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 쥬얼아이스 듀오메이커 세트 얼음트레이 아이스볼 메이커
(이 사용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는 사용기입니다. 에라이)
자 아이스 볼 메이커란?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아 고등학교인가 중학교인가 그때 재미있게 봤네요
이런 바텐더 만화책에 나오는 그런 투명하고 아름다운 얼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튼 잡설은 생락하고 결과물을 보여드립니다.
이 기물? 기계? 디바이스? 가 여튼 생각보다 비쌉니다. 술 한병 가격입니다.
79,000원
아니 무슨 얼음 통이 8만원? 이러면 뭐 그럴 수 있는거죠, 아니 무슨 술 한병이 8만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물건은 완전 매니아층을 노린거죠. 그래서 제가 샀습니다 크으
어떤 매니아 층이냐면 저런 바텐더 만화책에 나오는 크고 투명한 얼음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참 어려가지 방법을 해봤는데...관건은 어는 과정에서 기포를 줄이면됩니다. 뭐 끓인물로도 해보고 별 짓을 다해봤는데 뭐 결국 성공은 했습니다. 근데 그 과정이 너무 고난입니다. 그 고난을 돈으로 해결! 이라는 측면에 매우 만족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일단 이렇게 나옵니다.
처음에 장비(기계는 아닌거 같음)에 물을 넣고 얼리고 2~3일 (저는 목요일 얼리고 일요일 확인했습니다.) 후 확인하면 저렇습니다.
더 설명이 필요 없죠? 일단 처음에 안 열립니다. 뭐 당연히 그렇겠죠. 그래서 저 손잡이를 힘으로 당기면 안됩니다. 시간이 다 알아서 해줍니다. 아 시바 왜케 안열여? 하고 술 한잔하는 사이에 잊어먹고 아 맞아! 하고 와보면 짜잔~ 하고 열립니다.
그리고는 감동 ㅇㅇ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손목이 이상하게 나왔는데 ㅡㅡ 저는 애플워치 40mm 차야하는 남자입니다, 얇습니다.
보십시요. 영롱합니다. 크으....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이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이쁩니다 222
잔에 넣어 보았습니다.
잔은 조이졸트 루나 입니다. 구입처는 쿠팡 or 아마존 입니다.
이런 이상한 물건을 쿠팡 로켓직구 품목에 넣어 놓은 어딘가 살고계시는 당신...존경합니다. 술쟁이 이군요.
조이졸트 제품은 몇가지를 사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술쟁이들은 꼭 구매하시길. 후회안합니다.
더불어 제 손금이 이상하게 한줄입니다. 뭐랑 뭐가 합쳐서 한 줄인데 이게 뭐 좋은거든 나쁜거든 옛말로 도 아니면 모 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이걸로 소개팅에서서 "제 손금은 좀 특이해요~" 하고 여성분 손금 봐주며 손 한번 잡아보는 그런 작업을 걸수 있었습니다.
얼굴이 안되니 다른 모든 하드웨어를 다 동원합시다 여러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긴 말이 뭐가 필요합니까, 술을 마셔봐야지
순서대로 조이졸트 루나 위스키 디켄더 아마존 구매, 글렌피딕 15y , 맥켈렌 12y 세리오크, 조니걷다 블랙 입니다.
디켄더는 아마존 구매, 술은 코스트코 구매입니다. 제가 코스트코 주식 사라고 말하는데, 코스트코 한번 가보면 이해하실겁니다.ㅇㅇ
저 위스키 디켄더는 제 마음에 드는 제품이 한국 시장에 없더군요. 아마존 99불 이상 무료배송을 이용했습니다.
술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임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술은 다 최고입니다. 크으~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추억이 담겨있는 빈병들입니다.
모든 빈 병들에는 다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빈 병을 못 버리고 모아둡니다.
뭐 뭐든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합니다만,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어떤 장소에서 어떤 분들과 함께 마신 그 추억들이 빈병을 보니 살아납니다. 참...애뜻하군요. 슬프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합니다. 저 술을 같이 마셨던 분들 지금도 나중에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추가로, 저 잭 다니엘 싱글 배럴이라는 술은 살면서 한번은 꼭 마셔보시고 병 채로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술을 따라 봤습니다. 영롱하군요
아름답습니다.
사실 이정도 온더락도 대단한 거지요.
