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가 한때 정상파일까지, 잡아들인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이 되더군요.(lite에서는 적용이 안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10여년을 정들여 같이 산? 보람이 있어서 쉽게는 못바꾸겠던데, 혹시나 싶어 이젠 개인자료때문에 날리면 복구에 치명타 인지라, 바꿨네요.
둘의 큰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avast의 경우엔, 시작하고, 시스템 전체검사까지 하더니 방금전까지 v3가 안찾아낸걸 하나 잡아내더군요.
후에 부팅 성공하자마자, np어쩌고 어쩌고를 계속 어떻게 할꺼냐고 묻는데,
이게 가만히 보니, n프로텍트네요?; 그 말많은 전자결제 프로그램인듯.(바이러스 급이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이걸 샌드?파일안에서 열게끔 해놓으면, 은행어플때는 시스템이 갑자기 죽어버리네요. win7유저.
익스플로러 상에서 은행어플도 작동안하고 닫고 다시 익스플로러를 누르려 하면, 익스플로러 아이콘 자체가 사라지고 시스템 리스타트하려고 찾아보면 리스타트도 선택을 못하고 어쩔수 없이 고정된 종료를 눌러 다시 재부팅..
그냥 시작할때 정상열기로 누르면, 멀쩡하긴 한데..
좀.. 깐깐 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은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추천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만요. ㅎ
예전에 비해 참 많이 변했어요 ..
ⓐ
일정 양식이없는 사용기게시판인데 상관없지않을까요.
근데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갑자기 집안 물건 사용기를 전부 올리시는 이유가?
저도 집컴 백신 바꾸는데
다른거야 그렇다 쳐도 시스템 파일을 오진하는건 상당히 치명적입니다.
자동치료로 설정하거나, 자세히 확인 안 하고 치료하는 경우 낭패를 볼 확률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중요 파일의 경우 바이러스토탈로 확인하면 되니까, 저는 avast 잘 쓰고 있습니다.
집 안에 모든 물건 사용기라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부정확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런 사용기 저는 괜찮다 생각합니다.
기존에 쓰던 걸 이런 걸로 바꿨는데 이런 점이 괜찮더라... 이니까.. 비교도 되고..
저는 v3 쓰다가 f-prot, avast 길게 쓰다 mse 나오고선 mse만 씁니다.
요즘엔 대놓고 광고글이니 보기싫으면 뒤로가기 하라고 써놓더군요 ⓐ
사용기라하면 다른 사람의 궁금증이나 다른 사람이 필요한 정보 그런것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하는것 아닌가요? 그렇다고하기엔 글이 너무 부실한데다
질문성 글도있네요? 허허허
저는 실사용시 뚜렷한 차이점을 체감하기 어렵다 라고 읽히는데요..
저도 외산3A 백신들을 다 써보았다가..다시 알약으로 돌아온 이유가..
이분과 같습니다..솔직히..뭐가 좋아졌는지 잘 모르겠는데다가..
멀쩡히 쓰던 몇몇 보안프로그램과 상성이 안좋아서 (그게 보안프로그램의
문제라고 해도..) 결국 삭제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백신 사용 지침.
1. 남들 다 쓰는 공짜백신은 안 쓴다.
2. 은행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체의 것을 메인으로 방화벽 올리고 다른 2가지로 가끔 검색해 본다.
3. 가끔 시스템을 엎는다.
4. 부득이하게 유료 프로그램을 어둠의 경로로 이용할 때는 중고등학생들도 즐겨 쓸 것 같은 프로그램만 이용. 크래커가 노리는 건 결국 계좌의 돈.
클량 언제부터 오셨는지 모르지만 뒤로 검색해보세요 이보다 더 상세하지 않은 사용기나 강좌에도 고마워 했습니다 정이있다는건데....
사용기 게시판 관리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