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이륜차당 ·소셜게임한당 ·육아당 ·AI당 ·나스당 ·소시당 ·가상화폐당 ·디아블로당 ·골프당 ·클다방 ·야구당 ·걸그룹당 ·젬워한당 ·리눅서당 ·영화본당 ·사과시계당 ·캠핑간당 ·패셔니앙 ·맛있겠당 ·IoT당 ·키보드당 ·라즈베리파이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노젓는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사용기

전자기기 레노버 씽크패드 X1 카본 9세대 - 완벽한 비즈니스 랩탑 63

14
2021-04-21 23:17:16 수정일 : 2021-04-21 23:32:27 121.♡.51.133
낮달.

본 사용기는 씽크패드 매니아 수준의 사용자가 작성함으로 조금- 과장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3월 31일에 주문하고 오늘 (4월 21일) 수령했습니다.

하루 더 기다리기 싫어서 김포공항 화물청사에 다녀왔네요.



들어가기에 앞서

인텔 11세대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은 현재, 12세대가 올해 말에 발표할 지 모르고, 성능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성능, 발열, 가격 등등을 고려할 것이었다면, 5월 출시 예정인 라이젠 5천번대 탑재 씽크패드를 선택했을 겁니다.

무엇보다 리눅스를 메인으로 사용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인텔 제품이 더 낫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렇듯 혼란스러운 빙하기 시기, 저는 -심지어- 인텔 탑재 노트북을 골랐습니다.


저는 사실, 약 한달 전 레노버 요가7 슬림 프로라는 AMD 기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당시 씽크패드에 없는 16:10의 화면비, 준수한 키보드와 성능을 갖췄고, 당연히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 씽크패드 X1 카본 9세대를 한국 레노버 공식 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음을 발견합니다.

마침, 씽크패드의 아이덴티티, 빨콩이 그립던 차였고, 16:10 화면비를 비롯한 폼팩터 변경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제 손은 멈추지 못했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이 느끼는 것이 같을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분은- 좋으면서 -자금사정에-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산지 열흘도 안 된 요가를 팔고, 임시로 X230을 구하여 사용합니다.

X230을 사용하면서 깨달은 또 한가지, 저에겐 X230으로도 크게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운영체제가 리눅스였던 것도 있지만, 리눅스가 아니었어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뒤늦은 깨달음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애플이라면 CTO라도 취소할 수 있었겠지만, 레노버가 어떤 기업입니까?

적어도 제품 구매 경험에 있어서 애플은 TOP였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의 주문제작 상품 관련 조항을 근거로 주문 후 24시간 이내에는 취소하지 못하게 합니다.

꼭 필요하지 않아서 취소하려던 것이 아니라 WWAN(LTE) 옵션을 선택하기 위해 취소하려 했지만 이 조차 어려웠습니다.



드디어 개봉

어쨌든 긴 기다림 끝에 카본 9세대를 손에 넣습니다.

개봉 후, 첫 느낌은 두꺼워졌다!

실 두께는 8세대와 동일합니다. 제가 두껍다고 느낀 것은, 점점 얇아지는 웻지 부분이 조금 도톰해졌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습니다)

상판은 확연히 두꺼워졌습니다.

한 손으로 매우, 잘 열립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한 마디로, '맥북에 카본을 입혔다.'

전체적인 만듬새는 --드디어-- 프리미엄에 걸맞는 품질을 보여줍니다.

마치 맥북에 카본을 입힌 듯 합니다.

16:10의 화면 비율, 키보드 양 옆의 스피커 그릴, 전 세대보다 단단해진 듯한 프레임, 심지어 키감도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맥북의 깔끔함과 카본 특유의 느낌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해졌습니다.

이전 씽크패드 표면은 무른 느낌이 있었는데, 카본 9세대는 단단함이 더 도드라졌습니다.

T14s와 비슷하지만, 고급스러움이 더 느껴진달까요.

무게는 스펙보다(1.13kg)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키감유무를 확인키감하기 위해 옆을 확인했습니다.

키감 역시 맥북 가위식 방식과 비슷하다 느꼈습니다.

키감하면 씽크패드인데, 무슨 소리냐 하실 수 있습니다만,

유무를 확인키감하기 위해 옆을 확인했습니다.굳이 정도를 표현해보자면,

바로 전 세대 씽크패드 보다 맥북의 가위식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키압은 낮아짐으로 한층 부드러워졌습니다.

