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필자가 쓰는 제품 중에 맥북프로 16인치는 가장 케이스를 많이 샀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첫번째 케이스는 구매와 동시에 힐링쉴드에 가지 전까지 쓰기 위해 임시로 구매한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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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6인치도 15인치와 마찬가지로 필자가 마케팅을 도와드렸던 곳에서 국내출시를 기준으로 공홈이나 쿠팡 출시 보다도 더 빠르게 구매했다. 그렇다 보니 직접 제품을 픽업을 했기 때문에 첫번째 케이스는 오픈마켓에서 아주 싼 제품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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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보호(?)를 위해서 쓰는 제품으로 완전 투명 케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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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제품은 첫 제품과 조금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이었는데, 맥북프로가 거의 터프북 처럼 변해서 자주 쓰지 않게 되었다. 사진으로는 멋있고 디자인 자체도 멋지었다. 소재의 한계로 가까이서 보면서 작업 하기에는 품질이 조악하다는 문제점과 사이즈가 너무 커지는 것 깨문에 사용을 하지 않게 되었다.
맥북 프로 15인치에는 국내에서 철수한 "모쉬(moshi)"라는 곳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쓰고 있는데, 반투명의 멋진 디자인으로 만독도가 좋은 제품이었다. 모쉬에서 16인치도 케이스를 제공 받으려고 했었는데, 제품 수급문제와 국내 철수 때문에 받지는 못했다.
https://blog.naver.com/dawnmart/221726823950
그래서 3번 째는 작년 말에 반투명 케이스를 쿠팡에서 주문을 했는데,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때문에 품질인 좋지 않아서. 결국 애플 공홈에서 라이센스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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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데스크톱 처럼 쓰던 맥북프로에 케이스를 하게 된 이유가 잦아진 현장 업무 때문이다. 김포의 소사개발의 경우는 정식 직원으로 일주일에 하루는 현장 사무실에 업무를 보러 출근을 한고, 안양 쪽에 CRM과 관련한 사이트 PM 업무로 자주 방문해서 업무를 보기 때문이다.
일단 개인적으로 모쉬의 제품이 더 마음에 들지만, 국내에서 철수를 했고, 케이스는 제품 자체의 메뉴가 글로벌 홈페이지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했기 때문에 대체재로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Incase 16형 Hardshell Case MacBook Pro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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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원형의 문양이 있어서 투명도를 떨어뜨려 반투명 제품과는 조금 차별화 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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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는 돌기의 위치가 저렴한 제품과는 조금 틀리게 배치되어있다. 상대적으로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 상판의 상단에 돌기도 하나로 깔끔하게 되어 있다. 일부 저가 제품의 문제는 돌기가 많거나 위치 때문에 고정을 하거나 탈착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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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비를 정말 아껴쓴다(?)'고 주면에서 평가를 받고 있다. 업무의 특성상 하드웨어의 성능은 최대로 써야하기 때문에 내부 청소 등의 하던 습관이 노트북을 쓰는 상황에도 연계가 된 것 같다.
애플의 외장의 경우 쿠킹호일이라고 할 정도로 알루미늄으로만 뭉혀있는 것 같다. 소재의 한계인가 보면 삼성이 알루미늄 소재의 케이스를 쓸 때를 비교해보면 강도와 내구도는 정말 대단했다. 지퍼같은 곳에 쓸려서 스크래치가 나는 것은 정말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애플 제품은 디자인을 잠시 감상하다가 외부를 무장하는 케이스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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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awnmart/222199462405
클리앙에서는 불만이 많은 제품인 것 같은데 개인적로는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제 경우는 맥북이 나오면 거의 다 사는 편입니다.
13년 형 맥북프로 13인치와 2015년 맥북프로도 있는데, 케이스가 없어서 찍힘이 있습니다. 쓸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물건 조심히 쓴다고 자부하는데
살짝 부딪히면 그대로 찍힘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보호필름의 세계만 알고있었는데 저번 사용기도 그렇고 케이스의 세계도 알고 가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케이스는 필수더라고요 진짜 무슨 사자마자 케이스 끼고 책상에만 올려두고 썼는데도 모서리가 찍혔나보더라구요...
애플스토어가서 키보드 교체받으려는데 여기 찍힘이있으니 알고계시라고 충격으로인한 손상은 무상교체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니까 엄청 작아서 저도 처음봤어요 참나 ㅋㅋㅋㅋㅋ...ㅜ
https://blog.naver.com/dawnmart/222208682337 10만 원대 케이스인데, 케이스자체가 약간 소프트해서 좋습니다. 단점은 케이스 자체도 스크레치가 나기는 하는데, 눈에 거슬릴 정도가 아닙니다.
사포로 부분부분 문지른 것 같은 뿌연 스크래치를 표면에 남겨서 전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이 제품도 그런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아보이는데 어떤가요?
예. 전 이 문제를 아이팟 2세대 나올때부터 겪었어요.
광택있는 스테인리스 뒷면을 보호하겠다고 케이스 씌웠다가
안씌운 것만 못한 참사를 너무 많이 겪어왔죠.
그리고 대부분의 하드 케이스들은 소재를 불문하고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나마 스크래치에 안전한게 정품 가죽케이스,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소재가 유연하고 내부가 부드러운 처리가 되어 있어 먼지가 돌아다니며 상처낼 우려가 적죠.
기대하지 않고 샀는데 하프 소프트 제질입니다. 젤리 케이스보다는 조금 단단하고 하드 케이스보다는 많이 소프트합니다.
https://blog.naver.com/dawnmart/222208682337
이동이 많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디자인 착용감 다 좋은데, 케이스 자체가 스크레치 등에는 조금 취약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족도는 높고요.. 가격은 사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