엄청 비싼 바에 가지 않으면 이정도 느낌은 받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바가 작년에 간 합정역 근처 리슨 이라는 곳입니다. 참 좋았습니다. 언젠가 이 판데믹이 종결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30분 뒤, 키보드 레오폴드 FC750R + 약간의 커스텀
크 30분 뒤입니다.
30분 동안 천천히, 저는 아주 천천히 영화나 드라마와 함께 마시는 편입니다.
특히 영화 주인공이 위스키를 마시면 저도 한 잔 같이 하는 편인데요, 존윅이 마시는 버번 한잔과 함께 어려분도 마셔보시는건 어떨까요?
그외에도 기억에 남는 영화 속 한잔들이 떠오르네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하나씩 리뷰하는것도 즐거울듯합니다.
문뜩 생각이 나는건 기생충에서 일리노이 시카고의 제시카가 마시던 파트론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저는 한 잔 더 하러 갑니다.
다들 오늘도 술 한잔 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그럼 월요일도 화이팅입니다!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특히 청소년의 정신과 몸을 해칩니다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특히 임신 중의음주는 기형아 출생률을 높입니다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추가
끓인물로 하면 투명해진다?
아닙니다. 실제 경험 및 과학적인 이론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저 나름 공대생입니다. 저거 사기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봤습니다.
실제로 끊인물로 해봤는데 안됩니다. 만족할만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끓이던 안 끊이던 상단의 얼음은 투명합니다.
이게 여러이유가 있는데, 어차피 얼음은 상단부터 얼어갑니다. 이건 물과 얼음의 밀도 차이 때문이죠
그럼 자연스레 기포는 얼음의 수소결합구조보다 액체의 수소결함 구조의 빈 틈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얼음은 상단부터 얼고, 기포는 밑으로 가라앉고 결국 아래위로 긴 구조물에 얼음을 얼리면 자연스레 기포 없는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상단에서 부터 얻게 됩니다. 다만 이게 일반적인 기구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끓인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끓인다고 기포가 사라지고 전부 투명한 얼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건 한번만 해보면 알게됩니다. 일반적인 작은 얼음 트레이로도 상단 반은 투명하고 하단 은 불투명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괜히 전기세만 잡아 먹습니다.
또한 음펨바 효과로 인해 뜨거운 물은 더 빨리 얼어갑니다. 빨리 얼어갈수록 기포가 있는 얼음이 만들어집니다. 천천히 얼게 하기 위해 저런 제품에는 단열재를 적용시킵니다.
이렇게 얼음하나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쉽게 끊인 물로 하면 되요~ 이런 말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전기세만 올라갑니다. 그러니 하지 마세요...그리고 한번만 더 생각을 해보시면, 물을 끓인다고 물 속의 기포가 사라질까요? 수증기와 함께 기화되어 올라가니까 사라진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대신 끓은 수증기가 다시 기포가되어 액체속에 갇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 얼음은 끊인 물 아닙니다. 일반 생수입니다.
제가 진짜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고 산 겁니다...
저도 미드 수츠. 보면서 저런 삶을 동경했지만 현실은 언제나 막걸리 한잔. 이더군요..^^~
맞습니다.
저도 참 미드 보면서 의사나 변호사(뭐 검사) 가 떼돈 벌고 행복한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렇게 의사나 변호사(뭐 검사) 가 떼돈 버는 사람들은 의사나 변호사(뭐 검사) 안해도 떼돈 벌는 사람들 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의 삶을 만족합니다.
아이스볼진짜 투명하게 잘 뽑으셨네요 저는 이상하게 잘 깨지고 탁한 투명도에 ㅜ
사실 가격이 술 한병 가격이라 이렇게 안나오면 사용기에 좋은 말이 적힐수가 없습니다
저도 제시카처럼 파트론 병나발 불고 싶네요 !!!
해봤는데 안됩니다. 만족할만하지 않습니다.
이게 여러이유가 있는데, 어차피 얼음은 상단부터 얼어갑니다. 이건 물과 얼음의 밀도 차이 때문이죠
그럼 자연스레 기포는 얼음의 수소결합구조보다 액체의 수소결함 구조의 빈 틈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얼음은 상단부터 얼고, 기포는 밑으로 가라앉고 결국 아래위로 긴 구조물에 얼음을 얼리면 자연스레 기포 없는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상단에서 부터 얻게 됩니다. 다만 이게 일반적인 기구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끓인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끓인다고 기포가 사라지고 전부 투명한 얼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건 한번만 해보면 알게됩니다. 일반적인 작은 얼음 트레이로도 상단 반은 투명하고 하단 은 불투명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괜히 전기세만 잡아 먹습니다.
