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건 지난번에 소개드린 '베른 플랫 테이블'과 함께 들여온 '베른 마에스트로 테이블'입니다.
여러상품으로 분리된 유닛들을 한곳에 모으는 메인테이블이라고 할 수 있죠~

패킹 가방입니다. 조금 고급스런 재질로 안에 폼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플랫 테이블과 비교~

가방을 열고 구성품을 꺼내면 메인 테이블 지지대와 그위에 올리는 상판 8개로 되어있습니다.

상판은 플랫테이블과 같은 알루미늄 제질로 얇고 탄탄합니다.

메인지지대의 상판도 탄탄한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습니다.

다리는 플라스틱으로 일반 롤테이블과 구조는 비슷합니다.

다리를 펼치고 상판을 벌리면 기본 뼈대가 완성됩니다.

그위에 8개의 상판을 하나씩 올리면됩니다. (상판2개의 크기는 원버너 크기와 같아 호환됩니다.)

설치완료~ 원하는 위치의 상판을 2개 때어내어 원버너를 설치할수 있습니다.

다음은 요녀석에게서 날개를 떼어냅니다~
베른 플랫 테이블 소개기는 아래에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6004426?po=0&sk=id&sv=darkart&groupCd=&pt=0CLIEN

마에스트로 테이블에 플랫 테이블 날개를 달아줄겁니다.

요렇게 비스듬하게 맞추어 왼쪽 내리고~

오른쪽 내리면~

확장완료~!!

광활한 테이블이 되었습니다. 필요에 따라 한쪽만 연결해도 되고 자유롭게 변형해서 사용하면됩니다.

마에스트로 테이블은 확장해서 넓게 쓰고 플랫테이블 본체는 쉘프&행어로 사용할 수 있죠~

요건 추가 '캐니스터 유닛'

뒷쪽에 별도의 이소가스 거치대가 있어 착 펼치면~

요렇게 자립합니다~ 백패킹시에 이소가스 버너와 함께 미니테이블로 사용가능합니다.

요녀석을 이렇게 상판 하나 걷어내고 달면 이소가스에 직접 연결하는 버너들을 안정감 있게 사용 할 수있습니다.
멋진 결합 변형 기능에 만족했으나
'갬성'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 갬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사이즈가 원버너 플레이트 들이랑 맞으면 우드상판들을 올릴 수 있겠는걸?'
이런 생각이 들어 제작에 들어갑니다.
치수를 재고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목공소에 주문을 넣습니다.

그렇게 주문을 넣고 2일 후에 제작물을 받았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판들을 올리니~

짜잔~ 기가 막히게 들어맞습니다~!!
아주 딱들어 맞는 치수에 스틸과 우드의 조합이 좋습니다.
이제 모자른 '갬성'도 장착했는데 우드니까 또 그냥 마무리할 수 는 없죠~
몇천원짜리가 몇만원짜리로 보이게 하는 매직~!!
유명 로고들 레이저 각인 들어갑니다~

먼저 백곰 하나 넣어주고~

큼직하게~ㅎㅎ

완성~^^

구석에 각인할걸 그랬나? 싶지만 그래도 예쁩니다~ㅎㅎ
상판이 4개이니 나머지 3개에도 로고들을 각인시켜 줄 계획입니다~ㅎㅎ
기성품에서 자신만의 특징을 넣는 작업이 재미있네요~^^
요걸로 또 소개기 하나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