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리베가구 슬라이딩 책장 대형을 사서 만화책을 우겨 넣어 보았습니다.
11번가에서 29.5만 + 4만원(경기도 배송) 에 구매했습니다.
만화책은 500권 정도 수납 가능합니다. ( 일반 만화책 크기 , 3 * 8 단 * 20~22권 )
기능적으로는 만족스럽고 ( 면적을 적게 차지 + 많이 수납 가능 )
다만 마감이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첫 사진처럼 칸 사이 공간이 균일하지 않아 보기 좋지 않습니다.
또 책을 가득 채우면 열고 닫는데 힘이 드는 편입니다.
얼핏 보면 괜찮은데 퀄리티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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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
일반 만화책 사이즈와 그것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 (길이가 15cm 이하)만 수납 가능합니다.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안들어가는 거에 좌절을 ㅠㅠ
큰것도 똑같은 구조일까요?
어떤 글에서는 서랍장이 그냥 수욱 다 빠진다고 하던데..
넣고 빼기엔 그게 더 나을수있어서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한 두 권 정도 길이는 다 빠지지 않습니다. 불편한 점입니다.
그것도 걱정이고 레일도 약간 뻑뻑한 느낌 ? 이고 힘을 줘야 합니다.
여닫기도 힘들지 않을까 하고.....
내구성이이나 만듬새가 좋은 제품이 나온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말씀하신대로 일반적인 소설책은 좀 내구성이 많이 우려되네요.. 심지어 밑에가 바퀴라..
만화책은 평량이 적어서 괜찮을것 같습니다.
일단 자체무게도 무겁고 책 다 넣으니 바닥 꺼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 다시는 여기꺼 안쓸거같아요 윗분하고 동일합니다
배송기사 불친절 배송 늦음 제품 마감 .. .. 나중에 후기 적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책 무게가 상당할텐데요, 슬라이딩 빼면 앞으로 꽈당 가능성은 어떤지요?
책장 슬라이딩이 다 빠지지 않아요. 윗 분 말씀대로 안쪽 1,2권은 빼려면 번거롭습니다.
대체로 평이 비슷하더군요. 내구성/책을 채울수록 무거워지는 슬라이딩 등
안 무거우신가요? 낮은 책장도 블루레이로 채워넣고 꺼낼 떄 좀 묵직한데...
묵-직-하더군요.
바람계곡나우시카가 안보이는건.. 이상한데요...
나우시카는 책이 커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
무슨공방인가 하는 곳에서 수제로 주문받아서 만든게 제일 먼저였던것 같고, 그 이후에 이 제품 나온것으로 알고있어요.
(찾아보니 여기네요. 길종 상가. : http://bellroad.1px.kr/12596)
제가 DVD랑 블루레이 수집이 취미라, 우형아빠랙 말고 좀더 효율적인 수납방법 찾다가 오래전부터 관심가지고 지켜본 제품들인데요. 이게 사실 수납이라기 보다는 세워진 책장에 틀 씌워놓은 느낌이라 아직은 구매타이밍이 아니라고 생각들더군요.
가장 걱정은 저 책장 아래의 바퀴가 주저앉을거같다는거...
가지고있는 DVD들 넣으려면 저런 장 두개는 사도 부족할것같은데...
좀더 돈 모아서 레일 형태로 된 책장을 사야하나 항상 고민합니다.
명작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