 인쇄: 10초 / 인쇄 해상도: 9600 x 600dpi / 자동양면인쇄 / 자동급지장치 / 용지함 용량: 250매 / A4 출력 / 카트리지 구성: 흑백1 + 컬러3 / 연결방식: USB , 유선랜(RJ-45) , WiFi / 다이렉트USB / Mac 지원 / 모바일 프린팅 / 에어 프린팅 / 클라우드 프린팅 / RAM: 1GB / 터치스크린LCD / 가로: 451mm / 세로: 460mm / 높이: 413mm
그래서
재차 알아보다가
재생 토너 구매 옵션이 있는 걸로
캐논 복합기 MF643Cdw을 선택해서
아버지께 구매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당시엔
쿠팡에서 핫딜로 35만인가 36만인가 올라왔는데
품절까지 재고가 몇 개 안 남아서 좀 더 기다리고 자시고 할 수 없더군요.
저 가격에 자동양면인쇄 기능도 들어간게 놀랍더군요.
와이파이 연결 옵션에 아이폰에서 프린트 할 수 있는
에어 프린팅 옵션은 저 가격대 밑으로도 종종 볼 수 있지만,
양면인쇄 기능은 거의 50근처에서 들어가던 걸 생각하면.
Canon MF645Cx (기본토너) 종합정보 행복쇼핑의 시작 ! 다나와 (가격비교) - Danawa.com
다나와 표기 스펙
Canon MF645Cx (기본토너)
[4월] 포토상품평 작성 후 캐논에 등록하면 상품권 1만원 증정!
상세 스펙
복합기 / 레이저 / 컬러 출력 / 복사 / 스캔 / 팩스 / 컬러 속도: 21ppm / 흑백 속도: 21ppm / 첫 장 인쇄: 10초 / 인쇄 해상도: 9600 x 600dpi / 자동양면인쇄 / 자동급지장치 / 용지함 용량: 250매 / A4 출력 / 카트리지 구성: 흑백1 + 컬러3 / 연결방식: USB , 유선랜(RJ-45) , WiFi / 다이렉트USB / Mac 지원 / 에어 프린팅 / 클라우드 프린팅 / RAM: 1GB / 터치스크린LCD / 가로: 451mm / 세로: 460mm / 높이: 413mm
사실 원래는
40만원 정도 뿐이 안 하는
MF645Cx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가격 차이가 당시에 5~4만원 차이 뿐이 안 나는데
이거는 양면 스캔/복사에 팩스(쓸 일 없지만)까지 있는 거라서요.
근데 그래서 그런지 당시에도 주문 폭주라
예약 주문만 받고 있었고 4월 말이나 되서야 배송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어서 이건 선택할 수가 없더군요.
지금 다시 알아보니 아직도 예약 판매를 하는데
배송일은 5월 말 예정(...)이라는 거 보면
거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이걸 못 구해서 그런지,
저기서 양면 스캔/복사랑 팩스가 빠지고
양면 인쇄만 되는 643Cdw 모델도
주문 폭주해서 얘도 예약 주문만 받고 있네요(...)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쿠팡 로켓 배송으로 오는 거다 보니까
배송 자체는 바로 다음날 도착을 했습니다.

복합기 박스 자체가 택배 배송 사양이다 보니까
그냥 저기에 운송장만 붙여서 배송이 왔습니다.
복합기 무게만 20kg 육박하다보니 포장 상태인
박스 자체는 어휴 말도 못하게 무겁습니다.


박스 상단에는 복합기 박스를 어떻게 오픈하고,
어떻게 제품을 꺼내야 하는지 그림으로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겸사 겸사 이 제품은 캐논코리아 정식 출고 제품이라고
인증 봉인씰도 붙어 있네요.