물론, 씽크패드의 키보드는 트레블이 더 깊고,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맥북 키감보다 훨씬 낫습니다.

스펙만으로 느끼기 힘든, 깊이가 줄은 느낌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전 세대 씽크패드와 비교할 경우,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첫 느낌은 아이디어 패드류 보다 조금 더 고급화 한 애매한 느낌이 들어 반감이 들었지만, 타이핑을 하면 할수록 낮은 키압과 씽크패드 특유의 부드러운 고무의 조합이 조화롭게 이뤄져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유심트레이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옆을 확인했습니다.

T14s의 경우, 옵션을 추가하지 않아도 400니트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면, 안테나와 유심트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호환 가능한 모듈만 장착하면 WWAN(LTE)를 사용할 수 있기에 기대했었습니다.


20210421_211003.jpg


제가 구매한 제품에는,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9세대 전 모델 메인보드에 유심 장착부는 있습니다.


5B21C41863_D.jpg


WWAN 옵션을 추가할 경우, 하판에 은박 처리가 되고, 유심 트레이를 외부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만, 

옵션을 추가하지 않았다 해도 아예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반대 옆부분은 썬더볼트4, USB, HDMI 포트가 있습니다.


20210421_133708.jpg


디스플레이

씽크패드의 가장 큰 약점은 액정 사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씽크패드의 보급형 라인은 250니트, NTSC 45%를 기본으로 탑재할 정도니까요.


그러나 몇해 전부터 적어도 X1 라인업에서 액정 스펙에 불만을 가지기 힘들어졌습니다.

비즈니스북이라는 특성을 염두한다면, 기본 사양이 DCI-P3 스펙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을 아쉽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P3 색영역을 원하는 구매자라면 500니트, 4K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저는 400니트 FHD+를 선택하였는데, 이유는, '매트 디스플레이' 하나입니다.

4K보다 100니트 가량 낮지만, 개인적으로 실내에서는 300니트만 넘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저 없이 FHD+을 선택했습니다.


전력 소모 차이도 생각했지만, 전력 소모는 4K와 FHD+ 간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합니다.

해외의 한 리뷰어의 테스트 결과는 단, 30분 차이였습니다.

i5, FHD+ vs i7, 4K의 테스트 결과인 것을 생각해보면, 전력 소모가 큰 i7의 영향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전력 소모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제 기준에서 글레어 패널은 애플 제품이 아닌 이상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론은, FHD+ 옵션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리눅스 호환성

윈도우10 프로로 선택하여 구매했지만 이는 보험성으로 선택한 것이고, 리눅스를 메인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커널 5.11 이상부터 AMD 라이젠 호환성이 좋아졌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어디서 어떤 에러가 발생할지 모르겠더군요.

E15에 리눅스를 올렸을 땐, GUI가 깨졌고, 펑션키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펑션키를 작동하는 방법은 있었지만, GUI가 깨져서 도저히 쓸 수 없는 상황이 생겼고, 데스크탑에서도 자잘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쌓이고 쌓여 라이젠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프리미엄 제품에서는 이런 상황이 적습니다.

라이젠이 탑재된 T14s 같은 씽크패드는 우분투 인증도 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반면, 인텔 프로세서에서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인텔 지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호환성이 좋아지지 않을 수 없었겠지만, 인텔이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도 분명 사실입니다.

그래서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음에도 금전적인 사항 외에는 크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역시나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테스트한 배포판은 OpenSUSE Tumbleweed, PopOS 20.10입니다.



X1 카본 9세대와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하루 동안 간단하게 사용해보았습니다.

씽크패드 X1 카본 9세대는 저의 심각한 기변병을 치유케 하는 노트북입니다. 

당분간 아무리 좋은 노트북이 나와도, 기변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기는 제품은 처음입니다.


저는 M1프로세서 출시 이전까지 상당한 애플 팬보이였습니다.

지금도 M1의 빠릿한 반응성과 트랙패드, 유려한 UI/UX를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트랙포인트(빨콩)이 매우 편해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위기는, 아마 맥세이프와 포트가 되살아 올 맥북프로 16인치일 것입니다...

부디, 별 것 없는 맥북이 되길 바라며... 카본 9세대 사용기를 마칩니다.


