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용기 게시판을 보니 아이폰 12 미니 블루는 없어보여서 이쁜 폰 자랑(?) 겸 사용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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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폰 12 미니를 사게 된 계기는
주 사용 폰은 갤럭시 노트 10+ 인데 그 전에 사용하던 폰은 아이폰 6>6s>se>7>XS 로 아이폰을 한동안 쭉 사용하다가
갤럭시의 5g 프로모션으로 인한 가격 할인과 삼성페이의 편안함에 결국 넘어갔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잊을 수 없었고
se 1세대 중고를 구해서 한손에 들어오는 그 손맛을 잊지않고 쓰던 와중에 미니가 뙇!!!! 실제로 만저보니 se와도 크기 차이는 거의 못느끼겠지만 화면 크기와 기기 성능에서 너무 맘에 들어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전 블루가 실물 보기 전에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마침 인기가 없던(?) 블루는 손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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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 1세대와 12미니와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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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받으면 약간 쨍한 파란색으로 보이며
평소에는 네이비? 짙은 파란색으로 의외로 고급져 보입니다 (콩깍지가 씌웠나....)
옆면은 무광으로 고급져 보이기도 합니다. (콩깍지 확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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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모드를 이용하여 음식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데
확실히 갤럭시에 비해서 간편하게 찍을 수 있는 점이
아이폰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추가로 확실히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가 너무나도 편해서
평소에는 주 핸드폰인 갤놋10+을 주로 사용하지만
업무중 잠시 외출(담탐이라던가 화장실이라던가...)할 때는 아이폰12미니를 들고 다니게 됩니다.
(메인 폰을 자리에 두고 자리 비움으로써 업무로부터 잠시 해방을...)
굳이 단점을 하나 꼽자면
맥북도 갤럭시도 모두 usb c타입인데
아이폰만 아직은 라이트닝이라서
케이블 통일이 안되는 점이 가장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상 사용기(?)를 가장한 아이폰 12 미니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면 무광필름 붙여보세요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ㅎㅎ 너무 만족하네요
x사용했는데, 손목이 아파서 미니로 변경했습니다.
손목이 너무 편하네요 ㅎ
실물이 훨씬 괜찮더라구영
그런데
동료가 보더니 왜 그 옛날폰을 아직 들고다니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