박스 곳곳에는
복합기 스펙과 구성품들이 표시되어 있어서
박스 개봉 전에라도 충분히 제품의 옵션과 사양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복합기를 아버지께 주문해달라고 하기 전에
복합기를 올려둘 이동식 선반을 미리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사실 이게 먼저 배송이 와서 대기 중이었죠.
www.11st.co.kr/products/2907584305?trTypeCd=21&trCtgrNo=585021
[11번가] 프린터 받침대/ 이동식 바퀴달린 원목 소나무 프린터 수납장/ 맞춤 주문제작 가능
제품 자체는 기본 사이즈가 있지만,
그 사이즈대로 하면 복합기보다 작아서
주문할 때 임의로 사이즈 변경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할 때 요청 사항에
요청하는 사이즈를 적어서 주문을 우선 하고,
추가금을 나중에 보내주면 되더군요.
제품 평도 좋고 마감도 잘 되어 있는 편에
보너스로 핸드폰 거치대도 같이 보내주시고
고객 감사 편지도 같이 넣어주시더군요.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이걸 주문한 이유는
복합기를 방에다 설치할 건데
TV를 가리지 않게 하려다 보니 이런 받침대 밖에
선택지가 없더군요.
겸사겸사 하단에 수납장도 있어서
거기에 A4 용지를 보관한다던가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바퀴가 달린 옵션으로 했는데
바퀴는 고정 락도 있어서
이동이 필요하지 않을때는 바퀴를 고정시켜둘 수도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박스를 처음 개봉하면
각종 설명서가 처음에 반겨줍니다.

박스 해체 과정은 건너 띄고 바로
최종 설치 완료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복합기 자체 무게가 20Kg을 육박하지만,
받침대에 바퀴가 있어서 일단 올려만 두면 그 다음부턴
움직이는게 편하더군요.

하단 용지 수납장은 이렇게 열리고,
최대 A4 용지까지 딱 수납이 됩니다.

중간엔 토너가 수납이 되어있는데
서랍장 마냥 꺼내는 방식입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HP 복합기랑 같더군요)
토너는 드럼 일체형이라,
토너를 갈면서 자연스레 드럼도 교체가 되더군요.

상단에는 복합기라서 스캐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게 있어서 스캔 뿐 아니라 복사도 되고 그런거겠죠.
스캔이나 복사는 여기에 종이 한장씩 올려서 할 수도 있지만,
상단에 자동급지대에 넣어서
여러장을 동시 스캔하거나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뒷부분 커버에는 제품 시리얼 넘버랑 제조년월, 제조국가 등의
제품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마데 인 베트남이더군요.


용지 걸렸을 때 아니면
열 일 없어야 하는
뒷부분 커버는 이렇게 열리더군요.

후면부 단자는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USB A타입 단자(USB메모리 꽂는 용도일듯)
PC와 연결할 때 쓰는 USB 단자,
그리고 유선랜 단자 이렇게 있더군요.
아래는 FAX 단자인데
643Cdw 모델은 팩스 기능이 없어서 막혀 있습니다.



복합기에 처음 전원을 넣고
초기 설정이 완료된 뒤
처음 초기 메뉴입니다.
초기 메뉴 설정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메뉴얼에 따르면 메뉴 구성을
임의로 바꿀 수 있다고 나와 있더군요.

프린트한 종이 숫자도 확인할 수 있는데
새 제품이라서 당연히 전부 0입니다.
만약 처음 키자마자 카운트 확인했는데 저기서
숫자 1이라도 올라가 있으면 그때는
판매처에 따지시면 됩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있는 복합기라 그런지
복합기 자체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길래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펌웨어 올려주니
초기 펌웨어에서 버전 숫자가 달라지긴 하더군요.
그외에 뭐가 달라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터치 스크린은
다른 사람이 남긴 상품평에서 아쉬운 점으로
지적한 데로, 정전식 터치가 아닌 감압식 터치라서,
약간 힘 주어 터치를 해야 하더군요.
요 부분은 약간 아쉽긴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스펙에 아이폰용 에어프린트 기능이 있어서
정말 가능한지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이폰에서 별 다른 어플 없이
바로 복합기를 인식하고 프린트 할 수 있더군요.

