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나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분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여러가지 제품들을 사용해 봤고
그중에서 에어벤트에 거치 하는 방식이 제일 깔끔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다만 에어벤트 거치 방식 중 일반적인 집게 형태의 제품들은
결합 부위의 결속력이 그닥 좋다고 느끼지 못한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무선 충전거치대가 나오면서 점점 무거워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거기에 자동으로 핸드폰을 고정해주는 기능의 오토 제품들은 무게가 더 올라가죠
핸드폰도 더 큰 화면 사이즈를 요구하면서 무게가 늘어납니다
이때 충전 거치대의 차량과 연결되는 마운트 부분이 아쉬어지기 마련이더라구요
클리앙 커뮤니티에서 샤오미 고속 무선 충전기의 무게 때문에 에어벤트 거치대의 마운트 부분을
강화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인사이드에디션이라는 3점식 마운트를 사용하는 리뷰를 많이 접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인사이드에디션 3점식 마운트에 주파집 오토슬라이딩 제품을 잘 사용했습니다
벤츠처럼 원형 에어벤트(송풍구)에 꼽히는 제품도 결속력이 좋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결속력은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앞으로 튀어나오는 물리적인 부피감이 꽤 크다는 것이 었는데요
또한 3점식 마운트는 집게방식의 한계나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알리를 열심히 뒤져보고 이거다!!! 라고 느낌 제품을 사봤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다이얼을 돌리면 뒤쪽에 후크가 앞뒤로 움직여서 송풍구 날개를 꽉 물어주는 구조인데요
송풍구 앞에 닿는 부분에는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어
잠그면 움직임 없이 정말 잘 결속이 됩니다
또한 360 카멜레온 거치대처럼 마운트 거치대 자체에
익스텐션바가 붙어 있고 딱딱 걸리면서 각도 조절이 되기에 포지션 잡기도 수월합니다
송풍구의 바람을 피해서 핸드폰을 거치하기 아주 좋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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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판매 페이지의 설명 이미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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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튀어 나오는 물리적인 부피가 상당히 작다고 느껴집니다
자동차에 장착했을때 기존 제품들보다 좀더 깔끔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아무튼 구매후 상당히 만족하여 리뷰를 올립니다
제가 검색 능력으론 3불이 조금 넘는 가격이 최저였는데 더 저렴한 판매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1576531565.html?spm=a2g0s.12269583.0.0.372a317ebOnMUS
당연한 말이지만 알리 판매자와는 저어~ㄴ혀 관계 없습니다 ㅎ_ㅎ


베이어스에서 구매한 중력 무선거치대인데 불투명이 이뻐서 골랐습니다
전원 들어오면 파란 led바가 브레씽으로 동작합니다 +_+
뒷면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네요
후크가 줄어들어서 날개를 잡아주는 방식입니다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는 제품 중에 국내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제품이 있습니다.
물론 알리가 더 저렴하기는 합니다만, 배송기간이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cormorant/products/4934387409
소개해주신 제품보다 제가 구매한 제품이
부피가 조금더 적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인사이드에디션에서도
제가 소개드린 제품가 동일한 제품을 판매 하더군요
네 저도 몇개 써보니 이런방식이 고정력 갑이네요
저는 저걸 못찾아서 주파집꺼 사서 쓰고 있는데 알리에서 찾으셨군요
주파집 마운트도 저런 후크 고정 방식이더라구요
주파집 마운트에 각도 조절 악스텐션바를 쓰다가
많아 튀어나오갈래 결합돤 제품을 찾은 겁니닿
저는 아직까지 송풍구 제품 쓰면서 부러뜨린 적은 없지만 움작암을 최대한 없애려고 조심 하긴 합니다
저런 후크 방식은 고정되면 송풍구 날개 자체가 거의 움직이지ㅜ않게끔 고정 됩니다
ㅎㅎㅎ
가격적인 메리트도 상당하네요
아직은 360을 잘 사용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교체를 해야하는 상황이면 아주 좋은 대안일것 같네요
제가 카멜레온은 실제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저런 후크 고정 방식인가요? 전 아닌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도 법인 레이에 지랄 맞은 송풍구 때문에...
찾아본 제품이었습니다
크기는 120×163mm , 무게는 290g 정도 됩니다.
저기에 폴드에 맞는 충저기만 꼽으면 되겠지만
무게가 상당 하네요
송풍구 날개가 불안해서 제가 폴드를 쓴다면 대시보드에 장착하는 방식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후크방식은 다른 제품 써도 튼튼하던데요
거치대 연결되는 볼 부분 결속아 약한건 아닐까요?
송풍구쪽 걸쇠 결속은 괜찮은데 나머지 두개 다리가 그냥 얹어주는 형태다 보니 스마트폰 무게나 거치대 열고 닫을때 돌아가더라고요
아 돌아가거나 송풍구 좀 위쪽에 달면 아래로 쳐지거나 그럽니다.