20210421_133652.jpg



국내 첫 유튜브 개봉기와 리뷰를 올리고 싶었으나 빨리 보고싶은 설렘과 세팅해야 하는 귀찮음이 이를 막았습니다.

아쉬운대로 이렇게 글이라도 올립니다.

엉성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SSD 옵션에 대해

최소 512GB 이상 선택하시길 추천합니다.

삼성 PM9A1(PCIe 4.0 규격) 제품이 장착되는데, 256GB 제품은 PCIe 4.0 규격일지라도 쓰기 속도가 2700MB/s입니다. 이는 512GB 쓰기 속도의 반토막 수준입니다.

약 6만원 차이지만, SSD를 새로 추가할 것이 아니라면 최소 512GB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낮달.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63]
Luke
IP 125.♡.165.9
04-21 2021-04-21 23:23:21
·
와~ 이거 대박이네요.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ㅠ

이거 살까 말까 고민중이거든요. 나중에 실사용기도 올려주시구요!
낮달.
IP 121.♡.51.133
04-21 2021-04-21 23:34:44
·
@Luke님 감사합니다. 사진은 추후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사용했지만 그 어떤 노트북보다 만족도가 크네요.
융융
IP 180.♡.198.134
04-21 2021-04-21 23:29:02
·
8세대 사용하고 있는데 화면비율이 부럽습니다 ㅠ.ㅠ
전원키 위치가 바뀌었네요? 지문인식이랑 통합이 된 것인가요?
낮달.
IP 121.♡.51.133
04-21 2021-04-21 23:33:45
·
@융융님 저도 화면비 때문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ㅠㅠ
작은 차이지만 좋네요.
지문인식과 통합되었습니다. 인식률은 괜찮은듯 합니다.
엔알이일년만
IP 112.♡.106.47
04-21 2021-04-21 23:38:25
·
최대 장점

1. 화면비
2. 쿨링팬 위치

라고 생각하는 3세대 유저입니다^^
우량아
IP 121.♡.12.139
04-22 2021-04-22 00:10:14
·
엔알이일년만님// 쿨링팬이 어디에 있나요? 옆에서 흡입하고 아래로 부는 타입 아닌가요?

전작 x1은 이래서 무릎위에 놓거나 이불 위에서 일을 못했어요
Blackade
IP 112.♡.136.93
04-22 2021-04-22 00:16:41
·
@우량아님 힌지 뒷부분으로 빠지는걸로 압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19:22
·
@엔알이일년만님 넵, 뒤로 빠집니다. 그런데...그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리눅스 환경에 4K모니터 물려서 사용중인데 팬이 쉬질 않습니다. 하하.
노트북 단독으로 사용할 땐, 돌아도 잘 들리지 않지만 외부 모니터 물리는 순간 자주 도네요.