프린트 성능을 체감해보려고
컬러로 프린트 했는데
프린트 속도도 빠르고
색감도 나쁘지 않게 잘 나오더군요.


그외에
따로 캐논에서 별도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용 앱도 있는데
이 앱으로 프린트나 스캔도 가능하고
복합기 상태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프린터 설정 기능도 있지만
거의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고,
실제 프린터 설정 페이지로 넘겨주는
버튼(원격 UI)만 있는 수준입니다.
원격 UI를 누르면
프린터 설정 페이지가 사파리에서 따로 열립니다(...)
설치하고 인쇄 스캔 등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니
캐논 MF643Cdw 복합기 성능은
사무실에서 쓰는 HP 복합기인 M477fdw 와 비교했을때
기준으로
프린트나 복사는 괜찮은 편이고,
양면 인쇄도 잘 되고,
아이폰에서도 바로 인쇄가 되고 좋더군요.
인쇄 속도도 초기 작동 시간도 빠르고
인쇄 속도도 빠르네요.
M477fdw 정품 토너 기준으로 비교했을때
인쇄 품질은 큰 차이는 없네요.
다만
스캔 품질은 다소 좀 해상도가 낮고 아쉬운 편이더군요.
다나와 복합기 성능 표시에서
HP는 탑재된 스캐너 스펙까지 표기하는데
캐논은 탑재한 스캐너 스펙을 기재하지 않던게
이유가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현재 HP 복합기 신형은
재생 토너 옵션이 없다는 거 때문에
유지비로 따지면
재생 토너 옵션이 있는
캐논이랑 비교할 수가 없긴 하네요.
재생 토너 옵션 외에
기본 가격은
HP보다 10만원 넘게 저렴한데
이 가격에 자동 양면 인쇄 기능까지 있으니
그러니 가성비가 좋아서 주문이 폭주하나 봅니다(...)
쬐끔만 더 투자해서 상위 모델로 가면
자동 양면 스캔 기능에 팩스 기능까지 있고(...)
하여간
스캔 해상도가 아쉬운 거 빼면
프린터 본연의 인쇄도 괜찮고
가성비 하나는 무척 좋은 복합기네요.
아버지께서 사주신 거니
고장 날 때까지 오래 오래 잘 써봐야겠습니다.
개봉한지 한달 넘어서 쓰는
복합기 개봉기 글은 이만 줄입니다(...)
처음엔 645cx 하려다가
언제 받을지 알 수가 없어서
쿠팡에 당장 물량 있는 643으로 하길 잘한 거 같네요;
아직도 못 받으셨다니;;
당시에도 가정용 끝판왕 복합기로 유명 했는데 여전히 이 시리즈가 인기가 많나 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은 가격대가 조금 오르긴 했는데 제가 635 구매할때가 30만원 초중반 이었는데
이 가격대에서 양면스캔 및 프린터 기능까지 들어간 나름 풀옵션? 복합기.. 그것도 컬러레이저로..
이런 제품이 사실상 없다시피 했거든요.
더군다나 캐논인지라 호환 토너들 시장이 너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유지보수면에서도 비용 절감이 상당하고
만족 스럽습니다.
지금은 635 단종되고 645로 팔리고 있는데 이것도 주문 딜레이가 상당한가 보네요
용지용량 빼고는 저도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그간 회사 하면서 칼라레이저는 HP만 2대 사용했었고,
흑백레이저는 삼성(폐기), 브라더, 캐논 복합기 이렇게 사용했었습니다.
HP에 대한 인식은 튼튼하고 출력잘되는 프린터로 기억되었었는데
칼라 2대째 쓰면서 느낀건 출력은 잘되나 내구성이 많이 떨어지는 프린터로 인식이 바뀌더라구요.
작년 12월에 쓰던 HP칼라레이저가 말썽을 피워서 정말 검색 많이 했었습니다.
다양한 제품 비교하고, 노재팬 때문에 일본 브랜드 안살려고 ㅜㅜ