일단 다시 창문 뾱뾱이 스타일로 돌아가긴했는데 거치대 찾는게 쉽지 않네요ㅎ
조만간 말씀해주신거 한번 질러볼게요 ㅎ
제가 구매한 제품은 송풍구 앞쪽을 실리콘 패드로 잡아줘서
고정 시키면 송풍구 날개자체가 움직이지 않게끔
쎄게 결속이 되긴 하던데 말이죠
송풍구 모양에 따라 또 다르려나 모르겠습니다
저기에 맥세이프 충전기만 결합하면 되는데
아이폰을 안 쓰니 이제품에 물릴만한 맥세이프 충전기가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이건 거치대 마운트 부분까지만 이라
거치대 부분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특히 오래된 차일수록 플라스틱이 잘 부러집니다..
오래되면 잘 부러지는 플라스틱들이 있죠ㅠㅠ
에어컨 바람은 그나마 나은데 히터는 문제가 될 확율이 높거든요
바람 방향을 다리쪽으로만 해 놓지만 그래도 약하게 바람이 나오더라구요
네 충전기는 기존 것을 써야 합니다 ㅎ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
힘조절이 필요한 작업이더군요.. ㅠ
아직 해먹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조심하고는 있습니다
크루즈는 이런방식도 연결이 힘든가 보죠?
그나마 이름 좀 있는 제품 쓰니 문제는 없더라구요
전기가 들어가는 제품은 이름 있는 걸 사용합니다
베이스어스 유그린 오리코 등등 아직 문제를 겪어 보진 못했습니다
송풍구 거치대 쓸거라면 다이소에서 파는 2천원인가 3천웑자리 필립스 마크 붙은거 쓰는게 속편합니다. 송풍구 날개에 고무로 딱 집는 방식인데 이거저거 써보다 이걸로 정착했네요.
그것도 함 정보 찾아봐야 겠네요
볼 타입(크기)만 맞추면 고정력 짱짱하면서 무선 충전도 되는 거치대를 구성할 수 있거든요. 돈 아깝지 않은 제품입니다.
다만 고정방식이 안되는 차종은 어렵겠네요.
볼 연결부위 구경에 따라 꽉물리지 않는 경우가 있던데
인사이드에디션에 테스테입인가? 하는 구경과 마찰력을 높혀 주는 테입이 있더군요
이것도 양만 테입등으로 대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잔적인 볼 연결 방식의 거치대는 잘 맞더라구요
저는 주파집 제품과 베이스어스 제품등을 사용하는데
잘 맞습니다
전자동 방식도 좋습니다.
날개가 주저 앉더라구요;; 아무래도 폰이 크고 무겁다 보니 무게를 못견딘거 같은데..
다행히 부러지진 않고 휘기만해서 펴놨네요
그래서 요즘은 송풍구+추가 다리가 달린거 쓰고 있습니다
사실 다리로 힘을 분산 시켜주는 3점식 방식이
송풍구에는 무게를 덜 줄텐데
저런 후크 고정 + 날개 앞 실리콘 잡아줌 + 추가 다리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일듯 싶습니다
어느날부터 무선충전이 안되어서.. 왜그러지 싶어 전화해서 as접수했었네요.
1년 지나서 무상as안될 줄 알았는데
최근에 택배비만 5천원 부담해서 새로 교체해주셔서 다시 만족스럽게 사용중이네요
냉큼 주문했어요!
17mm 볼헤드가 거의 공용이라서 일단 사놓고 거기 맞는 맥세이프 거치대를 사서 끼우고 있습니다.
맥세이프는 차를 위해 나온 제품 같아요.
여기서 여러가지로 5종류를 사서 최종 DBAM으로 정착했어요.
샤오미 무선 충전 거치대에 딱 맞습니다.
집게형태라 날개에도 무리가 없고 고정도 잘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redbean/products/4829132872
급하시면 인사이드에디션에서 구입하시는 것도 ㅠㅠ
1. 기본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는 송풍구 날개에 고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충전기를 연결하면 무게 중심이 위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단단히 고정해도 흔들림(덜덜거림?)이 있을수밖에 없구요.. 집게형보다야 훨씬 낫지만..
2. (1)의 문제를 피하려고 너무 심하게 조이면 송풍구 날개가 빠지는 경우가 생기거나, 휘거나, 심한 경우 부러지기도 합니다. 제 경우는 날개가 빠지고 휘는 정도로 끝나서 그냥 다시 꽂아 놓긴 했지만요..ㅎ;
전 결국 그냥 대쉬보드에 양면테이프 붙인 거치대 올리는 걸로 끝냈습니다..ㅜ 뗄 때 분명 문제 생길 것 같긴 한데, 그 때는 가죽 복원 업체 같은데라도 가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