역시... 인텔입니다.
TreeTown
IP 76.♡.139.158
04-21 2021-04-21 23:42:08
·
와우 T480s 사용자로서 16:10 비율 정말 부럽네요. T480s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화면 아랫쪽 멍청하게 넓은 베젤은 참 낭비처럼 느껴지거든요. 축하드립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19:43
·
@TreeTown님 네..화면만 봐도 좋네요.
토마스 방갈테르
IP 112.♡.87.74
04-21 2021-04-21 23:50:57
·
전 512기가 32기가 월요일에 주문했습니다 3주면 올까요? ㅠㅠ 빨리왔으면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1:23
·
@토마스 방갈테르님 아쉽지만 3주는 지나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
저는 5-7주 예정이었는데 제가 찾으러 가서 겨우 3주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문의해보니 현재는 2개월 이상 생각해야 한다는군요.
주문하신 시기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토마스 방갈테르
IP 112.♡.87.74
04-23 2021-04-23 19:37:32
·
「@icn.daymoon*님」 19일에 주문했는데 오늘 공홈 들어가보니 예상도착이 5월10일로 나오는데 어느정도 오차 있나요??
튜바X
IP 61.♡.150.196
04-21 2021-04-21 23:52:07
·
저도 커스텀으로 주문하고 이제 1주일 지났네요. 5-6월에 받을 수 있다던데.. 기대됩니다.
T43까지 사용하고 한동안 맥북프로 사용했는데.. 간만에 빨콩 만나게 되니 기대됩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2:04
·
@튜바X님 저도 맥북과 씽크패드를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씽크패드 유저들이 맥으로 많이 넘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큰입다물라
IP 211.♡.2.233
04-21 2021-04-21 23:58:01
·
노트북은 무조건 씽크패드라고 생각하던때가 있었죠.
pascua
IP 117.♡.1.7
04-22 2021-04-22 00:07:13
·
국내에서 주문해도 영문자판 선택이 가능한가요?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2:15
·
@pascua님 넵, 가능합니다.
영어할줄아세요
IP 211.♡.254.10
04-22 2021-04-22 00:52:01
·
LTE 심 슬롯이 있지만 외부로 노출이 안되어 있다는 것이죠?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2:34
·
@영어할줄아세요님 넵 그렇습니다.
국물없소
IP 1.♡.198.61
04-22 2021-04-22 01:01:39
·
cto로 주문하신건가요? 지지난주에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올지 몰라서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3:10
·
@국물없소님 넵 CTO로 주문했습니다!
직접 트래킹하지 않으면 잘 모르겠더라구요.
초하류
IP 1.♡.90.104
04-22 2021-04-22 01:16:26
·
그래도 ssd는 1테라여야지 하그 생각하는 x1 6세대 유저였습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3:54
·
@초하류님 램과 스스디는 쓸 데 없어도 많으면 마음에 평안이..
초하류
IP 175.♡.11.108
04-23 2021-04-23 08:29:47
·
@icn.daymoon님 맞아요 자고로 하드와 메모리가 넓어야 마음의 평온이 깃듭니다라고는 하지만 x1 nano 보면서 또 침 흘리는중입니다
eric1344
IP 175.♡.78.65
04-22 2021-04-22 01:50:48 / 수정일: 2021-04-22 01:51:16
·
E14 사용중인데, 펑션키 문제는 리눅스에서만 발생하더니 이제는 윈도에서도 동일 증상(절전 모드 진입 후부터 사용 가능)이네요..^^ 인사이더 프리뷰가 원인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레노버측의 펌웨어가 아직도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4:32
·
@GalaxyS7Edge님 아...네 ㅠㅠㅠ 보급형 지원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보급형일지라도 씽크패드는 씽크패드인데 말이죠..
칭찬해
IP 211.♡.229.184
04-22 2021-04-22 04:34:33
·
진짜 다 좋은데 트랙패드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6:16
·
@스누스누님 네..터치패드 사용하실거면 다른 제품이 나을 수 있죠.ㅠㅠ
버덤
IP 128.♡.107.88
04-22 2021-04-22 06:24:52
·
XPS 13 에 비교해서는 어떨까요?
다음번 랩탑으로 둘 중에 하나로 고려중인데 비슷한 사양으로 하면 X1 카본이 너무 비싸네요.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5:52
·
@버덤님 빨콩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XPS13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터치패드를 사용할거면 맥을 쓰겠다는 생각이라...
개인적으로 가격만 감당 가능하다면 씽크패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알수없는인생94
IP 223.♡.47.226
04-22 2021-04-22 07:23:15
·
5세대...하필 5세..ㅜㅜ 가지고 있습니다
묘한매력이 있는 제품은 맞습니다 저도 기변욕구가 ㅎㅎ
엑셀하고 메일만하면서 ㅋ
잘봫습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7:34
·
@알수없는인생94님 5세대 참 좋죠. 칠 벗겨짐?이 심해서 중고로 들이기 꺼려지지만요....하하
Yong
IP 1.♡.184.120
04-22 2021-04-22 07:54:46
·
논외 이야기지만

현재 T590 사용 중입니다.
과거 IBM 시절 유저로써,,
키배치 배열 만큼은 과거 7열 배치-배열로 회귀 해야 한다고 봅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6:56
·
@Yong님 저는 6열을 더 좋아하는 희귀 종족입니다. 하하..
혈기왕성
IP 125.♡.160.197
04-22 2021-04-22 08:21:34
·
오 사용기가 올라왔군요!! 아 5세대 사용중인데 16:10이 너무 궁금합니다.
카본 9세대랑 고민하다가 요가 6세대로 지르고 기다리는데 역시 카본이 익숙하고 이쁘네요 ㅎㅎ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8:38
·
@혈기왕성님 네..요가도 좋아했는데 액정 반사가 너무 심해서 불호로 돌아섰습니다 .
역시 씽크패드는 T, X 일반 시리즈가 ...
초마짬뽕
IP 121.♡.135.204
04-22 2021-04-22 08:32:06
·
저는 5세대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cto로 16 RAM / 512 G 했는데 정말 잘했던 것 같아요. 역시 갈 때는 한 방에 크게 가야구나 생각했습니다