또한 음펨바 효과로 인해 뜨거운 물은 더 빨리 얼어갑니다. 빨리 얼어갈수록 기포가 있는 얼음이 만들어집니다. 천천히 얼게 하기 위해 저런 제품에는 단열재를 적용시킵니다.
이렇게 얼음하나 만드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쉽게 끊는 물로 하면 되요~ 이런 말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전기세만 올라갑니다. 그러니 하지 마세요...
참고로 저 얼음은 끊인 물 아닙니다. 일반 생수입니다.
제가 진짜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고 산 겁니다...
잔 지금까지 이 만화 내용을 믿고 끓여서 얼렸는데 아니었던 모양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쉽게 말하는게 아무 도움 안된데서 좀 더 구체적으로 적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술쟁이 그것도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은 인정받기 힘들죠...회식도 계속 소주의 연속이고
제가 위스키를 처음 마신 이유도, 희석식 소주를 마시면 역해서 토를 하기 때문입니다.
싱글몰트로는
조이졸트 할로 크리스탈 스니프터 글래스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아주 우수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냥 케이스만 구형으로 만드는 얼음곽하고는 완전 다른 제품입니다.
비슷한 기포없는 얼음 제품은 3 ~ 4 만원이면 알리에서 살 수 있군요. 저는 뭐 입에 넣는 제품은 알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건 취미의 영역입니다. 생각보다 비싼것도 맞습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돈이 아까우면 처음부터 위스키 안 마십니다.
"이 비싼걸 왜 사셨는지? 알리에는 더 싼 제품이 많습니다." 라는 늬앙스로 물으셔서 답변 드립니다. 제가 뭐 몰라서 이걸 산건 아닙니다..ㅎㅎ
보통 술들은 그냥 맛없는 알콜이고,
다른 좋은 술은 품질대비 너무비싸요.
위스키 만큼 상향 평준화되어 낮은가격에 좋은 품질을 내어주는 술은 없다 생각합니다.
진성 술쟁이....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라프로익 친구들 이군요. 꼭 도전해보겠습니다 근데 어디서 사야할까요..ㅠㅠ 혹시 좋은 구입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마트에 파는것만 골고루 사서 마셔봅니다!
오크향에 반해 몇병 사다놨네요
일반적으로 미식의 끝을 달릴수록 점점 더 자극적인 맛을 찾게 됩니다. 지인들에겐 농담조로 미뢰가 타버려서 앵간한 자극으론 맛을 못 느껴서 그런다...라고 자폭하고 있긴 한데요^^;
다만, 향을 즐기려면 무난한 메이저 위스키말고 아일라로 넘어가라는 말씀은 글쎄요... 제 입장에선 그냥 스노비즘 자체로 느껴집니다. 세상엔 아일라 말고도 향을 즐길 수 있는 위스키는 많거든요.
향을 즐기려면 아일라.../ 세상엔 즐길 위스키가 많다란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
콩다방 크러쉬드 아이스 사이즈에 물 부은 다음에 바스푼 이용해서 워스키 플로팅해서 마셔도 좋습니다
맞습니다. 결국 좋은 술은 스트레이트입니다. 근데 얼음집 배달...이건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ㅋ대단하십니다.
위스키 플로트는 제가 이거 사기 전에 자연스레 만들어 먹던 방식이네요 ! 오호!
그냥 자기 만족입니다...
술 한병 더 사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ㅎㅎ
장점은 얼음이 2알만 나오니까 딱 2잔으로 끊낼 수 있습니다. 자기 절제의 미학?
일반 얼음컵은 600원인데 빅볼 얼음컵은 1200원이라 좀 비싸긴 합니다만 기분내기 좋습니다.
근데, 저 제품은 땡기네요.. 땡겨요....
저도 한 1주일 고민했습니다...
아니면 물을 끊여서 얼음틀에 넣고 진공포장해서 얼려도 완벽하진 않지만 기포가 많이 줄어 들구요.
집에서 모여서 술마실 일이 생기면 두번째 방법을 사용합니다.
