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디스플레이: 60hz UHD TV(hdmi 2.0), 60hz Fire HD 2019(USB 2.0)
카메라: g7(240hz)
방법: 2개의 디스플레이를 복제로 설정 후 UFO 테스트(speed: 1920)
2개의 디스플레이의 객관적인 인풋 렉 수치를 모르기에 두 디스플레이를 비교만 했습니다.
상단의 UFO는 UHD TV, 하단의 UFO는 Fire HD입니다.
UHD해상도는 끊김이 심해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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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확장(듀얼모니터)으로 쓴다면 테블릿이 FHD이고 전송환경이 USB 2.0이어도 괜찮네요.
테블릿이 QHD여도 게임만 안 한다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제 댓글에 기분 상하셨다면 사용기를 작성하신 분도 기분이 안좋으시지 않을까요
투몬 쓰고있는데 슈퍼디스플레이 꽤 비싸더군요 ㄷㄷ
살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https://cafe.naver.com/12inchtablet/88077
가입해야 볼수있는 글일수도 있는데
투몬과 슈퍼디스플레이 비교해보니 훨씬 좋았다고 하네요
투몬이 처음으로 s-pen지원, 무선연결, 유선연결 다 지원 해줘서 시장에서 자리매김 했는데
선택지가 따로 없어서 거의 독점적이었습니다. 거기다 상업적으로는 유무선 버전을 따로냇죠
근데 새로운 경쟁자로 나온 슈퍼 디스플레이 성능이 충분히 괜챃아서 저는 이걸로 갈아탓습니다.
거기다 투몬으로 테스트는 안해봤지만 신기하게도 삼성크롬북프로 - 데스크탑 연결로 s-pen사용도 되네요.
그리고 펜입력이 필요없이 단순 화면 확장용으론 요즘은 스페이스 데스크를 더 많이 쓰는거 같다라구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ph.spacedesk.beta
외출시 휴대용 디스플레이 없어도 되는게 장 점 같습니다.
회사에서 맥에 아이패드 물려서 사이드카 사용중에 남는 안드태블릿있어서 매신져 용으로 화면하나 더 만들어 볼까 하고 구매해봤는데 둘다 에어플레이 기반으로 동작해서 하나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윈도우10입니다.
전 qhd fhd에서 큰 불편 없었어요.
단순히 그냥 카톡이던 영상이던 틀어놓는건 상관없는데 듀얼모니터처럼 수시로 왔다갔다 해야하는 상황에선
마우스 딜레이가 엄청나더라구요. 아이패드 프로10.5인데........
꺠져보여서 그렇긴한데 .아이패드 해상도를 저해상도로 올리니 좀 낫긴하더군요.