9세대 흡입구와 배출구는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항상 끝단에 뭘 받혀서 공기가 잘 빠지게 해서 쓰고 있는데 확실히 성능에 효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bear4444
IP 1.♡.250.241
04-22 2021-04-22 08:49:21
·
@초마짬뽕님 제가 알기로는 9세대 흡입구는 없고요. 배출구는 하단에 있습니다.
대신 쿨링팬이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어났습니다.
초마짬뽕
IP 121.♡.135.204
04-22 2021-04-22 08:53:02
·
@4444님 쿨링팬이 늘어나니 너무 좋네요! 제 카본은 아마 써멀이 다 말랐을 거 같아요. 불쌍한 내 카본. 써멀도 못 바르는 주인을 만나서 ㅠ
꿈꾸냥
IP 39.♡.230.106
04-22 2021-04-22 08:40:50
·
저는 8세대 사용자인데요
매트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려면 다른 대안이 없네요.
WLAN도 사용성에 따라서 꿀옵션이구요.

16:10으로 바뀐게 너무 부럽네요.
ASHPD
IP 223.♡.203.70
04-22 2021-04-22 08:47:55
·
키보드가 보기에도 트래블이 짧아보이네요. 개인적으로 QHD 매트 옵션이 사라진게 아쉽습니다
모터병
IP 106.♡.140.180
04-22 2021-04-22 08:52:09
·
T14 사용하는데 16:10 넘 부럽네요 ㅎㅎ
에네아스
IP 121.♡.210.94
04-22 2021-04-22 08:57:15
·
6세대 사용자인데 다행히 아직 기변병이 도지지 않네요. 실사용기 기대 됩니다.
으른이날
IP 223.♡.28.77
04-22 2021-04-22 09:00:43 / 수정일: 2021-04-22 09:08:41
·
저는 컴알못인데 작년에 8년만에 노트북을 카본 8세대로 샀습니다. 9세대가 화면 비율때문에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 8세대도 너무너무 좋아요.

전 가지고 다니면서 문서작업 하는게 사용의 90%라서 키감이랑 무게가 제일 중요한데 다른 노트북이랑은 비교가 안되네요. 저에겐 8세대도 오버스펙이긴 하지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29:56
·
@으른이날님 개인적으로 8세대 키감이 훨씬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6열 키보드 중에 손에 꼽을정도로요!
소운
IP 221.♡.187.148
04-22 2021-04-22 09:18:11
·
x1e gen3 쓰고 있는데, 발열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카본 발열이 많이 잡혔다면 넘어가고 싶네요.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30:59
·
@소운님 노트북 단독 사용에선 발열이 크지 않지만, 4K모니터 사용하면 팬이 잘 안쉬네요...ㅠㅠ
인텔 발열 잡히려면 적어도 다음 세대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Bodoni
IP 211.♡.88.77
04-22 2021-04-22 09:35:54
·
cpu는 어떤 모델이신가요? 8세대 발열이 너무 심각해서 팔아버리고 m1으로 이주하여 만족하며 사용중인데 궁금하네요 m1이 배터리나 발열 성능 모두 기존 인텔 노트북들을 압도 하거든요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32:14
·
@Bodoni님 i5-1145G7입니다.
배터리, 발열, 성능 모두 M1의 압승입니다! ㅋㅋㅋ
리눅스를 사용하려고 씽크패드를 선택했고, 그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맥을 사용했을 겁니닷.
Ghost_K
IP 123.♡.192.45
04-22 2021-04-22 09:37:59
·
안녕하세요. 7세대 인사드립니다~ ㅎㅎ
라임라스ry
IP 223.♡.87.60
04-22 2021-04-22 09:50:07
·
좋은 사용기 잘 봤습니다.
저는 5G 옵션 추가가 가능해질때 주문 넣었다가 도저히 6주이상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취소시켰는데 지금 주문하면 2달이상 대기라고 합니다. ㅠㅠ

