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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이 많이 없겠지만..
포스터에서 보이듯이, 아동용 무비입니다ㅎㅎ
그런데 감독을 보면 조금 궁금해지실만도 한데,
'로버트 로드리게즈'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시겠다면..
대표작이 '알리타 : 배틀 엔젤', '씬 시티', '데스페라도 시리즈', '황혼에서 새벽까지 시리즈' 등입니다.
조금 의외죠?
그나마 연관성이 있는건 '스파이 키드 시리즈' 입니다ㅎ
아무튼.. 개연성이 굉장히 약하고,
전반적으로 유치합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굳이 저걸 왜 저렇게 해결하지?'라는 생각도 들고,
주고자 하는 메시지도 매우 명확합니다. '우정', 그리고 '협동'
큰 갈등도 없구요. 전체 상영시간도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건..
약간 만화와도 같은 CG들과 감독 특유의 B급 냄새, 그리고 어린시절 본연의 히어로 무비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은 초능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히어로팀의 대장(캡틴 아메리카 포지션, 초능력 없음)이죠.
그래서 당연히 자신도 초능력이 없고..
그것 때문에 처음에 힘들어하죠. (아이들마다 저마다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결국 이겨내고 해피엔딩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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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토리는 단순합니다.
어느날 외계인이 침략해서 부모님들이 모두 잡혀가고,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부모님을 구하러 가는거죠. (그리고 당연히 구합니다)
그리고 최근의 트렌드에 걸맞게 다양한 성별과 인종이 섞여있고,
리더는 아시아(인도?) 계열의 '여자아이'입니다ㅋ
하지만 아이들 영화이니 만큼 특별히 성평등이나 PC의 메시지를 던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어른들도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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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아마 제가 이런 마스크를 좋아하는가봐요ㅎㅎ
능력은 'Super Voi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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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배우와 약간 느낌이 비슷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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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다보면 이 아이의 매력에 푹 빠지실 겁니다ㅋㅋ
보면서 아이를 가지고싶어졌어요.
마지막은 2부가 나올 수 있을 것처럼 끝났는데,
솔직히 2부가 나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외국영화이다보니 소소한 단점이..
제 생각에 아이들과 같이 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 더빙판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쉬는 날이나 기분 전환용으로 가벼운 영화를 찾을 때 한번쯤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다같이 보다가 친구들이 못 참고 다른 영화로 바꿨습니다ㅋ
그래서 저 혼자 따로 봤네요.
'유치'하다는 것을 미리 알고 본다면 괜찮은 영화입니다.
아이들은 무척 재미있어하더군요 ㅎㅎ
저는 더빙판을 안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겐 필요하죠.
실제로 이어지는 스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작품도 있었죠ㅋ
저희 애들도 ㅎ
생각해보면 그런게 편견도 없애고 맞는.방법인듯.
우리나라.어린이.방송도 그런가?
좋다고 봅니다
보고선 고음 내면서 따라하던...;;;;;
저음을 더 따라하고 싶을 것 같았는데ㅋㅋ
텔레토비 같은 단순 반복적인 것도 아닌데..
다 그런거였나보네요
주인공의 아빠는 염력인지 자력인지 벽이 걸려있는 검을 이동시켜 자신의 손으로 가져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등장인물에 비해서 그 능력이 별로 대단해 보이진 않았고 리더인 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초능력이 없던 엄마(일반인)를 닮아서 초능력이 없는 걸로 나오지만 그 덕분에 초능력팀의 리더로서의 자질이 성장하는 역할이었습니다.
근데 보면서 클라이막스 쯤 되면 주인공도 숨겨진 초능력이 발동되진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보게되었는데 결과는 ㅎㅎ
아이들과 킬링 타임용으로 추천입니다.
어찌보면, 교육적으로도 능력이 없는게 맞는 것 같더라구요
사용기에서 만나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ㅎㅎ
CG도 아동용치곤 준수하고
그 학교에서 애들 담당하시는 여 선생님!? 이 아름다우셔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ㅎㅎ
체형이.. 안 그런 것 같았는데..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0456
여기도 주인공이 첨에는 초능력이 없어서 (부모는 있고) 사이드킥반으로 배정되는데 악당이 부모들을 납치해서 애들끼리 해결하는 내용이죠 넘모 비슷하네요
전반적인 진행은 다릅니다.
일단 주인공들도 더 어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