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알리 등지에서 판매되는 LED 스트립과 부품들로 단색 LED를 현관/화장실/부억/책상/모니터에 활용하여 꽤나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모션센서로 헌관/화장실 입출입시, 모니터 방향 등에 추가하여 동작감응을 하게되니 심심하지도 않고 조명효과와 더불어,
먼지가 잘 보이게 되어 청소효과도 덤으로(?) 얻어내었습니다
가끔씩 집에서 광녀처럼 팔올려서 손도 흔들어요 불 잘들어오면 기분이 괜찮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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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 모션센서 LED Strip
Dimming 노드도 추가하여 강도도 조절
간간히 PC나 TV에 화면과 연동되어 RGB 형태의 화려한 컬러플 LED 글들을 보고,
구입할까 말까를 여러번 망설였으나....
"비싸더군요...T_T"
저렴한 알리발 중국산은 소프트웨어가 너무 조잡해 보이고,
몇번의 알리 Dispute로 중국산은 저렴해도 되도록 멀리하자의 시기와 맞물려 한동안 잊고 지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국민공유기 아수스 AC1900는 정리하고 임시사용하던 iptime 공유기가 퍽하는 소리와 사망하는 계기로
Wi Fi 6 규격의 신형 ASUS RT-AX86U를 몇번의 시행착오 후 구입하게 됩니다
마침 사은판촉행사화 맞물려
"Philips Hue Strip"을 선착순 제공하고 있었기에 마음이 급해졌고,
이 제품 단독으로는 PC연동이 되지 않아 계획에 없던 Hue Bridge를 추가 구매하여
현명/합리적 구매만 하자라는 신념에 큰 스크래치를 안겨 줍니다 흑흑흑
필립스 휴 스트립
단독으로는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제어가 가늫하고,
필립스 휴 브릿지와 동일 네트워크로 설정하면
PC와 연동되어 동영상 또는 음악 혹은 동영상과 음악, 그리고 게임과도 연동되어 색상이 변하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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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휴 스트립 신형
- 기본 2m 이며, 추가연장 1m 제품도 별매 중
- 신형제품부터는 단독으로도 HUE BT 앱을 통해 모든제어 가능
- 자동으로 색상이 변경되는 기능은 없음 (브릿지를 구입하게되는 큰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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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휴 브릿지 2세대
- TV/PC 화면 연동시 반드시 필요
- 유선 LAN으로 동일 네트워크 연결
- 기능만 보았을때 가격이 넘나도 비쌈...
- 깔금한 인테리어 추종자시라면 추가되는 랜선과 전원선, 기기본체의 은폐.엄폐가 쉽지 않음
브릿지 추가구입전 고려사항
- 듀얼모니터 환경에서는 동영상 연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별도 지정 가능유무
- 모션센서를 통한 on off 지원유무
- 알리제품처럼 모니터 각각의 변에 대응하는 LED 색변화 가능유무
후다닥 설치하고
궁금하던 동영상연계를 테스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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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칼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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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음악/비디오 에 동기화 되도록 설정이 가능하며
게임/비디오 에서는 추가적으로 "오디오 효과 사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단계까지는 솔직한 심정으로 괜한 호기심에 돈낭비했구나 싶었습니다
가격이 사악무도한 브릿지를 구매하였기에요
그냥 저렴이 알리제품이나 사오미꺼 사보고 해치울껄....손동작과는 달리 계속 머리속에 딴생각이 납니다
결론은....
"멍믜!!!! 스고이.."
한번 보시죠 (클리앙 동영상 직접 첨부가 안되는군요)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기에
관심 있으신분은 블로그글에서 영상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필립스 휴 스트립 with 휴 브릿지 (ASU..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동영상 링크 첨부
최종결론
- 비싼가격이지만 사용자층이 생길법한 완성도
- 연동을 위해선는 브릿지가 필수이며, 되도록 구입하는 것이 나은편 (가격만 허락한다면)
- PC연계는 중국산처럼 테두리까지 각변이 모두 구현되지 않는 점이 아쉽지만, 사용자 설정 APP/PC 모두 준수
- 반응속도도 빠른편이고, 소리와도 추가적인 연계도 가능하여 큰 장점
- 나만 살 수 없다. 이 좋은것을....이라는 억울한 마음(?)에서 작성해 봅니다 (넘넘 비싸요)
유튭/넷플 등 상관없이 화면상 출력을 동일 네트워크에서 전송하는 방식으로 보아 TV도 나올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음향효과도 추가적으로 적용 가능해서 매력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동사 제품군 스트립 그래디언트, 앰비라이트, 싱크 박스 팀킬하는 격이라 안할듯 보이네요
유료 어플은 어떤 것 사용하시는지, 또 추가되는 기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고 후회한적 없습니다
후회 안하신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다만, 삼성 원커넥터처럼 추가기기가 생겨 TV후면 정리가 더 어려워지고 HDMI 소스 자동전환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마음속에서 영원히 지웠습니다 너무 사악한 가격에 눈만 껌뻑였습니다 ㅋ
저는 리시버로 소스 전환해서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긴 한데.. 전원 자동감지 소스전환 기능 있는거 같은데요.
당연히 잘되어야 할 것 같은데 의외였습니다
https://www.reddit.com/r/Hue/comments/eh9d1c/hue_sync_box_input_switching/
소리와 동기화 된다는건 신기하네요.
필립스 모니터에서도 그런게 있나보군요? 배경조명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여기다가 필립스 세우는 바 같은 게 있습니다.
그걸 사시면 더 확실한 느낌이 옵니다.
이건 연동 프로는 안 돌린거
아 찾았네요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GXB3S7Z/ref=ppx_yo_dt_b_asin_title_o02_s00?ie=UTF8&psc=1amazon
(커세어 icue나 알리발 제품이 TV에서는 더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48 OLED 멋집니다 전 55C9BNA로 버텨다가 행사하면 넘어가보려 합니다
1년 6개월 정도 사용중에 갑자기 불이 들어오지 않아 A/S 접수 하였지요.
1. 필립스에서 별도로 지정된 A/S 업체에 접수하여 택배 발송 함.
2. 2m + 1m 추가스트립 + 어댑터 보냈음.
3. 열흘만에 A/S된 물품 받아 보니 어댑터만 교환하였고 여전히 불이 안들어옴 (테스트 조차 안하고 보냄)
4. 다시 A/S접수하여 보냈는데 일주일만에 다시 온 것은 불이 들어오나 2m+어댑터만 도착
5. 1m 추가 스트립은 안왔다고 연락했더니, 자기들은 발송 했다고 마치 블랙 컨슈며 대하는 마냥 떽떽 거림.
6. 하루 뒤, 다시 전화 와서는 찾아보니 발송 안되고 구석에 방치되어 있었다며 사과 함.
7. A/S접수부터 최종 수취까지 1개월 넘게 걸림.
제가 운이 나쁜 경우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제 필립스 조명은 거를 예정입니다.
고생하셨네요 오래 소요되었으나 그래도 AS처리가 되어 다행입니다
아마도 가격 때문에 사용자층이 적어서 아직 미숙한점이 많을거라 생각되며, 점차 나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래딧,유튭에서도 반응속도로는 칭찬글만 봤었는데, 불만족이시라면 다른요인이 있는건 아닌가 싶네요
구입하면 만족스러워 가격대를 망각하고, 또 다른 제품군을 찾게 하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브릿지가 제일 저렴한편이긴 하네요 T_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