끓인 물은 생각보다 효과가 없는듯 하긴 합니다. 그래서 저도 귀찮아서 그냥 생물로 사용합니다.
이론상은 효과가 있어야하는데, 아마 더 큰 펙터는 그게 아닌듯 합니다 ㅠㅠ
"물을 끊여서 얼음틀에 넣고 진공포장" 술쟁이들은 역시 위대합니다ㅋㅋㅋㅋ
끓인물을 식혀서 얼리면 그 과정에서 공기가 녹고 그게 얼면서 기포가 생기는데...
이게 없을려면 공기가 물에 녹기 전에 최대한 빨리 얼리거나,
공기와 접촉을 없애야 하는데...다행히 진공포장기가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Vollago
한번쯤은 써보고 싶긴 합니다.
사고 싶어지는 아이템이네요...
고맙습니다 🥃
동대문은 가기가 힘들고 주차도 모르겠고 코스트코가 최고입니다 이마트 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면세점 이용이 불가하여 남대문 시장 등지의 가격이 코스트코 가격이랑 비슷합니다
아예 더 큰 얼음을 일부러 각지게 쪼개서 (한20면체???)
유리 스터러로 주변을 몇 바퀴만 돌려서 서빙하는 장면을 본 것 같아요..
현실은 그냥 통 얼음....
개인적으로 술잔은 두께가 얇을수록 술맛이 좋아지는것 같더라구요
3일이나 걸린다니!
저가 메이커를 적당한 스트로폼 박스에 넣어 얼려도 될려나요
위스키, 리크류, 와인, 세계 맥주 등등 서렵해 오다가.. 건강을 위해 술은 구입 하지 않다가...
최근에 전통주류에 약간 입을 담궈 봤습니다.
안동소주, 진도홍주... 하... 가격도 착해요...
위스키 따위는 결국 마케팅에 의한 프리미엄?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실 금액 대비 너무 좋았습니다.
안동 소주야 뭐.. 부모님 고향이 안동이라 자주 접했지만, 진도 홍주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걸 마시면서 위스키의 10만원 20만원의 가치에 물음표를 달게 되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근데 언더락을 좋아해서 샀는데 점점 샷으로 마시네요 ㅠ,ㅠ
맞습니다
1.몰드
2.몰드를 넣는 물통
3.몰드를 넣은 물통을 넣는 단열통
이렇게 3단 구성입니다
소주말고 다른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동감입니다 ㅋㅋㅋ
즐건 음주하세요~
저는 위스키는 그냥 아무것도 안 넣고 찔끔 찔끔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맞습니다ㅠㅠ 일반 곽 작은 얼음이면 빨리 녹아서 더욱 그렇조
저런 큰 얼음은 그나마 좀 덜하더라구요!
아 그런게 있군요. 그래서 온더락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군요
저런 얼음의 경우 얼음이 형태를 오래 유지하기에 위스키의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발베니...참 많은 추억이 있는 술입니다.
코스트코에 저렴하게 딱 팔던데...다음에 꼭 가져오겠습니다!
https://a.aliexpress.com/_mr8CcVfAliExpress
글랜캐런잔을 쓰다보니 그렇나 봅니다.
여름엔 그래도 시원한 하이볼은 즐겨먹습니다.
이쁘네요. 다이소에서 파는 아이스볼은 얼음이 그냥 흰색입니다. 매우 불투명이란 뜻이죠 ㅋㅋㅋ
결혼하고나서는 와이프가 술을 못해서 맥주만 마시고 있는데 급 위스키 땡기네요.
지금 마시고 있는 금뇌조를 다 비우면 버번을 한 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투명 레진 쓸때 그렇게 해서 기포 제거하던데요...ㅎ.ㅎㅎ
저는 이거 작은 얼음 틀 나오면 사려고 준비입니다.
멋진 술쟁이시군요.
부럽네요!
다행이 저 제품은 안 버릴수 있게 물통에 3분할 Fin 이 달려있어 칼로 얼음을 쉽게 쪼갤 수 있습니다. 이 얼음도 상당히 오래가고 큰 얼음이라, 오렌지 쥬스나 탄산수 등 또는 그냥 술에 넣어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 그래도 버리지 않게 해주긴 하는군요.
P.S. 제 손금도 일자입니다.
손금 동지를 만났군요 반갑습니다.
저런 형태를 직접 만드셨다는 뜻이신가요? 대단하십니다 !
가격 저렴한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