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m1기기를 사면서 애플tv+ 기간한정 무료라는걸 듣고
처음으로 "제이콥을 위하여"를 봤는데요
법정드라마와 스릴러 쟝르인데,
원작은 소설이라고 하내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스릴있는 드라마를 정말 오랫만에 숨 죽이고 봤내요.
한 번에 정주행을 했더니 금같은 주말 다 지나갔구요 ㅋㅋ ㅜㅠ
내용은 말하면 스포이니 다 말 할 수는 없고 ㅋ
간략하게 말하자면, 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어느 한 학생의 살인사건이 일어나
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아들과 그 가족의 이야기인데요
부모는 아들의 입장에 있지만
그 살인사건의 미스테리가 계속해서 의문을 갖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독점작이라 애플tv+ 에만 볼 수 있구요
정말 강추드립니다.
넷플릭스에 비해 몇 개 없지만,
굵직하고 엄선한 걸로 준비 되있다고 하니
다른 것들도 봐야겠어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마무리도 뭔가 똥싸다 만 느낌으로 어정쩡하게 끝나고...
애플티비쪽 드라마 치고 괜찮은게 없다 싶이 해서....별로 미래가 밝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
다시 봐바야 겠네요.
요새 볼게 넘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