아~ 속는셈 치고 다시 HP살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금세고장날것이 빤하기 때문에 ㅜㅜ
캐논 복합기(국내제조-지금은 국내제조없네요. ㅜㅜ) 이것도 오래되었는데 고장 안나고 쌩썡합니다.
여차 해서 캐논 레이저 구입했는데 다 만족 합니다.
색감이 HP에 길드려 있어서 그런가 색상은 약간 다르구요.
양면인쇄 모델 처음 썼는데 기본이 양면출력이라 당황, 단면 고정하면 방법 있었으면 좋겠네요.
캐논이 HP(삼성)등 보다 제품이 튼튼한것 같아요.
단면 고정은
pc 윈도우에서 제어판 들어가서
장치 관리 였던가 거기 들어가서
설치된 캐논 프린터 기본설정을
단면으로 바꿔주면 그 다음에
인쇄 하는 건 기본이 단면으로 되어 있어요.
자세한 건 그냥 구글 검색만 해보셔도
나올거에요.
이건 캐논 프린터 뿐 아니라
다른 프린터도 동일할걸요.
윈도우 설정에서
흑백 인쇄를 기본으로 셋팅해둘 수도 잇고요.
인쇄할때마다 바꾼것 같거든요.
그전에 해놔야 고정되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재생토너 어떤 걸 쓰시는지 공유받을 수 있을까요?
뭐... HP 도 재고 없기는 마찬가지 상황이긴 합니다.
혹평이 많으면 마음이 아플듯 합니다 ^^;
캐논이어서 고민하다가 초등학교 아들래미 출력물 및 유지비용 생각했을때 이만한 가격에 대안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조용히 샀습니다.
3개월째 쓰고 있는데, 좋아요~ 구동시 약간 시끄럽다는 평을 미리 봐서 제일 끝방에 설치했고, 무선랜 연결로 잘 쓰고 있습니다.
출력을 일, 이주에 한번씩 몰아서 하시는 분, 양면인쇄 자주 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가격으로 옵션, 유지비는 가정용 칼라 레이저 복합기에서는 끝판왕입니다.
다만 마눌님께는 영업에 실패했습니다.
비싸다네요 -_-
캐논껄로 흑백 레이저 복합기 알아봐야겠어요 흐흑 ㅜ.ㅠ
그냥 최소한의 출력만을 할것 같아서 다른 캐논 흑백 복합기 보여주고 주문했습니다 ㅠ.ㅠ
유치원, 어린이집을 다니는 애들이 있어서 주별로 안내장이 어플로 공지 되는데 바로 출력할 수 있어 엄청 편리하네요~
아직 기본 제공 토너 쓰는 중이라
재생 토너 안 써봐서 모르겟네요.
다만
사무실에서 hp 복합기에
재생 토너 몇 년 써봤는데,
재생 토너는 유지비 때문에
쓰는 거지
품질로 쓰는 건 아닌 거 같다고 하고 싶네요.
정품 토너 가격이 1세트가
복합기 가격 나와서 그렇지,
돈 상관 없으면
역시 정품 토너가 제일 낮긴 해요.
첨부한 이미지 같은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실링은 훼손되지 않은 상태였구요~
그거 일정 대수마다 들어간다는
qc 검수에 걸린 물건인가 보네요;
저는 그런 증상은 없네요.
다만 전혀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자기 혼자 뭐 청소하는지 조정하는지 모르겟지만
갑자기 소음 내면서 작동 하고 조용해지는 경우는
종종 있네요.
완전 저렴이 10만원 이하제품 생각하다 님 리뷰보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이마트몰에서 카드청구할인해서 33만4천원정도에 구매했습니다..제가 구매하는 사이트는 다 돌아다녀 본것 같네요
더싼곳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대충 잘 산것 같네요...ㅎㅎ
문의게시판 소량씩 입고 되다보니 4월말에서 5월초에 배송될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