결국 저는 나노로 왔는데 이 새 폼팩터 너무 맘에 드네요. 저도 사용기 한 번 올려볼까 싶습니다.
칼쓰뎅
IP 210.♡.41.89
04-22 2021-04-22 09:52:01
·
ssd에 대해서 그냥 한마디하자면.... 순차속도는 2배 차이나도 랜덤속도는 아마 차이가 거의 없을꺼에요 ㅎㅎ;; 뭐 스트리밍으로 읽기 쓰기 많이 하신다면 차이가 좀 나겠지만요. 근데 요즘 세상이면 512GB 하나 박아놓음 오랫동안 쓰기 좋을꺼같긴합니다. (가격만 적절하면...)
삭제 되었습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33:01
·
@THE-K님 열 배출은 뒤쪽으로 되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발열이 꽤 있어서 하부는 따끈따끈 하네요.
whiseom
IP 27.♡.14.83
04-22 2021-04-22 10:17:00
·
노트북 찾으려고 인천공항 한진창고(?) 갔던 기억납니다.
키보드 베젤 양쪽으로 스피커 홈이 있는 걸 보니 소리도 꽤 좋을 것 같습니다.
롱텀 후기 기다려봅니다. 득템 축하드려요^^
랜슬럿
IP 118.♡.110.74
04-22 2021-04-22 11:30:44
·
몇년만에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감상은 역시 게이밍 노트북은 살게 아니다 싶네요. ㅎㅎㅎㅎ

5800H에 3070 달려 있는데 그냥 내장 그래픽만 사용하는 중인..... 3070 사용하면 소음도, 발열도 너무 엄청나서...
녹색독수리
IP 218.♡.130.212
04-22 2021-04-22 11:37:25
·
키보드 이상은 없으셨나요?

저는 작년말에 T14s 구매 했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스페이스바], [터치패드 상단 물리버튼 2개] 가 이상했습니다.

스페이스바는 안맞는 구멍에 플라스틱을 억지로 밀어넣는 것처럼 뻑뻑 거리는 소리가 났구요.
터치패드 상단 물리버튼도 비슷한 소리가 났습니다.


강남 레노버 센터에서 부품 교환까지 받았으나 증상은 동일 했습니다.
센터 내 고객 사용목적으로 비치해놓은 T480s 와 비교해도 확연한 차이가 발생했으나 그놈의 제품설계상 차이며
이상한 소리가 나도 기능은 작동하니 이상없다는 로봇같은 멘트만 들었네요.

T 시리즈 보다 고급라인이니 비슷한 증상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개봉기를 보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낮달.
IP 121.♡.51.133
04-22 2021-04-22 21:38:34
·
@에닝요님 키캡을 비롯해서 구조 혹은 재질에 변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T14s를 비롯한 이전의 씽크패드 키보드와 비교해서 확실히 부드러워졌습니다.
X1라인을 제외한 씽크패드 키보드에서 조금 높은 톤의 소리가 났다면 9세대 키보드는 부드러움 그 자체네요.
비니빈
IP 219.♡.238.11
04-22 2021-04-22 21:58:40
·
저도 내일 받아요~ 오늘 우체국 택배로 보낸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흐흐~ 저도 함 개봉기 써봐야겠네요~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앵-
IP 114.♡.208.34
04-23 2021-04-23 11:26:54
·
하 좋네요.
클로로
IP 152.♡.138.3
04-23 2021-04-23 14:20:52
·
저도 월요일에 CTO 주문하고 대기중 입니다. 4K로 했는데 지금 X1 extreme도 4K 글래어라 그냥 눈이 적응한 상태려니하고 선택 했습니다. WWAN도 선택이 가능해서 넣었고..램 확장이 안되기 때문에 32GB로 했네요;; 빨리 와줬으면..잘봤습니다!
애국멸굥의억군
IP 223.♡.23.149
04-23 2021-04-23 19:33:35 / 수정일: 2021-04-23 19:35:48
·
그 QHD 글레어 박힌 녀석을 어린이날이 지나서 받을 예정입니다. 흘흘흘흘
옵션중에 SSD만 기본이고 나머지 옵션을 다 넣었네요~ㅎ
SSD는 가지고 있는 이천 특산품(아냐!) 로 꼽을 예정입니다.
70버티
IP 14.♡.16.74
04-23 2021-04-23 22:29:51
·
우와 벌써 받으시다니 넘 부럽네요~ㅎㅎㅎ 혹시 도트가 보이지는 않으시나요?! 4k와 고민중인데 이것 땜에 계속 주문을 못넣고 있네용 ㅠ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