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래쉬 메탈 Big 4 란
1.메탈리카
2.메가데쓰
3.슬레이어
4.앤쓰렉스
-제가 꼽은 4인방이 아님요..
-2010년 the big 4 로 불가리가 소피아에서 합동공연을 함
-스래쉬메탈계의 빅4임은 인정
-개인적으로 antrax보다는 testament를 추천.
-각 팀의 개성이 뚜렷
-아쉽지만 슬레이어는 작년에 은퇴 ㅠ
메들리 제작과정
-개인적으로 riff 가 멋진 곡들을 추림
-앞뒤로 코드가 맞거나 어울리는 곡들을 연결
-악보찾기
-MR찾기
-연습
-녹화와 녹음
-편집
-개인적인 아쉬움 ; 밴드별 기타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젠 다신 없을 big 4공연..
벌써 11년전이라니..ㅎㄷㄷ..
antrax는 뭔가 하이브리드 펑크 메탈 같은 섞어찌게 같은 느낌이랄까... 개구장이 느낌도 있고요..
근데 Hetfield님이 antrax를 원래 사운드보다 좀 더 묵직하게 연주해주셔서 그런지 잘 어울리네요...
스래쉬의 알파이자 오메가지요
저때의 가사 스타일, 무식할 정도의 그 극단의 스트레이트 리프.. 슬레이어 angel of death를 첨들었을때 충격은..증말...
아재되어 유튜브로 연로하신 슬레이어 보다가 눈물이... ㅠㅠ
말씀해주신 공연을 유튜브로 검색하니 좀 젊으신 슬레이어를 볼 수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비록 지금은 배 나온 아재가 되었지만 가끔 찾아 들을때면 마치 달을 바라보며 하울링하는 들개가 된 기분이 듭니다. 본능처럼 적혈구가 끓어오르고 어디든 마구 질주하고픈... ㅎ
전 motor head를 참 좋아했는데 언급하신 밴드들의 큰형쯤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특히 메탈리카와는 합동공연도 몇차례 했고 인연이 돈독했던 걸로 기억이 되고.. 또 metallica, megadeth와 더불어 3m이라 불렸던 metal chruch도 꽤 자주 들었네요.
훌륭한 연주와 함께 회상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돌고 돌아 다시 메탈리카 듣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드니 메가데스가,
지금은 슬레이어가 더 좋습니다.
넷 다 좋아하긴 한데, 메탈리카 곡은 드럼쪽은 좀 듣기가 힘든....
(물론 개인적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